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장 묶음]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황진이 리뷰

★★★★★ 김** 샵오브코리아 2012년 11월 19일

제품

죄송한데....... 기생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둘러보다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글 남기네요. 기생에 대한 설명을 Korean geisha 라고 써놓다뇨???....... 그건 마치 외국인들이 한복을 잘 몰라서 Korean kimono 라고 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외국인에게 선물할 엽서에 친일적인 의미가 다분한 코리안 게이샤라는 말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기생은 일본의 공창제도에 의해 일제시대에 이 세상에서 증발해 버렸고, 일제가 그때 남긴 잔재 때문에 아직도 한국인들은 기생을 술집여자 잡부정도로 비웃습니다. 아주 잘못된 것이죠. 우리나라 최고의 기생이었던 황진이를 코리안 게이샤라고 표현하다니 ㅎㅎㅎㅎㅎ ;;;;;;; 너무 자존심 상하는 일이며, 엄청난 무지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생산계속 하시는 거라면 한국의 전통 예술인 정도로 설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인들 조차 코리안 게이샤라고 부르다니 정말 슬픈일입니다. 제발 제발 정정해서 생산해주세요.... 정말 한국을 사랑하셔서 하시는 일이라면 말이죠...... ㅠㅠㅠㅠㅠ
외국인 선물
[10장 묶음]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황진이

[10장 묶음]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황진이 한 줄 소개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황진이 - 외국인 방문객·리셀러 기념품용

  • 한국 전통 예술에 관심 있는 외국인 방문객에게 줄 한국 전통 인물 엽서 10장 세트
  • 미국 홈스테이 호스트 가족에게 가볍게 건네는 한국 한복 감성 엽서 기념품

조선 시대 예인으로 알려진 황진이를 주제로 한 한국 전통 인물 엽서 세트입니다. 한복, 한글 서예, 수묵화풍 표현을 통해 한국의 문학·예술·복식 감성을 함께 전달합니다.

한지 질감과 수묵화풍 채색, 한글 서예, 전통 문양을 결합한 전통 회화·서화 감성의 인쇄 엽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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