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노트大-전모를 쓴 여인 리뷰

★★★☆☆ d******* 샵오브코리아 2019년 02월 24일

옛 느낌이 나서 좋긴한데 한자가 써 있어서 좀 아쉬웠도 내지가 옛날에 초등학교 다닐 때 서

옛 느낌이 나서 좋긴한데 한자가 써 있어서 좀 아쉬웠도 내지가 옛날에 초등학교 다닐 때 서예 시간에 쓰던 저렴한 화선지 타입이더라고요. 외국인 친구에게 주면서 이건 그냥 기념품으로 두거나 연필로 쓰라고 했네요. 값을 더 받고 내지를 신경 쓰면 좋겠어요.
외국인 선물 방문선물 해외(미상)
옛노트大-전모를 쓴 여인

옛노트大-전모를 쓴 여인 한 줄 소개

옛노트大-전모를 쓴 여인 - 외국인 방문객 VIP 답례용

  • 외국인 방문객에게 한국 전통미를 전하는 기념품으로 주는 신윤복 전통노트
  • 거래처 VIP 답례나 전시회 방문 선물로 무난하게 건네는 한국 문화 굿즈

신윤복의 ‘전모를 쓴 여인’ 이미지를 활용해 조선 후기 풍속화의 한국적 정서를 담은 노트입니다. 외국인에게 한국 미술과 전통 종이 제본 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오침안정법으로 책등에 다섯 개의 구멍을 내어 실로 꿰매는 전통 제본 방식입니다. 속지는 한지로 제작되어 한국 전통 종이 공예의 감성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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