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선-장터가는길 리뷰

★★★★★ 고객 네이버페이 2020년 08월 20일

오랜동안 사용하던 부채 대신으로 주문했습니다. 21cm 작은것은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30cm가까운 것을 찾다가 주문했는데 종류가 많네요. 그림도 다양하고 색상도 일반적인 흰색이 아니라 맘에 듭니다. 배송도 다음날 바로 와서 더욱 좋네요.

오랜동안 사용하던 부채 대신으로 주문했습니다. 21cm 작은것은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30cm가까운 것을 찾다가 주문했는데 종류가 많네요.
그림도 다양하고 색상도 일반적인 흰색이 아니라 맘에 듭니다.
배송도 다음날 바로 와서 더욱 좋네요.
외국인 선물 해외(미상)
오죽선-장터가는길

오죽선-장터가는길 한 줄 소개

오죽선-장터가는길 - 외국 지인·바이어 의전용 전통 부채

  • 해외 전시회에서 바이어에게 한국 전통미를 전하는 답례 선물
  • 미국·캐나다 거주 지인에게 한국 풍속화를 담은 기념 선물

오죽선은 대나무와 한지로 만드는 한국 전통 접선으로, 실용성과 함께 그림과 여백의 미를 담아내는 공예품입니다. ‘장터가는길’ 풍속화는 한국의 일상과 정서를 전해 외국인에게도 문화 소개용 선물로 의미가 있습니다.

오죽 대나무로 부챗살을 만들고 한지를 발라 완성한 전통 접이식 부채입니다. 풍속화를 수묵담채로 담아 한국 민속회화와 부채 공예가 결합된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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