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크기를 몰라 보자기를 제일 작은 것으로 구매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전화까지 해 친절히
상품 크기를 몰라 보자기를 제일 작은 것으로 구매했는데 사장님께서 직접 전화까지 해 친절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예쁜 책갈피에 펜 선물도 주시고…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상품 자체도 예쁘고 고급스럽지만 사장님의 이런 배려가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쁜 책갈피에 펜 선물도 주시고…이런 곳이 또 있을까요?
상품 자체도 예쁘고 고급스럽지만 사장님의 이런 배려가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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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