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움이 필요한 자리에
실제 사용하는 주병 세트이지만 장식용으로도 좋은 한국적인 디자인 상품입니다. 평소에는 거실이나 장식장에 두어 공간에 품격을 더하고, 손님을 맞는 날에는 상 위에 올려 쓰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주면서도 실용적이어서 선물하기 좋습니다. 어학연수 호스트 가족이나 외국인 이웃에게 건네는 집들이·방문 선물, 일본이나 중화권 지인에게 전하는 격식 있는 감사 선물로 잘 어울리며, 해외 거래처 답례나 전시회 방문 기념품처럼 무난하면서도 한국다움이 필요한 자리에도 적합합니다.

김득신의 천렵도를 담았습니다
백자 2인주병세트-김득신(천렵도)
주병의 디자인은 조선 후기의 화가인 김득신(金得臣)의 풍속화첩에 실린 천렵도입니다. 조선시대에 더위를 피하고자 지인들과 함께 강이나 냇물에서 잡은 물고기를 그 자리에서 끓여 술과 곁들이며 피서를 즐기던 모습을 담은 그림으로, 옛사람들의 여름 한때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술자리의 정겨움을 그린 장면이 술병 위에 얹히니 쓰임과 그림의 뜻이 자연스럽게 맞물립니다.

흰 백자와 풍속화의 어울림
백자 위에 풍속화 문양을 전사 기법으로 올려 마감이 깔끔하며, 매끄러운 형태와 은은한 곡선이 멋스럽게 표현된 주병 세트입니다. 흰 바탕 위에 놓인 먹빛 그림이 과하지 않아 어떤 상차림에도 무리 없이 어울립니다.

주병 하나와 술잔 둘
| 국내에서 제작된 술병 1개와 술잔 2개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

사랑받은 구성에 더한 새로운 그림
오랜 기간 동안 외국인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백자 2인주병세트를 좀 더 다양한 그림으로 제작해 달라는 요청을 받아 신규로 만든 상품입니다.
술잔 문양은 임의로 구성됩니다
| 술잔은 다양한 디자인으로 임의 발송이 되며, 술잔 그림은 선택 및 변경이 되지 않습니다. |

| ※ 잔은 랜덤으로 2개 발송됩니다. ※ 도자기 상품이므로 취급과 배송 시 파손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