주재원 생활하다가 귀국하면서 현지인 지인들에게 작별선물했습니다. 특히 5년간 살았던 집주인
주재원 생활하다가 귀국하면서 현지인 지인들에게 작별선물했습니다. 특히 5년간 살았던 집주인 부부중 남편분이 작년에 암으로 세상을 뜨셔서 아내분께 이 집에서 너무 행복했다고 하늘나라 가신 남편분께도(집고쳐주시느라 몇번 오셨었어요. 그때도 투병중이셨구요) 이렇게 좋은집을 빌려주셔서 감사드린다 인사하면서 남자옷과 여자옷 책갈피 각각 한개와 부채를 함께 선물했어요. 그때 서로 울컥ㅜㅠ 부채도 좋아하셨지만 특히 책갈피가 너무 아름답다고 여러번 감탄하셨습니다. 비싼건 아니지만 잊지못할 의미있는 선물입니다.
호스트 선물
방문선물
해외(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