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했던 그대로의 합죽선입니다. 공장 프린팅보다는 사람이 그린 그림을 사고 싶었고, 그러나 너무 비싸지 ...
상상했던 그대로의 합죽선입니다.
공장 프린팅보다는 사람이 그린 그림을 사고 싶었고, 그러나 너무 비싸지 않은 부채를 원했는데 이게 딱인 것 같아요. 비록 합죽선 자체는 장인이 만든 제품이 아니지만, 퀄리티가 이 정도면 훌륭하다고 봅니다. 어짜피 부채는 소모품이니까요.
외국인 선물
해외(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