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과 디자인이 곱네요.
도령과 아씨는 머그컵에서 이 케릭터를 사은품으로 받은후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쁘고 좋아요.
다정한 남여의 그림이라서 더 연인들에게 풋풋한 느낌도 주고 현대인에게도 거리감이 없는 디자인입니다.
도시적인것만 선호하는 사람이나 국가와 문화.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같아요.
전통제품은 의외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느 시대든지 그 특색을 공감할 수 있는것 같아요.
아주 작은 엽서에도 정성스럽게 설명서 포스트 카드가 동봉이 되어서 너무 훌륭하고 이쁘네요.
제질도 힘이 있고 좋아요.
전통의 느낌을 잘 살리고
손편지가 잊혀지는 시대에
아날로그의 감성도 살려주네요.
컴퓨터만 너무 보니깐 눈이 피로하고 머리가 아픈데 눈의 피로도 덜어주고 선조들의 문화는 정말 자연스럽고 훌륭한 산물입니다.
친환경적이고 화사한 디자인이 좋아요.
사실 이전에 전통적인 제품에 대해
너무 옛것이라서 한국에는 흔하고 지루하다는 생각만
했는데 정말 새롭고 더 특색이 있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배울점이 많고 설명서에서 외국어도 있어서 외국인도 한국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그런데 정말 이쁘고 좋아요.
다정한 남여의 그림이라서 더 연인들에게 풋풋한 느낌도 주고 현대인에게도 거리감이 없는 디자인입니다.
도시적인것만 선호하는 사람이나 국가와 문화.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같아요.
전통제품은 의외로 유행을 타지 않고 어느 시대든지 그 특색을 공감할 수 있는것 같아요.
아주 작은 엽서에도 정성스럽게 설명서 포스트 카드가 동봉이 되어서 너무 훌륭하고 이쁘네요.
제질도 힘이 있고 좋아요.
전통의 느낌을 잘 살리고
손편지가 잊혀지는 시대에
아날로그의 감성도 살려주네요.
컴퓨터만 너무 보니깐 눈이 피로하고 머리가 아픈데 눈의 피로도 덜어주고 선조들의 문화는 정말 자연스럽고 훌륭한 산물입니다.
친환경적이고 화사한 디자인이 좋아요.
사실 이전에 전통적인 제품에 대해
너무 옛것이라서 한국에는 흔하고 지루하다는 생각만
했는데 정말 새롭고 더 특색이 있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배울점이 많고 설명서에서 외국어도 있어서 외국인도 한국을 알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외국인 선물
해외(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