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것의 정겨움은 낡음이 아니라, 따뜻함에서 온다고 믿습니다
한국 전통 문양이 새겨진 봉투칼(지칼)입니다. 편지나 서류 봉투를 열 때 사용하는 서재 필수품입니다. 나전칠기, 자개 등 전통 기법이 적용되어 품격 있는 사무용품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옛것의 정겨움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서재나 사무실에 두면 한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