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부채-강강수월래 리뷰

★★★☆☆ 김** 샵오브코리아 2013년 05월 21일

로고와 영어 사용에 대해서

외국인들에게 선물을 주고도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왜 한국 상품에 영어가 많이 들어가 있냐는 거였습니다. fan of Korea 안써있어도 그게 부채인지는 다 알거든요. designed by 누구 이런거 다 빼고 작품 자체만 보이게하고 (물론 작품에 포함된 직인등은 제외) 상표 관련된 영어나 문구는 빼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꼭 넣어야 한다면 뒷면에 안보이게 처리하는 게 좋겠고요.
외국인 선물 해외(미상)
민속부채-강강수월래

민속부채-강강수월래 한 줄 소개

민속부채-강강수월래 - 외국인 단체기념품·답례품용

  • 미국·캐나다에서 온 외국인 방문객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단체 기념품
  • 여름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나눠주는 강강수월래 풍경 민속부채 답례품

강강수월래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놀이이자 공동체적 흥과 원형을 보여주는 상징적 문화 요소입니다. 부채 위에 그 풍경을 담아 한국 전통의 분위기와 민속미를 함께 전달하는 선물입니다.

전통 접선 형태의 민속부채로, 대나무/나무 살대와 종이 또는 한지 계열 소재를 활용한 전통 부채 제작 맥락을 따릅니다. 강강수월래, 산수, 학 문양을 채색해 한국 민속 회화적 감성을 살린 상품입니다.

← 전체 리뷰 보기
카톡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