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회탈 오침노트
다섯 개의 구멍, 면사 한 땀. 조선시대 서책 제본 방식이 A5 노트로 되살아났습니다. 표지에는 고려 중엽부터 이어진 하회탈이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전통 방식의 수공예 오침제본

12개의 탈, 하나의 이야기

기념품이 아니라 노트로 먼저 씁니다
소재·제본·규격·원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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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본 방식
전통 오침제본. 다섯 개의 구멍에 면사를 한 땀씩 꿰매는 수공예 방식입니다. 노트를 묶는 수공예 제본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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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표지 및 내지: 백상지 95g / 제본실: 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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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및 무게
가로 14.8 cm × 세로 21.3 cm (A5 표준) / 무게 250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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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표지 문양 — 하회탈
고려 중엽(12세기)에 처음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하회탈을 모티프로 합니다. 경상도 하회마을 별신굿 탈놀이에 쓰이던 대표 탈을 디자인 소재로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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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시리즈 구성
동일한 오침제본 방식으로 제작된 하회탈·사물놀이·허사초롱 등 여러 표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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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및 제작
대한민국 국내 제작. 샵오브코리아에서 한 땀씩 수공예로 제작합니다.
- 규격
- 가로 :14.8cm, 세로:21.3cm · 무게 250g
- 원산지
-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