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은은하게 들리는 풍경 소리는 한국을 닮은 또다른 멋
처마 끝에 달아 바람에 소리를 내는 전통 풍경입니다. 은은한 종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한국 전통 소품입니다. 사찰이나 한옥에서 볼 수 있는 한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베란다나 창가에 걸어두면 좋습니다. 바람이 불 때마다 한국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운치 있는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