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스칠 때마다 잔잔한 금속음이 더해지는 벽걸이 풍경종입니다. 청동 계열 금속을 거푸집에 부어 형태를 만든 뒤, 표면에 벼타작 장면을 부조로 새겨 완성한 금속공예 작품입니다. 깊이 있는 청색은 녹청 산화 처리로 표현되었으며,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미묘하게 변하여 공간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높이 22.5cm, 무게 약 200~250g의 가벼운 크기로 설치가 간편하며, 물고기 모양의 장식 추가 바람을 받아 종의 움직임을 안정적으로 이어줍니다.
현관이나 창가, 베란다 벽면에 걸어두기에 알맞은 인테리어 소품입니다. 벼타작이라는 문양은 한국의 농경문화와 수확의 의미를 담고 있어, 감사와 기념의 뜻을 전하기에 부담 없는 선물로도 좋습니다. 방문 감사 선물이나 프로젝트 종료 후의 인사, 집들이나 사무실 자리 선물에 모두 어울나며, 술이나 식품처럼 취향에 걸릴 일이 적습니다. 차분한 청색 톤으로 다양한 인테리어와도 무난하게 조화를 이룹니다.
높이 : 2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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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 풍경종中 - 벼타작[청색] [텍스트: 높이 6.5cm, 지름 5cm, 길이 17cm, 지름 4.7cm, 무게 180g, 배송포장 230g] 청녹색 녹청 효과 금속 재질, 벼타작 부조 문양과 물고기 장식 추, 체인 연결 벽걸이 풍경종 모습](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16795000_1416213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