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개가 빛을 만날 때, 문양이 살아납니다
나무 위에 한지, 칠, 자개를 층층이 쌓아 올린 4중 구조. 붉은 한지바탕 위로 목단과 나비를 수공예로 붙여 작업하였습니다.

목단·나비·적색 — 전통 길상의 조합

세상에 동일한 패턴은 없습니다

제대로 만드는 한지보석함

열었을 때의 인상
가까이 볼수록 달라지는 것들
물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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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구성
나무 · 한지 · 자개 · 칠(옻칠). 네 가지 재료가 순서대로 쌓여 하나의 함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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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및 무게
가로 24.8cm × 세로 15.5cm × 높이 10.4cm. 무게 1,100g. 책상 위 오브제로 두거나 장신구를 보관하기에 적합한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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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양의 의미
목단은 부귀·번영, 나비는 기쁨·행복, 적색은 경사·길상. 세 가지 전통 길상 상징이 한 면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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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칠기 기법
자개를 한 조각씩 손으로 재단·배치하는 한국 전통 공예 기법입니다. 동일한 패턴의 제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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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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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관 및 활용
내부 벨벳 수납칸에 보석·시계·소지품 보관 가능. 뚜껑 개폐가 자연스러우며 장식장·화장대 오브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규격
- 가로: 24.8cm, 세로: 15.5cm, 높이: 10.4cm · 무게 1100
- 원산지
-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