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선-장터가는길 리뷰

★★★★★ 정** 샵오브코리아 2014년 06월 18일

제일 괜찮아보이네요

부채 4종류 구입했는데 부모님께서는 이 부채를 제일 좋아하시네요.
화면보다 색감이 좋습니다.
외국인이 볼 땐 모르겠지만 한국 사람이 보기에는 제일 한국적입니다.
부모 선물
오죽선-장터가는길

오죽선-장터가는길 한 줄 소개

오죽선-장터가는길 - 외국 지인·바이어 의전용 전통 부채

  • 해외 전시회에서 바이어에게 한국 전통미를 전하는 답례 선물
  • 미국·캐나다 거주 지인에게 한국 풍속화를 담은 기념 선물

오죽선은 대나무와 한지로 만드는 한국 전통 접선으로, 실용성과 함께 그림과 여백의 미를 담아내는 공예품입니다. ‘장터가는길’ 풍속화는 한국의 일상과 정서를 전해 외국인에게도 문화 소개용 선물로 의미가 있습니다.

오죽 대나무로 부챗살을 만들고 한지를 발라 완성한 전통 접이식 부채입니다. 풍속화를 수묵담채로 담아 한국 민속회화와 부채 공예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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