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한지노트小[적색] 리뷰

★★★★★ 김** 샵오브코리아 2015년 01월 08일

이쁘고 책자처럼 휴대하기에 편합니다.

노트가 마음에 들어요.
상품평에서 작다고 하셨는데 작긴 하지만 단단하고 비단의 커버가 되었고 제목을 적을수 있는 라벨이 부착이 되어서 이쁘고 특이해요.
옛선비의 고서의 느낌이 들어서 흔하지 않는 특색이 있는 디자인이고 커버가 단단하고 끈으로 묶어져서 품질이 우수합니다.

속지는 얇은 한지로 제작이 되었습니다.
사용설명서와 스티커가 너무 이쁘고 귀엽게 동봉되었어요.
섬세하게 만들어져서 퀄리티가 있네요.
속지의 한지에 나비그림이 얇게 그려져서 이쁘고 포인트도 잘주었습니다.
종이 제질도 정말 부드럽고 얇아요.
얇고 부드러운 종이라서 잉크와 굵은 볼펜을 사용할수 없고 조심해서 써야 하는 불편이 있는것 같아요.
부피가 가볍고 힘이 있는 재질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디자인과 퀄리티는 정말 우수하고 고급스럽고 소형책자처럼 휴대하고 다니기에 편하지만 마구 눌러서 사용하면 볼펜의 자국이 남거나 찢어질 수 있어서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그림 노트편지지와 원아일기장이나 메모지 다용도로 활용도가 높네요.
비단커버는 종이를 모두사용 후에 속지만 바꾸어서 사용하면 될것 같아요.
질감이 좋고 다시 구매를 하고 싶습니다.
한국 전통의 한지기법이라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제품 하나 하나에 설명서와 포장. 라벨까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지의 역사는 오랜 전통이기에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닥나무껍질같은 종이 제질의 한지로 전쟁갑옷을 만든 역사에도 놀랬습니다.
손수건과 양말을 만든 것을 보고도 감탄하고 문화유산으로 유서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닥나무는 고려장시대의 동화의 이야기에도 나왔는데 중국의 지배를 받고 나라가 넘어질 위기에 고려장의 법으로 움막에 숨은 늙은 시골 총각의 어머니가 중국이 낸 과제의 답을 알려주는 지혜를 책으로 읽었습니다.
중국인이 긴호리병에 종이를 바르라고 해서 그 총각은 어머니의 말씀대로 닥나무 삶은 껍질을 준비해 반듯하게 넣어서 바르고 나라를 구하고 고려장의 법이 없어지고 그 총각은 귀족과 결혼하게 되었죠.

한지는 생활에서 빠지지 못하고 늘 조상들의 문화속에 함께했고 자랑스러운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제품에도 정성과 서비스를 담아서 부가적인 사은품까지 동봉해서 주셔서 감사하고 즐겁습니다.
다른 디자인의 노트도 구입을 하고 싶습니다.
늘 번창하고 행복한 쇼핑몰이 되십시요.
응원합니다.
지인 선물
비단한지노트小[적색]

비단한지노트小[적색] 한 줄 소개

비단한지노트小[적색] - 외국인/비즈니스 선물용 회의 메모

  • 미국 어학연수 호스트 가족에게 한국 전통 감성의 작은 메모 노트를 선물할 때
  • 일본 바이어 방문 답례로 격식 있고 부담 없는 전통 문구 선물을 찾을 때

비단 표지와 한지 내지를 결합한 전통 감성의 노트로, 한국의 직조·제책 미감을 담은 문구류입니다. 붉은색과 금색 장식이 더해져 격식 있는 선물과 기념품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비단 표지와 한지 사용, 전통 제책 느낌의 노출 실기둥 장정, 나비 문양 장식이 특징인 전통 감성 문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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