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오브코리아
★ 5
매듭주머니中 [연두색]
완전 예쁜 민트색 연두색은 아니고 민트색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옥색 에메랄드색
받는 분과 상황에 맞춰 골라봤어요
145
귀한 분을 위한 선물
전하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하는
197
비즈니스 파트너 선물
바이어를 위한 선물
165
선생님/집들이선물 추천
감사를 전하는 선물
232
외국인 친구 선물
부담없이 전하는 한국의 마음
288
국가별 외국인 선물
나라별 맞춤 추천
217
한국적인 선물 추천
한국을 담은 선물
216
결혼 선물 추천
새 출발 축하 선물
237
기업/단체 선물 추천
기업 단체 기념품
필함
161개
명함함
168개
USB
171개
노트/필기구
209개
엽서/연하장
174개
책갈피/메모자석
204개
액자/시계/족자
109개
나전병품/쟁반/상패
63개
명함케이스
260개
기타사무용품
102개
샵오브코리아
★ 5
완전 예쁜 민트색 연두색은 아니고 민트색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아요 옥색 에메랄드색
샵오브코리아
★ 5
마음에 들어요. 좋네요.
마음에 들어요. 좋네요.
제품이 파란 케이스에 가지런히 접혀서 이쁘게 와서 좋아요.
집안의 장식을 위해서 구입했는데 마음에 들어요.
이쁘고 고급스럽고 하드보드지 같은 종이 위에 비단 제질의 천을 감싸고 전통그림을
인쇄한 후 테이프로 붙인 느낌입니다.
누구에게나 선물을 해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사용을 할려고 주문을 했는데 마음에 들어서
신혼 친구에게 선물을 할려고 합니다.
다음에 다시 구매를 할려고 장바구니에 또 담아놓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하고 뒷면에는 이쁘게 글씨가 적혀 있어서 더 멋지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신윤복의 그림은 너무 조선시대에 생활을 개방화한 것 같아요.
노골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예술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 시대에선 과감한 표현법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반위나 책상위 장식장안에 장식을 하면 이쁜 것 같아요.
컴퓨터위에 소소하고 가리개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고 부담없는 것 같아요.
각각 폭들마다 그림들이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고 뒷면들 마다 글귀와 난초 그림이
프린트되어 전통적인 느낌과 아름다움을 너무 잘 살렸어요.
매화와 난초 그림은 섬세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담았어요.
높이가 21cm라고 해서 자의 느낌으로 그렇게 짧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길이가 짧긴 해서 아쉬움도 있네요.
그렇지만 작고 가볍고 소소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무겁지 않아서 편리한 것 같아요.
신혼인 집에 선물하면 좋은 글귀가 그림이 인테리어에도 좋은 것 같고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좋은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마음에 들어서 저도 하나 더 구입할려고 해요.
넓이도 좁지 않고 사용하기에 폭도 넓고 공간활용을 하기에 좋고 케이스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을때는 담아서 보관하면 먼지가 묻지 않을 것 같아요.
안전하고 이쁘게 와서 기분이 좋아요.
접혀져 있는 모습은 학창시절에 만들던 하드보드지 지갑처럼 접고 펼치는 것이
자유자제형 같아요.
커버에는 이쁜 비단천과 문필이 붙여져서 너무 고급스럽고 이쁘네요.
그림이 너무 짙고 민망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자유로운 표현과 예술의 세계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표현을 잘 나타내는 과감한 화가인 것 같아요.
실내 디자인에 이쁘고 활용도가 좋은 것 같아서 선물용으로 괜찮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할인행사를 할 때 상품평을 읽고 고민없이 주문을 했는데 빠르게 배송되어 왔고
케이스도 너무 고급스럽고 이쁘네요.
처음에는 종이재질이라서 쉽게 떨어질까 염려도 했는데 바깥쪽에 견고하게 테두리를
이어서 테이프로 잘 붙여져서 조심해서 사용하면 떨어질 염려는 없을 것 같아요.
테이프안에도 비단천이 잘 붙여져서 세심하게 제작되었네요.
후기글을 읽어보고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만족도가 높아서 불만이 없는 제품입니다.
길이가 조금 더 길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부피가 작은 물건을 선호하는 사람은
작아서 좋아할 것 같아요.
인간의 손을 이용해서 구도를 잡아서 만드는 수공예는 국적을 초월하고 아름다움을 주는 것 같아요.
독특하고 정겹고 유명한 그림이긴 하지만 흔하지 않는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살려서
재연을 한 것 같아요.
선조의 유산을 재연한 제품은 세계적으로 한국을 알릴 수 있고 한국인에게도 전통의
가치를 심어주는 것 같습니다.
케이스가 이쁘고 에어켑이 가득 동봉되어서 오므로 포장서비스를 주문하지 않아도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서 포장서비스는 주문하지 않았습니다.
포장서비스를 주문하면 너무 고급스럽고 이쁘겠지만 아름다운 한지를 포장지에
사용하기에 아까워서 한지의 노트나 손수건을 구입을 하고 사용합니다.
선물을 풀어보고 나면 포장지를 버리는 일이 많으므로 활용도로 활용하는 쪽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편지봉투가 온 것은 모두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전했으므로 남은게 한장도 없습니다.
주문을 하고 오는 것마다 편지를 쓰고 우편을 보내는데 모두 사용했습니다.
할인적용이 많이 되고 사은품이 알차게 오니깐 구입을 하면서도 더 저렴하게 구입하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편지봉투가 동봉되어 설명서와 오는 것은 꼭 손편지를 받는 기분이 되어서
정성스러움을 느꼈고요.
보통 업무가 바쁘고 주문량이 많으면 편지봉투나 메모를 흔히 해주지 않고 물건만 배송해 주는 경우가 많죠.
영수증과 쿠폰까지 주는 곳은 없었던 것 같아요.
색상과 디자인이 모두 마음에 들고 배송까지 친절한 것 같아요.^^
저는 제품을 반품을 고려하고 구입하지도 않았고 의심스럽거나 자신이 없으면 구매를
하지 않아요.
자신이 없으면 처음부터 구매하지 않고 구매사항에 의사를 분명히 합니다.
그러니깐 더 실수를 줄일수도 있고 확실히 할 수 있는 것 같았어요.
느낌이 오면 고민하지 않고 선택해서 사용합니다.
충동 구매를 하고 후회하고 기분이 상해하는 것은 정말 싫어요.
서로에게 시간적으로 기분도 나빠지는 구매를 하게 되면 불편한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한번 사용해보고 정말 아니면 다시는 이용하지 않고 찾지 않는 스타일이거든요.
제품이 마음에 들어서 왠만한 디테일의 수공예는 감안도 하고 제가 다듬어서 소중하게
사용도 하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네요. ^^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여쭈어보고 전화를 해보고 주문도 했더니 만족도가 더 높고
일단 설명서와 공지를 읽어보니깐 더 이해하고 주문할 수 있었어요.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고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저는 만족도가 높아서 상품평에 별을 5개를 드립니다.
더 번창하고 행복한 날 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12일
샵오브코리아
★ 5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들어요.
여기는 이벤트를 매일하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하나 두개씩 주문하고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는 아까워서 몇개씩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어짜피 5만원이상은 무료배송이고 하나 구입하는 것보다 한번 주문할때 같이 하는게 좋은것 같았어요.
머그컵과 거울. 병풍이 행사중이기에 함께 주문을 했는데 회사소개서와 이쁜 봉투에 영수증도 출력되어서 이쁘게 담겨오고 우체국택배가 친절하게 왔어요.
사은품으로 비녀책갈피를 받았는데 이 디자인이 몇번 왔는데 너무 실증나지 않고 좋아요.
오랫동안 저와 시간을 보낼 아이라서 더 애착을 느낍니다.
가격에 비해서 퀄리티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녀모양이고 작은데 사은품으로 받은 아이를 여기서 구입한 누비 파우치에 가지런히 넣어서 손수건과 활용도 합니다.
쿠폰이랑 편지봉투도 저에게 활용도가 높았어요.
손편지문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저에게는 변함없이 우체통에 발길을 옮겨 편지를 보내고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이 됩니다.
종이와 펜으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개성이 강한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한권의 수첩과 편지지를 만들기위해 한 그루의 나무는 베어지고 사라지는데 소중한 종이를 편지와 메모지로 최대한 활용하도록 합니다.
비녀 책갈피에 편지봉투가 있어서 편지 보내기에 좋고 여기서 동봉해온 회사로고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보낼때 재활용하는데 친구는 요즘 시대에 남편에게도 손편지를 못받아 봤는데 기념일에 선물과 손편지를 챙겨주는 정성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친하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고 늘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특별함을 주고 싶어서 여기 제품을 선물로 정해서 줍니다.
비녀책갈피도 태극마크가 너무 이쁘고 달랑이가 귀엽고 한국을 대표하는 물결처럼 정겹습니다.
편지봉투가 있어서 저는 활용도가 더 높아서 좋아해요.
책갈피들은 사은품으로 받은것이기에 제가 사용을 하고 편지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줬어요.
사은품으로 받은건 제가 기념으로 모아두고 누구에게 주지 않고 소장하고 있습니다.
꼭 선물하고 싶은게 있으면 구입해서 선물합니다.
사은품이든 선물이든 받은것은 금액상관없이 누구에게 주는거 싫어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정성스러운
선물이 아닌것 같습니다.
분실하지 않을려고 함에 정리해넣고 저만 알아보기쉽게 표시하고 서랍장에 문을 잠그고 있습니다.
옛날 선조들은 비녀를 사용하고 은장도를 지니면서 호신용으로 사용을 했는데 저는 누비 파우치안에 정갈하게 담아서 사용합니다.
헤어에도 코디를 하고 책갈피도 하고 장식용으로도 사용하는데 활용하기에 따라서 다용도 같아요.
실용적이고 이쁜 디자인같아요.
사은품으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지봉투도 디자인이 이쁘고 섬세해요.
온라인으로 빠른 상품평을 작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손편지나 엽서로 작성하거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어요.
온라인이 발달이 많이 되고 보급되어서 힘들겠지만 저는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겨울속에 잠자는 생명체는 햇빛을 보고 피어나는 만물의 계절의 봄을 기다리고 살아 숨쉬죠.
꽃들과 자연이 따스한 미소를 짓는 햇살처럼 봄날같은 친절을 느낄수 있는 쇼핑몰이고 저에게 보탬과 힘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편지봉투칼로 사용하는 제품이 손을 다칠염려도 없고 편지의 지칼로 사용하니깐 편리하게 뜯어지고 사용하기에 날카롭지도 않아서 좋아요.
우편물의 봉투가 잘 뜯어지고 손을 다칠 위험이 없어서 좋아요.
메일함을 열어서 확인하는 메시지보다 손으로 우편물을 만지면서 봉투를 뜯는 즐거움이 너무 좋아요.
요즘은 고지서나 단체에서 기부금요청이나 행사참여 초대가 아니면 대체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아이디가 노출되어 도용되거나 익명을 믿고 악플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정보를 비공개를 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는 급한게 아니면 이용하지 않고 사생활 노출이 심해 비공개를 하고 모르는 곳은 친구추천이 떠도 차단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누군가에게 글을 올리거나 남기는 일은 하지 않는데 여기는 건전한 곳이며 공감대가 형성되는 곳이라서 믿고 글을 남깁니다.
한국의 제품을 판매하고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욕심이 생겼는데
사은품을 받게 되어 기쁘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번창하시고 봄날에 행복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샵오브코리아
★ 5
아름답습니다.
아름답습니다.
광택과 디자인이 입체적이고 아름다운것 같아요.
구입을 하고 선물도 하고 제가 사용하기도 했지만 단지 이쁘기만 한게 아니고 멋스럽습니다.
일반적인 거울보다 비용이 높을 수도 있지만 자개의 기법으로 제작을 했고 수공예로써 저렴한 가격인것 같아요.
각도에 따라서 빛이 달라보입니다.
친구에게도 너무 부담되는 선물은 전하지 않고 샵오브코리아에서 주문을 합니다.
신혼인친구와 고향의 친구에게 각각 하나씩 선물을 했는데 좋아했어요.
케이스에 담겨있어서 더 정성스럽고 깔끔하고 성의가 있어보여요.
여는 방법이 초보자에게는 어려워할까봐 사용방법도 알려줬습니다.
확대경도 있고 이중의 상하의 거울이 되어서 상하좌우 회전하면서 보기에 편하고 확대경은 더 선명하게 자기관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네요.
자개기법의 제작과 확대경으로 기능성을 볼때는 높은 가격이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어린이집에 원장님이나 교사선생님께 답례로 선물을 하는것도 부담이 없어서 기분도 살려주는것 같아요.
너무 큰 선물을 비즈니스나 교육기관의 지인에게 전달하면 부담스럽고 잘못하면 뇌물처럼 오해가 생기기도 하는것 같아요.
사용설명서가 이쁘게 있어서 더 편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던데요.
거울에는 바닥이 음각같은 무늬앰보싱처리가 되어서 미끄럽지 않고 모양도 파우더통처럼 생겼어요.
부피는 더 가볍고 어디든 휴대하고 다니기에 좋아요.
바깥 테두리가 약간 날카로운게 조심스럽긴해요.
날카로움 방지처리를 하면 더 좋을것 같아요.
모서리가 얇아서 날카롭긴한데 조심해서 사용하면 크게 위험하지 않을것 같은데 아기들은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거울을 열고 닫고 사용하지 않을때는 닫으니깐 파손위험도 없어서 사용에 편해요.
나비와 꽃을 좋아하기에 개인적으로 저는 이 디자인도 좋아해요.
신비롭고 기법도 독특한것 같고 받는 사람들이 특이하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그런데 에어켑을 감싼 곳을 풀어서 내용물을 보는데 케이스안에도 흔들리지 않게 조그맣게 에어켑을 이중으로 또 감싸넣어 놓고 신경써주신 모습을 보고 보통 정성이 아닌것 같아요.
보통은 에어켑이 낭비라고 이렇게 까지 넣어주지도 않으시고 한번 두번만 봉하고 보내주는 곳이 더 많아요.
사실은 에어켑이 너무 가득해서 쌓였는데 버리지 않고 선물을 하거나 택배를 보낼때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깨끗하고 새 포장지이기에 버리기 아까워서 아껴쓰고 나누어쓰는 식으로 재활용을 합니다.
제품도 너무 이쁘고 특이한데 광택이 은은하고 우수한것 같아요.
빠르게 우체국택배로 오는데 안전하고 믿음이 갑니다.
사실은 다른 전통쇼핑몰과 가격비교를 해본적이 없지만 제가 본 쇼핑몰 중에서 가장 서비스가 친절하고 제품이 깔끔한것 같아요.
전통제품은 깔끔하고 품질이 우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선물할려고 찾았는데 막상 지저분하거나 퀄리티가 떨어지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선물을 했다고 다 즐거움을 주는것도 아니고 주고도 욕을 먹을 수 있는 선물도 있고 부끄러운 선물이 될 수도 있고 자신의 얼굴이 되는것 같고 작은 선물에서 그 사람의 성격이 보일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워지기도 하거든요.
특히 전통제품은 국적을 막론하고 한국을 알리는 것이기에 흠이 있거나 공정누락이 있으면 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여기는 우수한 품질과 포장을 함께 잘하고 설명서도 같이 왔기에 그다지 걱정하지 않고 주문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통의 아름다운 오랜 역사가 있는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을 위해서라도 우리의 전통도 잘 계승하고 일상생활에서 친숙해야 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3.1절인 오늘 다시 기념이벤트를 보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나라를 위해서 하나뿐인 소중한 목숨을 바친 분들을 위해서도 작은 실천을 하고 싶었어요.
태극기를 달고 기념하는 것도 좋지만 한국이라는 마크가 있는 제품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고 알려지고 국적을 막론한 세계속의 한국이 되기를 바램합니다.
예전에 친숙하던 전통문화가 사라지고 잊혀져가고 삭막해진것 같은 분위기가 너무 아직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전통적인 제품이 얼마나 우수하고 가치있고 실용적이면서 감상도 하는 눈의 즐거움이 있는가 많은 생각도 했고 이쪽으로 선택해서 선물을 하면 받는 사람도 제품의 사용을 생활화하고 분위기도 변화되는 기대도 했습니다.
제작과정이 더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신기하고 어떻게 조개껍질을 갈아서 하나 하나 디테일을 만들었는지 대단합니다.
자연의 소박한 천연재료가 인간에게 이렇게 유익함을 주는것 같아요.
손의 정성에 더 비중을 두게 되어서 좋아합니다.
나비와 꽃은 여성스럽기에 아름다움을 상징하기에 어디든지 여성이라면 환영하는것 같아요.
거울은 손이 많이 가고 흔하게 쓰이는데 그 흔한 제품도 독특한 기법으로 제작된 것으로 사용하면 특별한 기분이 들겠죠?
한국의 문화를 위해 늘 힘써주시고 많은 친절과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여기를 이용하지 않았지만 만족도가 높아서 저의 취향에 맞는 제품들이 많고 다시 주문도 하게 되었어요.
명절이나 특별할때도 여기 선물을 준비해서 전합니다.
오히려 부담도 없고 형태도 남고 소모품이 아니라서 사용하고 없어지지 않으니깐 기억에도 남는 기념이 되는것 같아요.
수고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2일
샵오브코리아
★ 5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다.
제품의 배송이 너무 빠르게 왔으며 엽서는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데 디자인이 화려하고 아름답고 왕비의 인자한 미소가 느껴지네요.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빨강색 예복이라서 더 화려하고 바탕디자인도 특이하네요.
디자인이 너무 아름답고 왕비의 덕망이 느껴지네요.
신혼인 여성에게 엽서를 전하면 좋겠어요.
왕비처럼 사랑받는 별같은 존재가 되어라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렇게 의미를 심은 이야기는 좋을것 같네요.
드라마에서 왕비는 왕과 함께 예복을 갖춰입고 연회나 식에 많이 참석했던 모습을 흔히 봅니다.
그 시대에 이렇게 아름다운 옷을 남긴 시대적 가치가 대단합니다.
왕실은 의복이 엄격하고 규제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더우면 짧은 치마를 입거나 원피스를 착용하는데 옛날 선조들은 전신을 가리는 의복이 여름에는 더위를 인내하면서 이겨갔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워도 열과 땀이 나는데 의복의 자유로움은 없었던 엄격한 사회제도와 법이 있었던 패쇄적인 사회가 강한것 같습니다.
자원이 풍부하지도 않고 과학이 지금처럼 발달하지도 않고 기계문명도 도입되지 않았던 시대에 왕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다스리고 문화적인 업적을 남기는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신기합니다.
오로지 자유의지와 신이 주신 우수한 두뇌로써 업적들을 남긴 대단함이 위대해보입니다.
엽서가 너무 고귀해보여서 소중한 사람에게만 여기에 메시지를 보냅니다.
아이나 어른 관계없이 취미생활로 수집을 해도 좋고 코팅을 하고 액자를 하거나 벽에 붙여도 이쁜것 같아요.
종이 시계처럼 만들어서 활용해도 이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어요.
예복을 입은 왕비의 디자인을 너무 좋아해서 사은품도 예복을 입은 왕비세트를 받기 위해 의기양양의 2+1이벤트 때 이 디자인을 주문하고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좋아요.
1세트는 친구에게 엽서와 같이 전달했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서로 각자 다른 선물을 전했는데 좋아하네요.
설날의 선물은 다른 곳에 구입하지 않고 샵오브코리아의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한국문화는 널리 이롭게 생활화되고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실생활에서도 실용성이 다양하게 이용되면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물질적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도 않고 판매를 위한 선전도 하지 않으며 오로지 전통과 사람을 소중히 하는 곳같아요.
3.1절의 행사를 보면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을 한 역사는 36년에 불과하지만 한국은 수천년동안 선조들이 많은 문화와 업적을 남긴 자랑스러운 전통의 유산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의 문화를 되살리고 널리 알리고 번영하게 하기 위해서 관심도 중요하지만 제품을 이용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선물을 받고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전통제품이 얼마나 문화적인 가치와 실용도가 대단한지 공감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이쁘고 눈으로만 보는것도 좁은 의미에서 좋지만 더 넓은 의미로 활용도 하고 받는 사람에게 제품 설명도 해주고 직접 사용법도 알려주는 것도 기분좋은 일같아요.
저는 전통제품의 엽서와 명함집. 열쇠고리. 볼펜을 사용하면서 옛문화를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멋스럽고 실용적인 제품이고 가격도 저렴한데 사용설명서가 동봉되어서 더 가치가 높은것 같아요.
쿠폰과 적립금을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친절하고 서비스의 폭도 넓고 수준높은 쇼핑몰 같아서 질적으로 풍요로운 곳같아요.
양보다는 질이 지만 여기는 양과 질도 모두 풍족하고 좋은곳 같아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작은 제품에도 정성을 가득 담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줬습니다.
한국을 전통을 사랑하고 고객을 소중히 하는 곳이며 적은 금액의 구매라고 차별화하지 않고 평등하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외되고 약한 환경의 분들에게는 도움도 주는 의로운 곳입니다.
남을 위해서 말없이 자비를 베풀어주는 곳에서는 받는 이들도 감사해 하고 축복을 기도하게 되죠.
진심으로 누군가가 좋은 미래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주면 아무리 힘든 어려움이 생겨도 보호막이 되어 성공의 길을 가는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결코 잊혀지지 않고 소외되지 않으며 어떠한 역경도 방해받지 못하죠.
이미 노력과 보이지 않는 공간의 친절과 겸손으로 전통을 사랑하는 많은 고객님의 손길이 닿고 있을 것 입니다.
한국제품이라는 문구가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안전한 배송과 포장 모든 서비스에 감사합니다.
더 번창하고 발전하는 샵오브코리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 많이 좋은 고객님이 있지만 저도 진심으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자주 이용하고 일상을 즐길수 있어서 기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3일
샵오브코리아
★ 5
늘 감사하고 저에게 유익합니다.
늘 감사하고 저에게 유익합니다.
설날을 앞두고 선물을 고민하면서 머그컵을 2세트를 예복을 입은 왕과 왕비와 신랑 신부세트로 해서 각각 주문을 했는데 전화로 친절히 안내받고 1세트를 더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세트로 주문하니깐 한국의 아침 엽서도 각각 한세트씩 동봉되어 있었어요.
사은품으로 주는 제품도 포장을 섬세하고 두껍게 해주셔서 안전하게 배송이 왔으며 엽서와 구성이 마음에 들며 설연휴라서 특별히 2+1 이벤트기간일 때 2세트를 주문을 했습니다.
어짜피 두개를 주문하고 하나를 더 받거나 두세트를 주문을 하고 한세트를 더 받는것과 비용차이도 별로 없으며 두세트를 주문을 하고 사은품을 한세트를 더 받기로 생각하고 주문했습니다.
명절 선물을 전해주고 나면 사은품은 제가 사용하면 되니깐요.
이런 기회도 자주없고 이번 기회에 3세트를 받고 2세트 가격을 지불하고 5만원 이상 주문을 했기 때문에 배송비도 무료였고 경제적이었습니다.
단돈 몇천원차이로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도 어중간하고 하나 두개만 시켜서 배송비를 부담하는게 더 아까웠어요
배송비를 그냥 부담하는것보다 제품 하나를 더 구입하는게 경제적이고 더 저렴하게 알찬 쇼핑이 된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머그컵은 처음 주문하지만 사은품으로만 받아봤는데 우수한 사은품이 왔으며 포장과 박스가 단단해서 염려가 없었으며 컵 자체도 튼튼해서 일부러 던지거나 충격을 주지 않는 이상 깨질 염려가 없고 힘이 있어요.
그런데 일부러 충격을 주고 던질 사람이 없으므로 깨질 가능성이 없습니다.
저는 머그컵을 3세트를 받고 2세트는 제가 쓰고 한친구에게는 머그컵 1세트와 자개명함집 세트와 한지손수건을 줬어요.
다른 친구에게는 마우스패드와 인도의 울 숄을 함께 줬는데 수공예와 문화의 가치를 주는 소품이 선물용으로 좋은것 같아요.
머그컵에 엽서세트가 이쁘게 담겨져있어서 간단히 메시지를 보낼수 있고 판매하는 정품엽서가 증정되어 더 편리하네요.
인테리어와 활용에 좋고 선물받는 친구들이 특이하다고 좋아해요.
아무래도 선물을 주는 사람입장에서 고려하게 되는건 당연한데 받는 사람이 반응이 좋아하면 선택하고 구입한 흔적이 남는 기쁜일 같아요.
머그컵의 디자인은 심플한 흰색바탕이지만 전통적인 그림이 특색있어서 눈에 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대중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흔하지 않아서 독특한 느낌같아요.
흔하게 볼수 있는게 컵이지만 누구에게나 독특한 느낌의 선물이 될것 같아요.
여러가지의 컵들 사이에 넣어둬도 눈에 많이 들어오는 디자인 같아요.
저는 여기 제품을 선물한 후에 홍보선물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제가 대신 아이디로 주문해준 일도 있었어요.
할인쿠폰과 영수증도 출력되어 이쁘게 오고 적립금과 쿠폰이 함께 할인이 되어서 편하고 좋아요.
머그컵자체로도 이쁘고 사용설명서도 정성스럽고 친절해서 좋은데 이쁜 엽서가 같이 와서 한장은 메시지를 전하고 나머지는 모아뒀습니다.
총 6장의 엽서가 왔어요.
신혼부부의 집뜰이 선물로도 좋을것같고 결혼식에 부조금과 선물로 줘도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저는 선물을 전할때는 꼭 손편지를 써서 주는데 저에게 엽서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지포장을 하면 이쁘지만 너무 좋은 종이를 포장을 하고 풀고 버려지는것이 아까워서 집에 있는 종이 남은 것으로 포장을 하고 여기서 받은 비닐포장지를 싸매어서 전했어요.
한지는 너무 좋아하는 종이인데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면 아까워서 포장서비스를 별도로 주문하지 않았어요.
쿠폰과 사은품과 빠른 배송이 왔어요.
명절시작하기 전에 왔고 차시간이 바빠서 오랫동안 확인하지 못했는데 한세트는 머그컵의 입구부분이 앰보싱처럼 불룩한 부분이 있어서 손으로 다듬어 봤는데 없어지지 않아서 수공예품같았어요.
눈에 표시가 확 나지도 않고 자세히보면 조금 보이지만 사용에 손색도 없고 보기 싫지는 않아요.
사은품으로 정품들을 받은것도 너무 감사하고 신경써서 에어켑까지 단단히 해주셔서 포장을 푸는데 조금 힘들었지만 내구성을 그대로 살려서 보냈고 배려를 많이 해주셨네요.
한국제품의 기술력이 계속 개선되고 새로워지고 가격도 저렴하고 일본제품보다 품질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예전에는 일본제품을 너무 좋아하고 사용했는데 일본에도 중국생산이 많이 도입되고 브랜드만 붙여지는 경우도 많고 직접 경험해보니깐 그렇게 한국제품보다 우수한 건지도 모르겠고 비용이 높아서 부담되네요.
친절과 기술력. As나 사은품같은 서비스를 보면 여기가 더 좋고 한국제품이 일본제품보다 기능성이 떨어진다는 선입견이 깨어졌어요.
왜 외국인들이 한국의 제품을 좋아하고 일본에 한류열풍이 이어지는지도 이해하게 되었어요.
한국제품이라는 브랜드가 자랑스럽고 자부심까지 느껴지네요.
너무 감사한 마음에 기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1일
샵오브코리아
★ 5
오묘한 듯 득특한 매력이 있어요.
오묘한 듯 득특한 매력이 있어요.
친구에게 설날 선물을 고민하면서 민화마우스패드를 보고 국화와 나비가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품과 아름다움도 있고 꽃의 향기도 느낄수 있고 부부의 사랑과 기쁨을 상징한다는 나비의 그림이 여성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국화는 전설의 고향에서도 애틋한 사랑의 이야기에 등장하기도 했죠.
컴퓨터는 일상생활에서 계속 접하게 되며 마우스를 잡을 때 패드가 없으면 너무 불편합니다.
마우스포인트가 잡혀야 업무문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바쁜 시간에 업무처리에 도움이 되고 편리하고 실용적인것 같습니다.
우선은 연휴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물건을 주문을 했으며 연휴를 시작하면서 고향에 왔습니다.
그런데 연휴가 시작되기전에 우체국택배로 아주 안전하고 신속하게 왔으며 저금통처럼 생긴 플라스틱통에 담겨지고 케이스에 동봉되어서 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디자인이 독특하고 이쁩니다.
그런데 나비의 그림 문양의 바탕색상에 염색물인지 얼룩이 져있고 바깥 테두리는 가장 자리가 실밥이 풀어지고 있어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 듯합니다.^^
플라스틱통은 저금통처럼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통의 테두리가 약해서 저금통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무리이며 이쁜 통같아요.
추석연휴의 선물이며 급하게 주문을 했으며 수령후에 차시간이 바쁘고 대충 본 후에 그대로 담아서 포장을 하고 급히 가져와서 오늘 친구가 놀러왔을 때 선물로 전했습니다.
친구에게 포장을 풀어서 확인을 하라고 하면서 바탕에 있는것 얼룩이 아니고 수공예로 제작한 건데 포인트며 테투리는 일일이 이어붙였다고 좋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친구는 보자마자 너무 실용도 있고 특이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마트에 들러봐도 선물이 전부 먹는 과일과 건강식품뿐입니다.
건강식품은 친구가 하고 있으며 과일은 저의 집에 선물세트가 널려있기에 집에 왔을 때 한세트줬고 굳이 선물로 선정해서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형태도 남지 않으며 먹고 나면 생각나지 않는 제품은 일회적이라서 작아도 형태가 남는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디테일에 약간 놀라면서 그래도 연휴이고 사람들이 많아서 확인을 못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빠른 시간에 이쁘게 포장해서 배송해주고 신경써주신것도 감사하고 이쁜 자개거울과 누비수와 인도의 겨울용 믹스울의 수공예 숄과 함께 포장을 하고 쇼핑백에 담아 편지와 같이 전했습니다.
약간의 디테일만 개선이되면 더 좋을 것 같으며 믿음이 가고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에 별은 다섯개를 다 선택합니다.
친구는 선물구성을 너무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어짜피 저의 집에 놀러오면 밥과 음식도 대접하며 집에 있는 선물세트가 많아서 그것으로 대체할 수 있어서 흔한 선물 세트는 그다지 선물용으로 구입하지 않았어요.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용적이고 정성으로 만들었고 언제든 사용하고 생각할 수 있는 제품을 몇개 준비하고 전했는데 집에서 밥을 먹고 선물까지 물건으로 받는게 더 명절기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독일인에게 명절에 선물을 받았는데 일체 부피가 크고 가격이 높은 선물은 주지 않았습니다.
일본인에게도 그렇고 볼펜이나 모자같은 작고 실용도가 있는 제품을 받았던것 같아요.
저는 선물을 받은 물건들은 절대 버리지도 않고 모아두는데 선물은 주는 사람이 준비하면서 마음이 들어있는 것이기에 선물을 받은 제품은 아무리 마음에 들어도 친구에게 다시 선물하지 않고 아까워도 차라리 같은 디자인을 찾아 구매해서 선물해요.
돈 몇천원 만원 아낄려고 받은 물건을 안쓰고 이미지를 위해 선물을 주는것은 너무 싫어서요.
보낸 사람의 정성과 마음이 더 중요하고 선물의 금액이나 크기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받은 사은품들도 다 수집하고 진열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선물세트 과일을 받은 것은 소모품이므로 낭비가 되니깐 그냥 전하지만 사람들에게 받은 정성의 선물과 편지는 계속 간직하는 편입니다.
제가 명절이라서 선물용으로 제품을 주문하는 하루만에 빠른 배송이 되었으며 에어켑이 너무 넉넉히와서 포장을 하고 다시 그대로 묶어서 전했습니다.
한지의 포장은 옵션에서 선택하면 더 고급스럽고 깔끔해서 이쁘지만 한번 포장으로 사용하고 선물을 확인후에 버려지는것이 아까워서 주문하지 않고 집에 있는 포장지와 여기서 받은 에어켑을 활용을 합니다.
너무 이쁜 종이는 일회적이게 사용하기에는 아까워서 한지의 편지지가 있으면 구입하고 싶습니다.
선물을 친구가 마음에 들어해서 기분이 좋고 기쁜 선물이 되었습니다.
연휴이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받은 제품을 감탄을 하고 좋아하니깐 여기를 잘만났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전에 머그컵 때문에 글을 남기고 제가 전화를 드렸죠.
저도 섬세하게 글을 읽지만 한번씩 착오를 저지르기도 하기에 제가 전화를 하고 확인을 했습니다.
친절하게 안내를 잘해주셨고 매번 제가 문의를 할때마다 안내전화를 주셨기에 이번에 궁금한 것이 있고 주문은 제가 했으니깐 전화를 드렸습니다.
사실은 우열을 가리기는 힘들었지만 여러 사람에게 선물을 하기에 신중히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저는 유명연예인이 대중적인 유행을 만들고 쇼핑몰을 운영하는 제품이라고 해도 그것에 호응하고 대중의 힘이나 연예인을 모방하고 싶은 생각도 해본적이 없으며 누구와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고 연예인들은 Tv에서 보면 되고 거리에 가는데 연예인이 와서 전국의 사람들이 모여서 복잡하면 오히려 시끄럽고 발을 딛을 곳이 없어서 곤욕스럽기만 합니다.^^
화장품도 유명브랜드를 선물을 받았는데 오히려 피부만 더 트러블이 생겼습니다.
천연기법으로 정성으로 손의 기술을 이용한 제품을 사용하는게 좋았고 저의 주변에도 이런 선물을 더 좋아했어요.
저만의 개성이 좋고 전통 다이어리와 명함집과 비녀책갈피 이런 제품을 소지하고 다니니깐 오히려 특이하고 이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일단 서비스가 만족하니깐 제품이 나쁠까 반품을 염두하고 주문한 적은 없었던게 다행이며 저는 물건 수령후 불량인지 지저분한 곳이 있는지만 확인하고 이상이 있는 일이 없었기에 까다롭게 보지 않고 느낌이 오니깐 마구 선물한 것같아요.
저는 남들에게 까다롭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여기서 이용하면서 크게 예민해질 이유가 없었고 제작과정을 아니깐 많이 참고도 되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잘 이용했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0일
샵오브코리아
★ 5
핸드폰 고리 너무 귀여워요 복주머니랑 같이 개별 포장하니까 너무 귀엽네요 ㅎㅎ 친구들이 받
샵오브코리아
★ 5
기품과 용맹이 넘치네요.
기품과 용맹이 넘치네요.
한국의 호랑이를 표현한 기법이 용맹스럽고 우렁찬 느낌입니다.
한국호랑이는 세계에서 가장 용감하고 힘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위엄이었죠.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한국을 침략을 하면서 한국의 용맹스러움을 죽이고 방한용으로
사용하기위해 한국의 호랑이를 포획하고 사살하였기에 멸종되어 자취를 감추게 되어서
유감이기도 하고 엽서로 보니깐 멋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가 일제시대에 말살된 아픔을 딛고 아름다운 전통을 살려내고
활동하는 것이 너무 인상깊어요.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바로 진실을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자연, 문화, 민족성 고유한 정신을 살아서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는 시절은 36년이라는 불법통치였지만 우리는 수천년의 고유한
역사를 가지고 아름다운 전통이 있죠.
그것은 누구도 훼손하고 왜곡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남의 국가에 의지와 상관없이 침략과 약탈이 이루어진 역사에서 선조들의 아픈 세월도
생각이 나고 애도를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아름다운 자연을 담았고 민족의 혼을 보게 되고 잃어버린 한국의
호랑이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국내의 학자들이 한국호랑이와 문화제 보존을 위해서 활발히 복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것에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물질문명이 발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여유를 가지고 이렇게 카드 한장 보내는 넉넉함이 작지만 큰 행복인것
같아요.
친구나 지인에게 새해 인사 정도는 엽서로 정성껏 써서 보내는 것도 즐거움인데요.
종이를 접어서 유리병에 이쁘게 담아 전통엽서에 글을 써서 주는 것도
정성이 가득해서 마음을 담은 선물같아서 좋은데요.
작은 선물에도 고유한 문화와 생활을 담고 공감할 수 있다면 너무 큰 선물같아요.
한국의 문화는 고유의 자산이고 선조들이 만든 작품과 양식은 후손에게 너무 넉넉한
정신적 가치를 남긴 것 같아요.
글을 쓰는 것이 소소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수집하는 것도 좋고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주는 것도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즐거움 같아요.
엽서의 제질이 힘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고 주문을 하면서 만족했습니다.
기념으로 소장하기에 좋지만 안부인사를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카톡보다는 메일이 편하고 메일보다는 편지가 편해서 종이로 쓰는 마음의 편지가
좋아요.
편지를 쓰는 만큼은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하게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진실되게 글을
담으니깐요.
받는 사람 주는 사람에게 마음의 즐거움이 되는 소박한 기쁨인것 같아요.
저는 글을 읽고 쓰는게 즐겁고 풍요로움을 느낄수 있는데 여기는 전통엽서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곳이에요.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물건을 하나 주문을 하지만 포장에도 섬세하게 신경을 쓰고 설명서와 사은품을 깔끔하고
정갈하게 동봉하고 푸짐한 서비스의 공간입니다.
이쁘게 동봉된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주고 에어켑도 포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활용이 가능하고 모두 활용도가 높아요.
받자마자 버릴 물건들은 없고 경제적인 것 같아 깔끔하고 정갈해요.
제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고 이용하는 즐거움이 좋아서 또 찾게 되는 것 같고
특별한 날에도 여기에서 주문을 하고 선물을 하게 됩니다.
항상 풍요롭고 인심이 좋은 곳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색감이 다채로워 보입니다.
색감이 다채로워 보입니다.
이 엽서는 색상이 밝고 선명하고 해와 달을 나타내고 산에 유유히 흐르는 물속을 가로지르는 구름체가 신선의 세계를 이상하는 이례적인 한국의 자연을 느낍니다.
한국의 자연화중에 낙원의 세계를 그린것 같은 작품이 나오는데 인간과 자연을 향한 이상향을 동경하는 서정적이면서도 형이상학적인 신비감을 나타내는 묘한 매력과 예술을 더해주는것 같아요.
색감이 화려하고 화질이 선명하고 선이 뚜렷한것 같아요.
사이트에서 보았을때는 사진상으로 이쁘다는 것은 잘몰랐으며 상품평이 없었기에 저렴한 가격이며 단지 흔하게 볼 수 없는 엽서이며 손편지를 쓰는게 즐거워서 주문했는데 받아본 후에는 사진보다 선명하고 훨씬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친한 친구에게 손편지와 엽서를 써서 보내는데 친구는 저의 편지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고 요즘 시대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사람은 드물고 앞으로 더 손편지가 귀한데 대단한 정성이며 고맙다고 이야기하면서 주변에 자랑도 하네요.
작은 엽서지만 소소한 매개체가 될 수 있고 보내는 사람의 얼굴이 되기도 하고 작은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은 활성화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기념품이 실용적이고 우수함이 가득하기 때문에 자랑스럽고 이것을 선물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용하고 생활화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문화를 살릴 수 있는 발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선물의 우수함과 문화를 재연하고 생활속에서 터전이 되는 것도 우리문화를 세계속에서 우뚝 서게 할 수 있고 밀리지 않는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 같아요.
제품의 우수성과 내구성도 좋았고 철저한 배송과 신뢰성. 전통 문화와 한국을 알리기 위한 재연에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고 매출과 이익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곳같아요.
선전도 홍보도 하지 않고 오로지 제품의 설명서와 서비스만 섬세하게 제공해주셨죠.
모든 제품들이 마음에 들고 엽서는 서정적이고 격조가 높고 지조있는 자태로 한국적이었어요.
왜 상품평이 없었는지 의아했습니다.
사진이 조금 표현이 약했던 것 같아요.
색감과 감각이 좋아서 마음에 들고 아름답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6일
샵오브코리아
★ 5
멋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멋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엽서는 시대적인 가치와 문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것 같아요.
민화엽서는 자연과 어울리는 정감을 주네요.
아름다운 작품을 모티브로 재연하고 현대기법으로 실용도를 살렸습니다.
종이의 제질이 힘이 있어서 더 가치있고 저렴해보이지 않네요.
요즘은 우체통의 철거도 많아지고 있어서 엽서한장의 작은 정성이 그리워지네요.
종이와 펜으로 꾹꾹 눌러서 편지를 쓰는 문화를 되살리면 좋겠습니다.
물질의 풍요로움과 문명의 이기적인 편리함으로 작은 소망이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는 문화가 사라지고 있어서 아쉽네요.
선조들이 남긴 손의 개성과 문필이 더 가치있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격조높은 그림과 글씨체는 예술적 가치를 높여주는것 같습니다.
엽서가 단조로운 듯 하면서 자연의 묘사를 잘했으며 눈의 피로를 덜 수 있어서 좋아요.
눈과 전파의 피로가 없으며 누군가에게 생각지도 못한 종이와 펜으로 쓴 편지가 오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편지를 쓰는 시간만큼은 진심으로 차분하게 생각하기도 하죠.
학창시절의 편지와 그리기의 시간이 생각이 납니다.
종이와 연필로 구도를 잡아 자신의 생각을 종이에 직접 담았죠.
문화엽서는 시대와 배경을 묘사한 매개체죠.
작은 엽서지만 받는 이에게 작은 행복도 주고 힘을 실어주는 말도 전할수 있어서 좋은 전달체계죠.
저렴하고 이쁜 엽서에 빠른 배송과 쿠폰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동봉해주신 편지봉투와 사은품을 감사히 받았으며 만족합니다.
실물이 더 느낌이 있으며 기품이 있네요.
엽서와 편지지를 너무 좋아하고 수집하는 즐거움이 남다르네요.
에어켑도 너무 넉넉하게 여러겹으로 보내주셔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고 버리기에 아깝고 낭비인것 같아요.
꾸준히 이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5일
샵오브코리아
★ 5
소장가치가 좋아요.
소장가치가 좋아요.
엽서를 모으는 것도 흥미있고 손으로 정성스럽게 편지를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서 엽서를 주문하는것이 꽤 흥미롭습니다.
지금은 사이버와 카카오토크의 발전으로 손의 편지가 사라지고 우체통의 수도 사라지고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저는 종종 친구에게 손편지를 보냅니다.
서랍속에 쌓여있는 편지들을 보면 그사람의 정성과 필적과 아름다운 말들을 보면서 추억을 되세기고 감동하기도 하네요.
편지를 쓸때는 차분한 마음으로 쓰고 사이버처럼 빨리 전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아름다운 말을 전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인터넷의 문화가 발달한것이 편리하고 빠른 전달이 되지만 익명성을 믿고 스피드적인 메시지라서 더 차분하게 생각이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비방을 많이 하기도 하는것을 보면 너무 기계화된 시대라는 씁쓸함을 느끼네요.
작지만 정성스러운 그림과 이쁜 글씨에 좋은 이야기가 담긴 편지는 그 자취를 아름답게 하는것 같아요.
여기는 엽서들의 풍경화가 고고하고 고급스럽네요.
색감이 화려하기도 하지만 구도도 섬세하구요.
엽서들의 다양한 그림들은 눈의 피로도 덜어주고 아름다운 문화를 수집할수 있고 그 시대의 감성도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제질이 힘이 있는 제질인것 같고 품질이 우수한데 저렴하네요.
이 가격에 엽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제질과 배송서비스와 아름다운 그림의 엽서를 이가격에 만날수 있는곳은 많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와 펜하나로 마음의 벽을 허물수 있고 그 위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종이에 마음을 담은 것뿐인데 그 시절 손편지가 잊혀지지 않고 건전했던 문화가 감성에 젖게 하네요.
요즘 시대에 작은 엽서에도 직접 쓴 좋은 글을 보내면 뿌듯한것 같아서 가끔씩 친구에게 손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만날 수 있고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만들고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하네요.
자연스러움과 정겨움이 이쁘다고 표현해야 되겠죠?
손편지가 사라지고 있어서 더 기념으로 모으고 싶고 손편지가 소중한 시대가 온다면 의미를 되세기게 되겠죠.
독서와 글은 건전한 정신을 창출하는것 같고 아름다운 미술의 예술적가치도 인간의 정서를 대변하는 세계라서 의미깊은 독창적인것 같아요.
심리에 많이 이용되기도 하고 미적요소에도 빠질수 없죠.
건전하고 알찬 문화생활에 도움을 주시고 제품에 대한 이해도 높아져서 기쁩니다.
늘 한결같이 친절하고 진실한 곳이라서 감사합니다.
믿고 신뢰하고 계속 이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3일
샵오브코리아
★ 5
예뻐요~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화사하고 독특하네요.
너무 화사하고 독특하네요.
다시 구입을 하지만 컬러와 디자인이 독특하고 우수하면서 독창적인 한국의 매력이
있습니다.
컬러가 있고 밝고 화사하고 자개를 표현을 했기에 광택이 이쁘고 화려합니다.
해와 학과, 나무 사슴들이 자연의 경치를 더 잘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같습니다.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느낌으로 표현한 것처럼 확실하고 사실적이지만 부드럽고 섬세한 표현을 해놓은 것 같습니다.
한국인의 정서를 상징하고 고고한 자태를 표현했네요.
해, 산, 구름, 나무, 이런 자연 요소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네요.
매듭의 모양이 핑크색이라서 눈에 더 들어오고 책갈피의 색상이 화려해서 그림이
한눈에 경치를 볼 수 있어서 독특하네요.
금장에 자개의 기법이 어울러져서 매듭과 함께 책의 페이지를 표시하면 확실이 눈에
들어올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색상도 눈이 아프지 않는 자연스러운 색상이며, 동물과 자연을 잘 디자인을 했습니다.
수공예품은 공장의 제품과 다른 섬세하고 우아한 손의 정성이 느껴지고 일정 공정이
다른 것이 매력입니다.
오히려 약간의 스크레치는 수공예품의 매력일 수 있어요.
스크레치 없는 깔끔하고 이쁜 제품을 이쁜 봉투와 카드를 함께 동봉해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받는 기분이 좋았어요.
편지봉투가 요즘 시대에 나오는 것이 너무 반갑고 좋아요.
편지쓰는 사람이 아주 감소했기에 요즘 시대의 편지는 누구나 감동을 하네요.
옛날의 아날로그가 그리워지기도 하네요.
앞으로는 손편지가 더 잊혀지는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기억을 주는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가장 이쁜 선물은 가장 아름다운 외적인 요소를 충족하고 눈이 즐겁지만 마음이 행복하고 즐거운 선물은 잊을 수 없는 행복을 주는 추억도 되는 것 같아요.
샵오브코리아는 2가지를 모두 주는 쇼핑몰이며, 친구와 사이도 더 좋아지고 감동을 받고 선물을 받은 후에 반드시 전화가 오고 요즘 시대에 편지를 쓰는 사람이 저밖에 없다면서 칭찬까지 하네요.
그래서 더 보람을 느끼고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을 여기에서 많이 알게 되어 작은 것에서 큰 행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0월 26일
샵오브코리아
★ 5
기와의 모양이 독특하네요.
기와의 모양이 독특하네요.
한국의 전통적인 느낌을 살린 책갈피를 재구매를 합니다.
금장 무늬로 고급스럽고 매듭은 연보라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네요.
자개에서 학의 표현이 너무 섬세하고 기품이 있고 자연을 잘 살렸습니다.
고급스럽고 독특한 기법이고 선물용으로 좋아요.
하나는 친구에게 선물을 했는데 정말 좋아합니다.
책갈필로써 결코 저렴해 보이지 않습니다.
학과 기와집의 그림에 자개기법이 어울리는 것 같고 평면 사각이 아닌 기와의 모양으로
표현이 되고 조각이 되어 밋밋하지 않아서 더 섬세해 보이는 제품입니다.
안에는 봉투와 카드가 있어서 특별한 날에 특별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담아서 주면 어떤
선물보다 정성스러운 것 같아요.
선물 포장을 주문을 하지 않아도 이 자체가 더 이쁘고 고급스러울 것 같아요.
설명서에 한글, 영문, 일본어가 번역이 되어 외국인들이 자개와 기와집에 대한 전통적인 한국문화와 유산에 대해 더 이해를 하고 친숙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수하고 퀄리티가 높아요.
책갈피로써도 작은 제품에도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가격도 높아 보인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품질이 우수하고 저렴한 가격에 늘 좋은 제품만 만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사진보다 실물이 더 뚜렷하고 이쁘네요.
처음에는 외국인의 선물을 위해 여기를 찾았지만 지금은 수집을 하고 제가 사용을 하기 위해 자주 찾아옵니다.
늘 재구매를 하는 제품이 있지만 서비스와 품질에 만족을 하고 상품평을 남깁니다.
고객들은 취향이 다르겠지만 저에게 맞지 않으면 다시는 찾지 않게 되는 것이겠죠.
저도 그렇지만 저에게 잘 맞는 제품을 만나게 되어서 또 생각나고 이용하고 싶습니다.
포장과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쏙 들어옵니다.
학과 하늘을 날아 오르는 모습은 정말 인상깊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0월 26일
샵오브코리아
★ 5
실물이 더 확실한 느낌이 옵니다.
실물이 더 확실한 느낌이 옵니다.
저렴한 가격에 책갈피들이 이쁘고 책을 읽을때 사용하기에 너무 좋아요.
안에는 이쁜 봉투가 동봉되어서 선물용으로 좋게 구성이 되었고 실용적이고 독특합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광택과 색상의 포인트가 주어져서 더 우수한 제품이고 더 화려하게 보입니다.
무궁화라는 한국대표의 국화와 한국의 태극기가 그려지고 필요한 부분은 은은하게 색감을 줘서 한국의 제품이라는것이 눈에 들어옵니다.
봉투에는 훈민정음의 글씨가 이쁘게 있고 은은한 색상의 봉투가 좋은구성으로 세트가 되어서 별도의 포장서비스는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제품하나 하나에도 사은품과 포장이 잘되었고 봉투와 에어켑이 잘 되고 알차니깐 포장서비스를 주문하지 않아도 이쁘고 고급스럽고 포장지들도 재활용을 하기에 활용도가 높아서 여러모로 편하고 비용절감이 되고 이익이 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많이 보았습니다.
비용이 절감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무궁화꽃과 대한민국이라는 글이 너무 조화롭고 안정감있게 보이고 섬세해요.
손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같아요.
제품이라는 느낌보다 문화작품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고급스럽고 태극기와 무궁화라는 제목이 너무 좋고 한눈에 포인트들이 잘 보이니깐 좋고 작은 선물하나에도 감동을 전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매듭도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 선정이 되어서 잘맞아요.
핑크색이 책갈피와 너무 잘 어울려요.
그림을 더 이쁘고 선명하게 살려주고 포인트와 구도를 잘 준것같아서 저에게는 최상의 작품같은 느낌입니다.
한국수공예는 한국인이 다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한국인들도 알지 못하는 특이한 제품들이 의외로 많은것 같아요.
친구에게 지금까지는 화장품이나 다른 소품을 선물했지만 이번에는 명함집과 거울. 책갈피를 선정하고 줬더니 지금까지의 선물과 다른 독특하면서 편안하고 부담이 없는 활용도의 이야기가 나와서 칭찬을 들었습니다.
누구나 부담없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화려하고 이쁜것은 정말 좋지만 디자인과 활용도 편리함을 주는 부담이 없는것은 더 중요한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에게 부담없는 디자인이라면 다수를 고려를 하고 제작을 한것이 정확합니다.
한국공예품을 처음에는 외국인친구때문에 사이트를 검색을 하고 주문을 했지만 모든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제품이며 저에게 감동이었기에 더 좋아하게 되었고 수집도 하게 되었는데 알찬 사은품과 서비스에도 감동하게 되네요.
늘기쁘고 제품의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늘 번창하고 좋은 쇼핑몰이 되세요.
샵오브코리아2014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