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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민속인형-신랑신부
내용물은 확인 못하지만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있네요 외국인한테 줄 선물인데 많이 좋아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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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내용물은 확인 못하지만 포장이 꼼꼼하게 되어있네요 외국인한테 줄 선물인데 많이 좋아하겠어요^^
샵오브코리아
★ 5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엽서를 사은품으로 잘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은품이지만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해왔습니다.
엽서가 귀엽기도 하고 잊혀진 한국 문화를 다시 생각하게 하기도 하고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제품들을 너무 정성스럽게 포장을 이쁘게 해왔고 포장을 뜯기가 아깝고 제품박스들도 모두 새것으로
동봉하고 박스밖에는 파손금지라는 스티커도 너무 이뻐서 스티커는 뜯어서 보관하고 다음에 파손주의붙일때
재활용할려고 모아뒀고 제품상자도 이뻐서 제가 소품이나 화장품을 넣어서 보관합니다.
에어캡이랑 상자들 너무 깨끗하게 왔기에 한곳에 가지런히 모아두고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포장용지도 아낌없이 동봉해서 안전하게 배송하셨고 자재를 아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품을 주문할 때 물건만 그냥 상자도 없이 포장비닐에 성의없이 넣어서 물건을 보내 오자마자 파손이 되어 왔기에 피치못해
기분상해 반품한 곳도 있었는데 여기는 한번도 파손없이 안전하게 왔고 포장에서 정성스러움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약간의 기스 비슷하게 제작된 부분이 있거나 미세하게 접착면이 떨어진 지칼이 한번 온적 있었는데 맞추어서 접착면을 누르니깐
딱 붙어서 떨어지지 않았고요.
전혀 사용에도 이상이 없었으며 불량이다 파손이다고 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었던 정도며 이렇게 한두번 온것 말고는 전혀 파손도 없었습니다.
파손이라고 볼수도 없는게 깨진것도 아니며 스크레치가 미세하게 있었지만 자세히 안보면 표시가 없고 핸드메이드 특성에서 오는 제작과정
이었던것 같았는데 제가 상품후기를 남기니깐 친절히 반품접수해준다고 전화가 왔기에 저는 그냥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외국인에게 선물할 때만 조심해주면 더 한국의 이미지가 좋아보이지 않을까 솔직한 의견을 말한 것 뿐이며 반품을 이야기 안했는데 친절히
전화가 와서 무료 반품을 해준다고 하셔서 더 더욱 반품을 못한다고 했습니다.
신경써 주시는 부분이 더 감사하고 감안해서 제가 그냥 사용한다고 후기에도 남겼는데 그러셔서 더 반품의 의사가 없었습니다.
구매하실 때마다 친절히 배송해주시고 사은품도 알차게 보내주셨고 저에게 너무 보탬이 되어서 고마웠습니다.
정말 본인이 잘못해놓고도 전화와서 도리어 자기가 뭘 보냈는지도 기억못하고 완전 불량이 왔는데도 저에게 따지면서 언성을 올리고 화나게 하는 곳도 있었는데
그냥 죄송하다 말 한마디하면 넘어갈 것을 오히려 당당하게 상전처럼 자신이 잘못없다고 하는 곳이 있어서 제가 사진찍어놓고 반품신청해서
한번 환불받았습니다.
그냥 솔직히 사정을 말하고 죄송합니다 말하면 그냥 교환만 해달라고 좋게 끝날 문제였는데 화를 내고 언성을 오히려 올리기에 글을 올리고
반품환불 접수한적이 한번 있었는데 한번 그런곳은 저는 뒤도 안보고 다시는 찾지도 않습니다.
몇년을 샵오브코리아와 거래했지만 항상 정확하고 신속했고 고객의 소리를 잘 응답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전화를 해봐도 한번도 짜증내거나 불친절하셨던 분이 없었고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해주시는게 쉽지 않은데 너무 든든했습니다.
머그컵과 구매하면서 받은 엽서를 보면서 엽서함들에 같이 꽂으면서 모여있는 엽서들이 쌓이니깐 다양하게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사은품을 하나씩 받고 모으는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사라지고 잊혀지는 한국의 문화를 다시 생생하게 보는 기분도 느꼈습니다.
한국은 현대화가 되고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전통제품을 이렇게 만나면 반갑고 정겹고 희귀함도 느낍니다.
정말 시대와 생활이 많이 바뀌지만 시대와 유행을 타지 않고 변함없는 것도 발견되면 신기하고 좋네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말도 너무 좋게 들립니다.
단어들의 선택도 잘하고 정겹게 하시는 것 같고, 잊혀지고 사라짐속에서 하나씩 유산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찾아갈 수 있는것 같습니다.
많은 것이 변했지만 그 속에 변하지 않고 이어가는 것들도 의외로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은품을 받으면 그냥 작은 엽서라는 느낌보다 그 속에 유심히 한국의 유산과 얼을 보게 되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3.1절에 순국하신 열사분들을 생각하면서 숙연해지기도 하고 이렇게 즐거움을 누리고 평안하게 살 수 있는게 그분들의 나라 사랑과
값진 목숨을 바쳐서 오늘의 제가 있었다는 감사함을 생각하는 하루도 보냈습니다.
이런 역사를 안고 사는 한국에 현대에 와서 이렇게 전통을 이어가실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제품도 우수하지만 판매하시는 분들이 섬세하고 확실하게 친절한 운영을 하신다는 생각을 합니다.
꼭 물건을 주문하면 평등하게 사은품을 알차게 보내왔고 모두 모아놓고 이쁘게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뻐서 다 사용하기가 아깝고 가격을 떠나서 저에게는 다 소중하고 정말 좋아서 함부로 사용하기가 내키지 않아서
장식용으로만 모아두고 있습니다.
먹거나 사용하고 사라지는 물건보다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있고 형태가 남아서 의미를 주는 물건을 너무 좋아합니다.
엽서가 귀엽기도 하지만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하면 색다를것 같기도 합니다.
전 액자를 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서 상자안에 용도별로 모아놓고 보관하고 꺼내어서 보는데 재미가 쏠쏠하네요.
요즘처럼 손편지가 흔하지 않을때 어느 누군가가 정성스러운 선물에 이렇게 엽서를 손편지로 써서 주면 얼마나 감동받을까요?
크게 돈을 들여서 기분좋은게 아니라 작은 말한마디라도 손편지를 써주는 것은 정성스러움에 기분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학창시절에 편지를 주고 받는다고 엽서를 사던 때도 생각나고 새록 새록 추억을 생각하게도 하네요.
항상 기분좋은 쇼핑몰이 되었습니다.
수고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21년 03월 04일
스마트스토어
★ 5
외국인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아요! 기대이상으로 너무 예
스마트스토어
★ 5
외국인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아요! 기대이상으로 너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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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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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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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선물용으로 구입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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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소리가 청명하고 이쁘고요 우리가정에 이소리로 인해 좋은일만 생기겠죠. 감사합니다, ~~
쿠팡
★ 5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보면서 편안함을 느낄 수있습니다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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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친구 주려고 샀는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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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친구한테 주려고 샀어요! 너무 귀엽고 같이 동봉해주신 쿠폰도 잘 쓰겠습니다 :)
샵오브코리아
★ 5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엽서는 소소하게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외국인 친구와 손편지를 쓸때 좋을 거 같습니다.
액자에 넣어놓아도 이쁠것 같은데 제품구입하면서 이번에 사은품을 받았는데 우아합니다.
전통적이고 한국적이라서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을 것 같고 한국의 아침이라는 단어가 정말
한국에만 있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을 말하는것 같아서 의미심장하네요.
자수가 있는 비단카드엽서와 입체적인 엽서가 더 이쁘긴 하지만 이제품도 특징이 있어서 이쁘고
종이도 품질이 우수해보여요.
여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황진이의 그림은 이쁜 꽃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가격에 관계없이 제품을 구입하면 사은품을 주시고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노고가 크시네요.
하나 하나 세부적으로 정성껏 신경써서 보내주시기에 제가 너무 감사하고 감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이쁘지 않는게 없고 좋지 않은게 없어서 이번에는 엽서들로 주문했지만 다 제 스타일이라서
선택의 후회가 전혀없고 가격대가 높은것도 있었지만 가격이 있는 이상 전부 쓰임새도 소장가치가 우수했으며
이엽서도 사용하기 아까워서 제가 소장할려고 합니다.
다양성이 있으면 이쁜게 더 돋보이고 그런것 같습니다.
엽서를 보내고 손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해도 괜찮을 것 같고 메모장 비슷하게 엽서로 적어서 선물줄때 함께
포장해서 줘도 정성스러워 보이고 좋아할 것 같은데 집이 넓다면 액자로 해서 걸어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친절하고 정확하고 고객들을 속이는 것 전혀 없고 선전하지 않는데 많은 고객들의 후기가 진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후기를 적어달라고 하시는 분도 없었고 구입을 강요하시는 분도 없었고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에서 엄청 신뢰를 주는 쇼핑몰
같아서 더 믿음이 갔고요.
할인이벤트와 쿠폰도 주어지니깐 더 다른곳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소개서가 동봉되니깐 더 선물받는 새제품의 기분을 느낄수 있고 소개서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한국의 전통쇼핑몰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이쁜게 많은 것 같고 샵오브코리아는 특히 진실하고 늘 믿을 수 있어서 제가 꾸준히 예전부터
거래해왔지만 한번도 저에게 실망시킨 적이 없어서 걱정하지 않게 되네요.
한국의 아침 머그컵도 예전에 사은품으로도 받고 세트로도 주문했는데 집안이 전부 전통제품으로 도배되어서 한옥집 분위기가 되었네요.^^
그렇지만 제눈에는 더 현대적인 분위기가 재연된것 같습니다.
전통제품이 더 현대적인 생활에 유니크하고 도시적인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두 저의 생각으로만 하는 이야기지만 흔하지 않은 유니크함때문인지 더 현대적이고 독특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여성스러운게 너무 이쁘고 좋은데 소품같은 것도 좋아해서 많이 모으는데 집안이 소품천국으로 진열된 기분입니다.
화사한 느낌으로 다양하게 꾸며보니깐 기분이 업되는 것 같아서 좋은 느낌을 받네요.
이사후에 물건을 재배치하면서 이것 저것 꺼내보고 또 보면서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구입했다는 것을 또 한번 보고 발견하게 되면 새로운
기분이 듭니다.
제품들이 새로 나온것도 있고 다양하게 용도별로 많아서 언제든지 생각날때 편하게 찾을 수 있고 언제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은품까지 챙겨주시고 안전한 배송은 한결같이 변함없이 해주시는게 쉽지 않을텐데 항상 정성스러운 마음을 느낍니다.
많은 분들이 오고 가고 하겠지만 정말 차등없이 서비스를 풍족하게 제공해주시는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기이지만 한국제품이 세계에 우뚝서고 알려져서 한국 제품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더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알려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히 이어가시는 노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봄이 오는데 마음만은 따뜻하고 평화로운 나날 되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8일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가 우수하네요.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가 우수하네요.
제품을 너무 빨리 이쁜 포장으로 안전하게 보내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 주문하면서 너무 이뻐서 후기글을 읽으면서 다른 디자인들도 같이 주문했는데
우열을 가리지 힘든 각자의 특색이 있고 너무 이쁘네요.
지역특산품같은 느낌도 들고 문화상품으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을 알리기에 너무 좋은 한복 외국인들에게 친숙한 디자인이 될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종이 인형 잘라서 인형놀이하던 같습니다.
카드위에 종이 인형을 잘라서 붙여서 광고지 같기도 하고 입체적이게 제작한 것 같습니다.
핸드메이드 작업이 쉽지 않을텐데 손의 기술이 너무 좋게 재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종이의 재질도 약하지도 않고 힘있으면서 뻣뻣하지 않은 것 같아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명절에 카드를 보내거나 연하장이나 특별한 날에 글을 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편지지에 글을 적어서 접어서 넣어 주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색상도 전부 제가 좋아하는 밝은 색상이라서 더 이뻐보이는 것 같습니다.
입체카드처럼 생겨서 그림을 위로 볼록하게 붙여서 더 특별해 보이는 디자인같습니다.
액자에 넣어놓으면 정말 이쁠것 같습니다.
색동으로 제작한 한복같이 색상이 곱고 외국인이 봐도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특징을
잘살려놨고 구도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실물이 훨씬 사진보다 이쁜데 제가 사진을 시간관계상 이쁘게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후기글을 쓰신 분들 보니깐 왜 좋다고 이쁘다고 하시는지 이해를 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고 제품의 우수성이
말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샵오브코리아는 진실하고 거짓말로 고객들을 속이는 것도 없고 공지도 정확하게 올리고 혼돈이 없도록 하는 것 같고
정말 모두 친절하고 서비스적인 면이 우수한것 같습니다.
저는 거짓말하고 눈속임이 심한 사람을 굉장히 싫어하고 멀리하고 다시 안보는 편이며 자신없으면 자신없다고 솔직히
말하면 처음부터 솔직했으니깐 미리 감안하고 인정하는데 자신없으면서 말로만 상대를 속이고 진실이 없고 하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건 진실이 없어서 어떻게 진실한 척해야 하는지 끝없이 포장하느라 궁리해야
하고 꼬리가 짧아서 결국 진실을 알게되면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떠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서비스도 진실한지 한번 이용해보면 느낌이 오니깐 사용설명과 공지를 읽고 주문하니깐 착오도 없고 더 후회없는 쇼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디자인이 일정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감안했고 주문했지만 그 점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솔직히 제품 제작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떻게까지 하는지는 상세히는 모르겠지만 핸드메이드로 기계제품처럼 만드는것은 너무 힘이 들며
기계가 아닌데 이걸 바라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일것이라 생각하며 세부디자인이 똑같지 않은것은 사실인것 같은데 오히려 전 이게 더 이쁘고
정겹고 정성스럽게 보여서 더 강점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로 잰것처럼 기성제품처럼 수량을 많이 만든건 정확도는 있지만 흔한것 같고 핸드메이드로 이렇게 표현까지 한것은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며
기계로 만든것 보다 팬시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제가 핸드메이드를 원래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일 수 있지만 핸드메이드를 많이 모으다보니깐 팬시점에서 파는 엽서가 이쁘긴하지만
이렇게 핸드메이드만큼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서만 말씀드린거니깐 정답은 없는 것이고 제가 핸드메이드를 좋아하니깐 기계제품이 그렇게 핸드메이드보다는 이뻐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어쩌면 기계가 많이 발달해서 대중화되다 보니깐 핸드메이드가 수요가 줄어서 더 희귀해 보여서일까 생각을 해보는데요
제 기준에서는 그런것 같고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사용했다고 해서 그걸 사용하고 같이 대중을 따라가는 편이 아니라서 전 제 기준에 이뻐보이고 흔하지
않는 제품을 더 우선시 하고 보는 것 같습니다.
전 예전에 인도 엽서와 인도 기념품과 일본 기념품들도 다 핸드메이드를 모아놓고 간직하고 있지만 인도건 많이 화려하고 유니크하고, 일본건 특이하고 한국건 대체적으로
우아하고 격조높고 고급스러운데 화려한것도 있고, 선의 구도가 제일 뚜렷한건 한국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쁜것으로만 생각하면 인도것이 화려하고 제일 이뻐보이는데 한국것은 그냥 이쁜것 보다 아름답다, 느낌의 선이 제일 뚜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양한 이미지를
느끼니깐 우아하면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나라것이든 핸드메이드와 손의 기술은 국적을 초월하니깐 다 좋고 이쁘게 보이지만 가장 이쁜건 인도것이지만 가장 느낌이 제일 좋은 것은 한국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이랑 색채을 너무 잘살려서 구도와 주제가 제일 명확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그냥 화려하고 이쁜게 아니라 분위기를 실은 아름다움을 느껴서 너무 느낌이 좋네요.
인도것은 지나친 화려함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감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건 연령이나 종교, 국적에 제한없이 부담없고 균형감이 있어 높낮이를
좁혀놓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이뻐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7일
샵오브코리아
★ 5
시간관계상 사진을 다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너무 실물이 더 이뻐요
시간관계상 사진을 다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너무 실물이 더 이뻐요
안녕하세요
너무 정성스럽게 매번 물건을 이쁘게 포장하고 신경써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잘챙겨주셔서 이야기 안해도 되니깐 일부러 요구사항도 남기지 않고 주문했는데 너무 신경써서 보내주시고
제가 걱정없이 이용합니다.
이건 끈으로 묶는 형태는 아니지만 비단카드로 종이 질감이 좋고 힘이 있어서 좋네요.
랜덤발송이라서 노랑으로 받았는데 이것도 이쁘네요.
저는 색상은 너무 어두운색상만 아니면 다 좋아하는 편인데요.
여기 나온 제품들은 자개나 다른 제품들을 봐도 블랙도 그냥 색상만 블랙만 있는게 아니라 광택과 색상과 무늬를
조합했기에 오히려 블랙이 더 화려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블랙이 가장 어두운 색상이지만 가장 화려한 색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청순하게도 하고 섹시하게도 하고, 종교에도 블랙을 많이 이용하는데 단색이 아닌 블랙이라서 더 화려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노랑은 명랑하고 밝아보이는 색상같고 개인적으로 화려하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어둡지 않아서 좋은 색상같습니다.
카드들을 보면 안에 속지들이 다 있어서 편지를 써서 이쁘게 접어서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은것 같고 큰봉투는 현금이나 상품권을
동봉해서 전하면 엄청 좋을것 같습니다.
단지 제 기준에서는 너무 이쁘고 아까워서 사용하지 않고 봉투들이 집에 많아도 편지쓰거나 뭘 주게 되면 팬시점에 가서 제돈주고 구매해서
주게 됩니다.
여기 봉투들은 너무 이뻐서 쓰기 아깝고 누구 주지도 않고 저혼자만 간직하고 싶습니다.
전 제기준에서 이뻐보이는 물건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하고 모으고 만족하고 그렇게 쇼핑을 하고 즐겁네요.
인테리어에도 좋은 것 같고 액자에도 하나씩 넣어서 걸어놔도 이쁘고 좋던데요.
포장도 풀지 않고 버리지 않고 먼지 타지 않게 그대로 해서 액자에 넣어봤더니 광택도 있고 사용설명서까지 보이게 하니깐 문화상품같아
보이고 더 좋네요.
종이 스크랩으로 책자에 넣어도 간직해도 이쁜것 같고 순수하게 감상하면서 모으는 게 취미인 사람들은 사놓으면 후회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용으로 정말 좋지만 전 아까워서 못쓰고 제가 모아놓고 소장하니깐 그게 더 가치가 있어서 소비하고 싶지가 않은데 외국인이나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면 정성스럽고 고급스럽고 이쁘니깐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요즘 손편지가 흔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연락하는 시대에 손편지는 더 반갑고 설레일것 같기도 하고 정성이 가득해보여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이 책이나 편지지 도둑은 도둑도 아니라고 하고 마음의 양식이 되는 물건을 가져가는 것은 오죽하면 도둑도 아니라는 것이 명언같기도 하고
잃어버리면 속상하지만 건전하고 마음의 향기가 되니깐 의미심장한 말같습니다.
의미심장한 마음을 담을 제품들을 많이 나와서 더 아날로그 감성을 살리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는 손편지가 다시 활성화되고 대중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손으로 편지쓰는건 힘들지만 시간을 들여서 생각하면서 쓰니깐 기계처럼 빨리
쓰는 메시지보다 노력이 들어가고 받을때 종이를 펼치고 감촉을 느끼면서 읽는게 기분이 다른것 같습니다.
색상도 곱고 자수가 너무 아름답고 시간들여 만든 핸드메이드라서 더 고급스러움을 느끼고 정성스러운것 같습니다.
이런 핸드메이드는 기계제품과 다른 섬세함과 손의 정성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세부디자인이 다르지만 획일적이지 않고 정겹게 느껴지며 시간과 노동의 아름다움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더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이뻐서 다른 색상도 랜덤에서 받을 수 있다면 또 주문하고 싶네요.
수작업인데 이런 무늬와 디테일까지 표현하느라 정성과 시간 노력이 엄청나게 들어간 것 같아보입니다.
특히 자수부분은 기계로 하는것도 정교한데 손으로 작업하고 붙이고 하는 것은 더 까다로운 작업일것 같습니다.
이런 엽서에 편지를 받으면 이 정성에 싫어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엽서에 편지를 받으면 너무 감동할것 같습니다.
단지 아깝고 이뻐서 사용을 못하겠고 제가 간직하는 것 뿐입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데 시간이 없고 바빠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글로만 남기는 아쉬움이 크네요.
실물이 더 이쁘고 색상이 더 노랑색이라서인지 많이 선명해 보였습니다.
랜덤으로 오지만 어느색이든 이쁘지 않은 색은 없다고 생각하고 빨강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노랑도 이뻐서 전 만족합니다.
색상에 민감하지 않고 다양하게 좋아한다면 랜덤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 색상은 나름대로 느낌이 있어서 다양성이 있어서 싫어하는 색상은 거의 없어서 다른 색을 보냈다는 불만도는 없어서
다 이뻐보이고 좋아서 제 생각일 뿐입니다.
생각의 차이는 사람마다 성향과 취향이 있어서 제 생각이 다 옳다는 주장이 전혀 없으며 그냥 제가 느끼는 느낌으로 솔직한
말씀을 드린거니깐 오해하시는 분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고 느낌이 좋아서 주문했으니깐 만족도가 높았다는 것 뿐이니깐 개인들의 마음은 다르겠죠.
단지 팬시점에 파는 것보다 가격은 약간 있지만 가격보다 만족도가 더 높아서 전 좋네요.
솔직히 끈으로 묶는 걸 더 선호하지만 저는 끈으로 묶는게 아니면 큰봉투에 풀칠하지 말고 넣어서 우편으로 보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이쁜끈을 구해서 묶어서 포인트를 줘도 되고 성향대로 해도 좋을 것 같고 액자에 넣어보니깐 분위기도 있어보이고
수납박스나 장식장에 이쁘게 넣어도 아름다운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 다른 엽서들은 하나씩 포인트로 장식해놓은 물건들옆에 세워서 놓아봤더니 그래도 이뻐서 좋던데요.
포인트를 이쁘게 정리하면 인테리어에 더 이쁜것 같다는 생각하며 꼭 편지를 보내지 않아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나름 아닐지요?^^
좋은 제품을 이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7일
네이버페이
★ 5
모양도 색도 사진 그대로예요~^^ 포장하려고 샀는ㄷ 만족합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은근히 쓰임새가 있네요.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은근히 쓰임새가 있네요.
이것은 다른 제품들 주문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제가 볼펜을 사용하면 꼭 다 사용할때까지 쓰다보니깐 볼펜심도 없고 코로나시국에 이것 하나 사자고
팬시점을 찾아다니기도 귀찮고 바쁘기도 했는데 생각못한때 사은품을 받았습니다.
볼펜같은 경우는 심이 다 될때까지 사용할 수 있고 한참을 쓰니깐 이것 하나로 당분간 볼펜걱정안해도 될것 같아요.
부피는 가볍고 마크가 있어서 비싸보이지 않아도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보내주신볼펜 감사합니다.
잘사용하겠습니다.
책갈피랑 있어서 단체선물을 하기에 가격도 부담없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것 메모해야 하는데 볼펜이 없으면 엄청 신경쓰이고 불편하죠.
온라인시대고 기계가 발달해서 핸드폰이 있지만 전자파도 있으며 눈도 아픈데 핸드폰 용량도 한계가 있고 일일이 하나 하나
화면 들어가서 입력하기도 손이 아프며 메모한것 뒤지며 하기가 불편하죠.
소소한 메모가 필요할때 종이와 펜이 없으면 저는 불편한것 같아요.
정말 큰 타이틀같은 경우는 핸드폰을 쓰지만 급하고 빨리 해야 할때 화면 일일이 들어가는데 너무 불편하고 용량도 작아서
눈도 아프며 손아파서 메모지가 필요해서 항상 구비하니깐 쓰임새가 있네요.
하나 하나 만드는데 손과 시간이 들어가고 다 정성인데 이렇게 사은품으로 주셔서 감사하고 저에게는 전부 소중한 물건들이라서
버릴 것도 누구를 줄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주문한 작은 화병에 꽂으니깐 은근히 이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연필꽂이가 있는데 수공예품들 옆에 화병들을 놓고 진열해놨습니다.
박스도 너무이쁘게 칸칸으로 왔기에 이것도 샘플화장품을 수납하기에도 깔끔해서 보관합니다.
쓸모가 없는 것은 재활용으로 내주지만 사용할 수 있는건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환경오염도 심하고, 종이가 귀하고 자원이 귀한 시대에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인테리어에 활용하면 이쁘고 자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무조건 잘버린다고 집이 깨끗해지는 것도 아니며, 잔잔한것 담을 수 있는 수납이 있으면 정리가 더 잘되어 안에 넣기에 먼지도
생기지 않아서 다 깔끔해지는것 같습니다.
제품들 포장박스도 이쁘게 와서 버리기 아까우며 굴러다니며 사용은 해야 하는 물건들이 늘려져 있으면 정말 외관상 안좋아서
담아놓고 수납하고 안에 넣어 문을 닫으니깐 깔끔하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아무것도 없이 사는 것은 벽만 있어서 사람이 사는 표시가 없고 어두우면 무서워서 안좋은것 같습니다.
소소한 소품들을 이쁘게 해놓고 꾸준히 청소하고 사는게 더 이뻐보이고 아기자기 해서 좋아합니다.
짐이 없다고 해서 다 깔끔하게 사는 것도 아니며 성향에 따라서 청소하기가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넣는 사람도 의외로 있어서 놀랬고
제 개인취향이지만 짐들이 많아도 붙박이장이나 장식장 한군데 진열방이나 한군데 장소에 다 모으는 장소에 모아 깔끔히 정리하고
환기하고 청소하면 정말 집이 이쁜것 같아요.
청소하는 것 부지런하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어디든 올려놔도 이쁜 물건들은 깔끔하게 청소해서 놓으면 빈티지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누군가 놀러와서 물건 꺼내고 쓰고 제자리에 안놔둬도 전 짜증내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정리하고 제가 청소하고 주변을 불편하게 하기도
싫고 제 만족만 하고 살고 싶어서 이렇게도 놔두고 저렇게 놔서 해봐도 어디를 놓든 물건이 이뻐서 제눈에 다 이뻐 보이네요.
모으는 취미를 갖고 사는 사람들보면 정말 알짜인 사람들은 집을 어지르는 사람 한명도 못봤고 다 청소 열심히 하면서 취미로 물건 모으고
제가 아는 사람처럼 청소하기 무서워 물건 안넣는 사람보다 물건을 많이 넣어도 더 청소를 잘하고 정리잘하고 깨끗하게 살면서 검소하고
이쁘게 살고 전 이런집이 더 좋아서 사람이 사는 것 같아 보이고 정감이 가네요.
물건이 많다도 정리가 안되고 집이 복잡한건 결코 아닌것 같고 그냥 물건이 없어도 청소안하고 살면 지저분한건 시간문제고 사람성격에 따라
가는 것 같아보이네요.
이사갈때 미리 옮겨놓고 유리제품은 엄청 신경써서 틈틈히 버스타고 이동해놨고 이사짐센터에 제 물건 못만지게도 했고 중요한건 미리 미리 뺏기에
이사할 계획있었기에 저는 미리 파손이 걱정되고 분실걱정되는 물건들부터 개인적으로 옮기느라 힘들고 바빳지만 제가 소중하고 우선시 하는 건
여기서 받은 사은품들과 물건이었기에 제 기준에서 우선순위였고요,
누가 가져갈 물건들도 없고 중요물건도 없고 소소하게 있는 물건들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해서 돈보다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돈으로 치장한 것보다 자연적인 재료로 노동이 들어간 물건을 가장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도 보이지 않는 친절이 몸속에 베여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 부피만 굉장히 크고 무겁고 가격은 비싸고 어디에 둘지 애매한 물건이 더 부담스럽네요.
취향도 아닌데 선물받으면 난감한 명품이나 브랜드 옷은 선물주는 분의 성의가 있어서 받아두고 버리지 않고 보관하지만 잘 사용을 안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전 빈티지 한것 아기자기한 것, 유니크한 걸 좋아해서 모으는것 즐거워하고 눈이 즐거워서 더 곁에 두고 자주 보게 되네요.
어디든 활용하기 나름대로 용도별로 정리해두면 찾아서 다 사용하게 되는것이 즐거움같고 저랑 잘맞는 곳 만나서 기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봄이 다가오는데 계속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6일
네이버페이
★ 5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어서 안정적이고 예쁘네요^^ 깨질까봐 뽁뽁이로 꼼꼼하게 포장해주셔서 잘받았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비녀로도 사용했는데 정말 이쁘네요.
비녀로도 사용했는데 정말 이쁘네요.
포장케이스가 너무 이쁘고 고급스러운곳에 정성스럽게 담아서 왔습니다.
가격대는 좀 높지만 목단재질로 만들었고 자개를 붙여놓은 광택이 정말 이쁘네요
나비그림은 남여간의 애정에도 부부금술에도 나비그림을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여성을 대표하는 그림 같습니다.
금전에도 나비그림이 좋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종교적으로 부적에도 재물운을 기도하고 남여의 애정을 기원할때 향기로운 꽃을 찾아다니는
나비를 부적에 그리기도 하는데 나비는 정말 좋은 의미를 많이 담은 것 같습니다.
다채롭고 화려한 색상들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귀족적이고 살짝 빈티지한 느낌도 들고 연령구분없이 사용가능한 제품같습니다.
실물이 전부 다 이쁘고, 재질과 광택이 좋고 책갈피, 지칼, 비녀로도 사용할 수 있고 용도에
맞게 갖추어져서 활용도를 올린 느낌 색상과 구도를 선명하게 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목단에 자개와 매듭이 포인트를 화사하게 줘서 더 화사해 보입니다.
목단 색상이 나무색인데 여기에 화사한 색상을 포인트로 주니깐 목단의 느낌이 더 고급스럽게 보일 수 있게
포인트효과를 상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색상이 목단이 밝지는 않지만 바탕색이 밝고 화려한데 매듭과 나비 자개를 같이 화려하게 한다면
포인트가 어디 인지 모를수도 있었을것 같고 이 무늬가 색상과 잘 어울리고 조화로운것 같습니다.
그림이 입체적이고 광택이 은은하게 나오는게 더 이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후기글을 읽어보고 좋은 제품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목단재질이 너무 고급스럽네요.
책갈피와 편지칼로 사용할수 있지만 비녀로 꽃아봤더니 이것도 괜찮아요.
쏙 들어가고 빼는 것도 가볍고요, 고정이 잘되네요.
머리를 꼬아서 뒷꽂이로 꽂으니깐 고정이 잘되고 머리 흘러내릴때 묶여저서 또 좋네요.
뒷부분은 그림이 없어서 좀 밋밋하지만 양면으로 똑같이 그림이 있다면 어떨까요?
양면으로 그림이 있으면 벗겨지거나 기스가 나가면 땅에 닿거나 문질러지면서 지저분해질수도 있을까요?
그림이 없는 쪽을 안으로 그림이 있는 쪽을 밖으로 비녀로 꽂으니깐 안쪽까지 자세히 안보니깐 그렇게 표시나진
않고 머리가 흘러내릴때 임시로 꽂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머리에도 포인트가 되어서 특이하고 요즘 비녀와 다른 느낌이 드네요.
비녀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비녀들 사용하기 이쁘고 아까워서 포장째
정리해서 모아놓고 하나 두개만 꺼내어서 작업중에 머리가 흘러내리면 비녀로 꽂는데 고정이 잘되고 좋습니다.
비상 호신용품으로도 가방에 하나씩 들고 다니는데 보호받는 기분도 들고요.
기분좋은 기운때문인지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심신이 안정되고 은색은 예전에 은장도로
여인들이 순결을 지키기 위해 사용했죠.
드라마에서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속에서 은반지나 은비녀로 치장하라고 이야기하던데요.
백색은 순결을 상징하는 것 같아 선조들이 은장도와 은비녀를 자주 사용했나봅니다.
요즘은 머리핀이나 머리끈으로 머리를 정리하지만 예전에는 머리핀이 없어서 비녀를 이용했는데 저도 종종 비녀를
이용하지만 쉽게 흘러내리거나 불편한것은 없네요.
머리핀이나 비녀를 꽂고 눕거나 취짐을 하는 경우는 없으니깐 활동할때 이용시 머리가 거슬리는 것을 차단해줘서 깔끔하게
정리될수 있어서 외관상에도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여인들이 전쟁이 일어나거나 위협을 당할때 요즘처럼 범죄신고가 신속히 되지 않을때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은장도로
자결하는 것을 책에서 읽었습니다.
그런 전통성에 맞게 비녀책갈피들이 옛날 색으로 재연된것 같고, 머리 악세사리로 확용하기도 이쁘고 책갈피와 편지칼로
3가지 용도로 사용하는것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예쁜 화병에 장식용으로 꽂아놓거나 장식장에 놓기에도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이사하기전에 물건들 하나씩 개별로 옮겼고 분실이 하나도 안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신경써서 하나씩 넣어서 버스타고 이동하면서 이사하는 곳에 진열해놨는데 변형이 없이 전부 보존되어있습니다.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08일
샵오브코리아
★ 5
실물이 작고 귀엽습니다.
실물이 작고 귀엽습니다.
배송이 너무 빨리 왔고 늘 변함없는 서비스에 사은품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국의 도자기는 정교함과 기술적인 면이 너무 우수한것 같습니다.
역사를 외곡하고 무자비한 일본인들도 전쟁당시 한국의 도자기가 탐이 나고 떳떳한
기술력이 없다보니깐 무자비한 약탈과 침략을 하면서 도자기공을 일본으로 데려가고
인명에 피해까지 끼치고 살았지만 아무리 많은 침략을 당하면서 살았지만 우리 민족은
한번도 남의 나라를 침략한 적이 없고, 일본이 우리 나라를 침략한 긴 시간보다 저히 민족의
고유와 역사와 유산을 이어온 시간은 더 오랜 역사를 자랑스럽게 선조들이 이끌어왔습니다.
이 귀엽고 이쁜 도자기를 보면서 일본인들의 도자기는 화려하고 색채가 이쁘고 모방을 하는 것도
손의 기술이 있으니깐 모방과 변형하는 기술력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조부터 이어온 한국 도자기의 정교함과 우수함에는 못비긴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이런 기술도 한국을 침략하면서 많은 문화재를 손실시키고 약탈하고 사람을 잡아가면서
빼앗은 것일뿐 순수하게 자신들의 것이 될수 없으니 오리지널인 한국의 도자기를 따라올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침략이 없었다면 더 많은 문화유산을 이어올수 있었다는 생각이 아쉽지만 선조들의 지혜는
타고난 것이라서 어떤 무력과 약탈로도 자기것으로 빼앗을 수 없으니깐 지금까지 그 기술을 이어온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 전통성이 있는 제품, 빈티지한 제품도 좋고 핸드메이드를 너무 좋아하며, 기념가치도 있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너무 좋아하다 보니 샵오브코리아 제품을 정말 재구매하고 싶어서 또 찾아봅니다.
전통제품이 더 현대적인 디자인에서 아름다워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도자기 세트가 이뻐보여서 구매했는지 사진보다 실물이 많이 작고 앙증스러운 크기, 귀엽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선반이나 장식장에 진열하니깐 이뻐보이고 고급스럽네요.
아니면 작은 볼펜이나 가벼운 꽃 한솔이 정도 넘어지지 않게 꽂아 놓는 것도 분위기 있어 보일것 같습니다.
질감이 너무 좋고 고급스럽고 도자기종류들이 가격은 있지만 품질이 우수하고 중국제처럼 허술하지 않고
정교하게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포장을 너무 이쁘게 정성스럽게 해왔기에 포장박스채로 진열해놓았습니다.
사용설명서도 역사와 소개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이해할수 있게 친절한 안내가 되어있네요.
파손도 되지 않게 에어캡을 너무 단단하게 넣어왔기에 손상이 하나도 없이 안전하게 왔고 배송전에 우체국택배기사님
친절한 전화도 받고 기분좋게 수령했습니다.
여러모로 유익하고 보탬이 많이 되어서 알찬 쇼핑몰이 된것 기쁘고 다양한 제품들이 많아서 선택의 폭은 많은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제품들도 나온것이 보이고, 재구매하고 싶은 제품들은 품절이 되거나 생산중단된 제품도 있어서 재구매를 못하고 있습니다.
고풍스럽고 빈티지하면서 이쁜 제품, 화려한 제품, 다양성이 많아서 가성비가 대단한것 같고 선물하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보내주신 사은품도 너무 이쁘고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을 보내주셔서 항상 감동합니다.
연휴가 다가오고 있는데 즐거운 연휴되시고 코로나 시기에 번창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07일
네이버페이
★ 5
외국인 친구들 선물로 주려고 여러개 구매했어요. 굉장히 좋아하네요. 실제로 되게 예뻐요 ㅎㅎ
샵오브코리아
★ 5
중간사이즈 구매하다 이사후 소형을 구매했는데 귀엽습니다.
중간사이즈 구매하다 이사후 소형을 구매했는데 귀엽습니다.
이건 지난번에 중형으로 구입해서 너무 만족해서 이번에는 소형과 대형을 구입했습니다.
이사전에는 짐들이 많아서 구입을 못하고 이사후에 인테리어에 이뻐보여서 구입했습니다.
우체국 택배로 항상 안전하게 오니깐 믿고 구입했습니다.
에어캡으로 포장자체를 아주 든든하게 해놔서 파손되거나 깨진건 없는데 제작과정인지 약간의 배송과정의
부딪힘인지 바닥에 약간 기스같은게 있네요.
그렇다고 일부러 불량제품을 보내고 싶다고 기스가 난것을 넣어서 보내실 분은 없고, 디자인이나 제작과정에서
기포나 코팅은 일정하게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포장도 넉넉하게 했기에 깨지지도 않았고, 배송하시는 분도 바쁘면 던지는 경우도 있다지만 파손주의 스티커도
이쁘게 눈에 띄도록 붙여놨는데 마음먹고 심하게 던지는 일도 없고 항아리의 두께도 일부러 깨지 않는다면 재질도
쉽게 깨질 재질이 아니며 포장까지 단단하게 해서 더 파손위험이 없는 것 같습니다.
속이지도 않고 양심적으로 하시는 분들이니깐 충분히 감안할 수 있어서 나쁘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은 작고 귀엽고 양념을 넣기에 좋을것같은데 창문위에 올려놓았습니다.
공간만 넉넉하다면 어디에 놓든 외관상 보기 좋을것 같습니다.
포장을 정성스럽게 해오니깐 배송과정에서 깨진적은 한번도 없었고 세부디자인들을 일일이 핸드메이드로 해서
그런데 뒷부분에 코팅이 입혀지지 않은 곳이 있는데 색이 밝은 색이 아니라서 표시는 덜 나지만 밝은색의 제품이라면
두드러지게 표시가 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것외에 제품으로만 보면 귀엽고 퀄리티는 가격보다 높은것 같고 집안에 두기에 좋은 물건 같습니다.
물건이 하자라고 볼수는 없으며 사용에 이상없고 불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디자인이라고 많은 양을 만들다보니 다 같이 만들어지지는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통제품들은 만드는 과정이 손이 많이 가며 작업이 까다로우니깐 일일이 한사람 한사람 세부적인 신경을 쓰기에는
시간적으로도 촉박했을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방향으로 돌리면 전혀 표시도 없으며, 예민하고 하나씩 따지는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전 그렇게까지
예민하지 않아서 신경은 안써서 괜찮고요,
혹시 선물용으로 주문하시는 분이 있다면 이부분을 신경을 더 쓰시면 깔끔해보이고 퀄리티를 더 높일수 있겠죠.
매번 친절한 서비스로 혜택을 봐왔고 제품이 항상 실물이 더 이뻣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아서 전 그대로 기분좋게
사용하겠습니다.
에어캡을 너무 많이 주셔서 신발장안에 깔고 정리했습니다.
지인에게 택배를 보낼때도 에어캡을 샵오브코리아에서 너무 많이 배송해주셔서 이걸로 사용하고 합니다.
외국인 친구에게 보낼때도 새걸로 사지 않고 여기에서 온 걸로 다 재활용했습니다.
깨끗하고 양이 많고, 자원이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돈벌어가는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우수한 제품이 너무 많아서 좋은데 전통제품은 외국인에게만 선물하는 경향이 강해서인지
같은 한국인끼리는 대중적인걸 많이 선물해서 인지 전통제품이 한국인들에게는 약간은 생소함때문인지 외국인에게만
선물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 경향이 일반적인것 같습니다.
제가 구입해봤을때 외국인에게 선물할려고 주문하고 보면 실물이 너무 이뻐서 제것도 재주문을 해봤고, 사용해보니깐
현대인들이 사용하기에도 전혀 손색도 없으며 활용도와 디자인이 시대를 초월하고 가성비가 도둑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보다 품질과 활용도가 더 높고 이사를 하느라고 지출이 많았기에 이번에는 간소하게 주문했지만 월급받고 난후
구입하고 싶은 제품들이 있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습니다.
할인쿠폰과 사은품으로 주신 카드도 정말 감사드리며, 여러가지 부수적인 서비스가 엄청 후한것 같습니다.
인심이 너무 넉넉하고 엄청 보탬이 많이 되고 너무 베풀어주신게 많아서 제가 감사하고 항상 감동합니다.
다른곳보다 가격도 저렴하면서 자재와 포장에 들어가는 비용도 아낌없이 넣어서 안전을 우선시하고 배송해주시는
것 같아서 박스들이 이사후에 필요했는데 구하러 다니지 않고 동봉된것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스도 살려고 하면 다 돈이며 구하러 다니기에도 시간이 걸리는데 돈과 시간을 여러모로 벌었다고 생각합니다.
에어캡과 박스가 너무 많이 와서 다 모아놓고 선반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먼지가 덜생기고 오염이 안생겨서 좋은것 같습니다.
편지봉투도 너무 이뻐서 모아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항아리가 넉넉히 크다면 라면을 끓인후 항아리에 넣어서 먹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뚝배기 같은 느낌으로 해도 괜찮을것 같고 전 사용이 아까워서 전부 창문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전에 주문한 하나는 소금을 가득채워 습기제거용으로 신발장안에 넣어놓고 했구요.
외국인이 아니라도 인테리어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포장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지만 기본상자와 사용설명서가 다 기본적으로 동봉되어왔기에
포장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아도 외관상 전혀 나쁘지 않으며, 더이뻐보일려면 포장서비스를 신청하면
더 정성스럽게 보이겠죠,
작지만 가치있는 선물을 선호하고 비싸고 너무 대중에만 치우친것보다 흔하지 않지만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는 아기자기한 물건을 더 좋아하다 보니깐 여기 제품이 저랑 너무 잘맞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하고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04일
샵오브코리아
★ 4
제품 잘 받았습니다.
제품 잘 받았습니다.
제품을 받았는데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설명서와 박스에 에어캡을 많이 넣어서
보내오시고 이쁜 엽서까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체국 택배는 항상 친절하게 전화오고 정확하게 배송하니깐 더 안심이 되네요.
위치도 실시간 조회는 다 되지만 미리 배송전에 연락와서 어디 둘것인지 물어보니깐
회사에 있으면서도 찾아가는 걱정 안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제품이 귀엽고 아지가기 하고 이쁘네요.
크기가 좀 더 크다면 수제비와 우동을 담아서 먹기에도 외관상 이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치를 넣어서 냉장보관 했다가 먹어도 괜찮을것 같고요.
대형 사이즈지만 확연히 큰건 아니고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하게 작은것은 아니지만 음식을 소소하게 담아먹기도 괜찮고 장식을 씽크대안에 해도
이쁘고요..
이사를 한 후에 싱크대가 넓고 하니깐 넓은 수납장안에 넣으니깐 눈에 띄고 인테리어에도
좋은것 같아요.
이사전에는 수납공간이 좁기에 파손될까봐 밀봉해서 보관하고 어쩌다 꺼내보고 했고요.
이사하면서 유리는 파손안되게 조심하고 하나씩 지금 집에 미리 옮겨놓고 했어요.
다행이 주문했던 물건들이 분실이 없어서 잘 보관하고 있구요.
이사하다보면 물건이 섞여있으면 찾기 힘들고 타인이 정리한것은 제가 못찾아서 한참 해매고
하다 보니깐 시간이 가니깐 제 물건은 제가 정리하는 것으로 이사후에 재주문을 하는데
외관상 이쁘네요.
하나는 소금을 가득채워서 신발장같은 습기가 심한곳에 놓아뒀습니다.
그런데 배송과정인지 제작과정의 부분인지 기스같은 줄이 있는데 파손이 된건 아니며
두께가 있는데다 에어캡을 감싸놓고 보내셔서 깨진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구워내고 빚어내는 제작과정이 보니깐 상당히 숙련된 작업자분들이 하시는 것이며
까다로운 과정으로 만들어내는 거니깐 이해하고 감안합니다.
솔직히 반품사유가 되는 하자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세부디자인이 기계처럼 똑같이
직선적이게 만들어지지 못하며 사람들의 손으로 만들면서 하니깐 천차만별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저는 어짜피 반품, 교환 생각하고 물건주문은 안하니깐 이때까지 그런일도 없어서
기분좋게 사용하겠습니다.
외국인에게 선물할때 이부분을 더 자세히 보고 배송해주신다면 더 좋은 선물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저는 만족도가 높아서 불만이 없고 이부분빼고는 다 좋아서 물건을 잘구매했다는생각이
듭니다.
점토로 만드는 것도 어려운데 도자기는 난이도가 많이 있는 작업이기도 해서 저렴한 가격에 좋은 제품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어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전통제품이라고 외국인에게만 선물해야 한다는 선입견도 가지지 않아도 될것같으며
외국인이 아니라도 주변 지인이나 또는 인테리어나 장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소소한 선물도 부담없이
할 수 있으며 용도에 따라 일상에 활용도들이 다 있어서 가성비대비해서 의미를 담은 선물을 하면 주는
사람의 이미지도 좋아지며 받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선물이든지 인종이나 연령으로
제한적이게 하는 것보다 사용용도에 맞게만 선물한다면 전통제품도 얼마든지 문화적인것으로만 국한 시키지
않고 누구나 접할 수 있지만 유니크하고 흔하지 않을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재질이 숨쉬는 것은 음식에도 좋다고 하던데요.
장식용으로도 귀엽고 아기자기 하고 항아리를 놔두면 복을 상징한다고 어르신들이 말이 많았는데요.
의외로 다용도 인것 같아요.
음식을 저장해놓고 냉장보관해도 괜찮을것 같고, 특이한걸 전 좋아해서 밥이나 장을 담아서 먹어도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옛 선조들이 어떻게 이런걸 만들었나 생각해봅니다.
김치를 먹기에 겨울철에 항아리에 저장창고로 사용하고 추운날에 내놓고 신선도와 맛을 살리는 지혜가
어디서 나왔나 하는 생각도 드는데 항아리가 숨쉬는 재질이라는 것을 발견했나 봅니다.
진열이나 장식용으로 사용하면 되지만, 도자기 재질이라서 소소한 양념이나 밥같은것 담아서 먹기도
맛이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재질이 도자기 커피잔과 같은 것 같아서 항아리가 약간 더 두께가 있긴 하지만 음식점에도 항아리에
음식을 담아주는 곳이 종종있어서 질감대로 활용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렇게 생각하고 큰음식을 담아서 밖에 내놓는 것도 아니며, 냉장보관하면서
먹으면 맛이 좋을것 같아 보입니다.
외관상의 그릇이 질감이 좋아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 것일수도 있고 제 느낌을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기에 건강조심하시고 번창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04일
네이버페이
★ 5
남녀 쌍으로 하나씩 외국인들이 장식하기 좋을 거 같아요.
네이버페이
★ 5
선물하려고 선물포장되어있어서 아직 보진 못했지만 이뻐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