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 수작업 제품으로 지퍼 매듭은 제작시마다 임의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누비 비단 바탕에 다채로운 꽃 자수와 서로 다른 색실 매듭 장식을 더한 전통 파우치 디테일 이미지](https://img.shopofkorea.com/data/editor/goods/1/2018/02/32635_ffdd70453c769035c1f55705124897e41349021.jpg)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수사각파우치-청색] 청색 비단 누비 바탕 위에 다채로운 꽃과 길상 문양을 자수한 직사각형 파우치, 붉은 배색 테두리와 전통 매듭 장식 포인트](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1522999391-a0a080f42e6f13b3a2df133f073095dd.jpg)
예쁜 디자인과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실용성
좋은 원단, 꼼꼼한 마무리, 예쁜 디자인, 화려한 색상의 파우치는
전통적인 방식을 활용하여 제작된 실용성이 높은 누비제품입니다.
누비 천으로 꼼꼼한게 바느질하여 마무리 지었으며,
화장품 및 작은 소품 등을 휴대하고 보관이 가능하도록 실용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청색 비단 바탕 누비 기법 위에 다채로운 실로 꽃과 열매, 나비 문양을 수놓고 붉은 배색 테두리와 매듭 장식을 더한 직사각형 파우치](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76345600_1522998360.jpg)
멋스러운 전통 누비파우치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감의 누비 천 위에 새,꽃,나무 등의 문양을 자수로 넣어
고급스럽게 제작된 누비 파우치는 한국적인 멋을 살린 전통공예품입니다.
꽃 문양의 전통 매듭으로 포인트를 준 이 제품은 누비 특유의 질감과
파우치의 화사한 색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멋스럽습니다.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청색 비단 누비 바탕에 붉은 테두리, 다채로운 전통 꽃과 열매 자수 문양, 붉은 끈 매듭과 미니 파우치 장식의 직사각형 파우치](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76324400_1522998360.jpg)
색다른 생활 속 아이템
외국인 친구나 동료들에게 부담없이 줄수 있는 누비 파우치는
외국유학,어학연수,홈스테이 선물로도 인기 있는 제품이며,
생활 속에서 한국 전통의 아름다운을 전할 수 있는 색다른 선물이 될 것입니다.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청색 비단 누비 바탕에 전통 기하학 문양, 와인색 배색과 지퍼 처리, 용 자수 패드가 달린 붉은 매듭 장식 포인트 직사각 파우치](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76303900_1522998360.jpg)
뒷면은 제품을 쉽게 여닫을 수 있게 지퍼가 달려있으며,
고급스러운 자수 누비 천으로 제작되어 보시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아름답게 살아납니다.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청색 누비 비단 바탕에 다채로운 전통 꽃과 나비 자수, 붉은 배색 테두리와 매듭 장식이 조화를 이룬 직사각형 파우치](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76285800_1522998360.jpg)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누비 기법의 비단 소재 위에 다채로운 실로 꽃과 나비, 전통 문양을 수놓은 직사각형 파우치 여러 색상 배열 모습](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76244800_1522998360.jpg)
![수사각파우치-청색 [텍스트: Shopof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청색 비단 누비 바탕에 다채로운 실로 수놓은 전통 꽃과 나비 문양, 붉은 테두리와 매듭 장식이 돋보이는 직사각형 파우치 모음](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76212500_15229983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