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오브코리아
★ 5
비녀책갈피-태극부채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샵오브코리아
★ 5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여기를 이용하면서 친구에게 줄 수 있는 간단한 명절선물을 구입을 했는데 이 책갈피가 사은품으로 정성스럽게 왔습니다.
비녀의 모양에 팬던트는 태극마크이며 책갈피로 휴대하면서 편지봉투의 칼로 사용하면 날카롭지 않고 잘 절단이 되네요.
어린 아이들이 머리가 길면 비녀로 사용하기에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부피가 작지만 형태가 남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 이쁘네요.
사은품으로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작은 제품 하나의 주문에도 이쁜 사은품을 주시고 정성스러운 편지봉투에 쿠폰까지 넣어 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제품때문에 여러번 글을 올리고 전화를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고 역시 매출보다 사람을 더 소중히 하는 진실한 쇼핑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팬던트가 달랑하는 것이 귀엽고 작지만 활용하기에 너무 좋아요.
독일이나 미국인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오히려 서양사람들이 소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디어가 있고 한국도 알릴수 있고 오히려 일본인이나 독일인은 과한 선물을 받으면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생각하고 자칫하면 목적의식이 다분한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며 너무 큰 선물이면 정중하게 사양하고 돌려주기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너무 허례의식이 심하고 돈으로만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저도 싫어합니다.
선물은 그자체가 뜻이 있고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박하면서도 독특한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가격부담이 없고 유행에 민감할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연예인이 협찬을 하는 화장품이나 의류에도 저의 성향이 아니면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누구와 똑같은 물건을 쓰고 남들이 다 활용하는 선물을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많은 고객님들이 좋은 상품평이 올라올때마다 공감을 합니다.
여기는 친절과 겸손. 사람을 소중히 하는 정직함으로 이미 저보다 더 많은 구매를 하고 더 즐거움을 찾아가는 좋은 고객님이 많겠지만 저도 진심으로 제품이 좋고 친절한 서비스를 만족해하면서 찾게 되었습니다.
누구나가 이용하고 사용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닌 언제나 소중히 지탱해갈 수 있는 형태를 가진 제품들이었어요.
센스가 대단하고 기분이 좋은 곳이에요.
저는 여기의 제품을 보면서 어릴적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어릴적에 저는 친구에게 일기장과 볼펜을 사준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독특한 선물이 주변에 없었으며 일기장이나 볼펜이 귀했었죠.
학교시절에 친했던 친구에게 종이학을 접어서 편지를 써주고 일기장과 사진첩을 사고 엽서를 써서 준적이 있었어요.
그친구는 그때를 기억하면서 저한테 너무 고맙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시대에는 작은 볼펜이나 종이하나에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살던 순수한 시대라서 그립기도 한데 여기의 사은품을 받고 엽서와 종이류를 주문을 하면서 옛생각의 감성에도 젖었습니다.
그때의 시절에서는 뒤쳐지지 않는 유행이었는데 지금은 잊혀져가고 있는것같아서 아쉬움과 추억으로 남습니다.
저는 그 시대로써는 좀 독특한 물건을 많이 수집하기에 다른 친구가 저의 집에 자주 와서 도둑맞기도 많이 하고 속상했던 기억도 있었는데 저는 물건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기에 절대로 버리지 않고 의미로 간직합니다.
저의 의사와 관계없는 사라지는 물건은 화가 나고 소중한 물건은 돈으로 따질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서로의 마음이 담긴 뜻깊은 물건을 함부로 하는 태도를 가장 싫어했고 남과 다른 개성을 좋아하기에 제가 선정한 것이 다른이에게 빼앗긴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던 추억도 있었습니다.
작은 제품도 소중한 사람에게 받으면 무엇과 바뀔수 없으며 추억을 심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정신적인 가치와 소중함이 타인에 의해 사라지는 상황은 국가적 개인적인 것을 초월하는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단돈 천원이 없어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기허의 아동도 있으며 그 흔한 볼펜 하나 의자 하나 없어서 그것에 대한 소중함이 간절한 곳도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물질적가치와 비교할 수 없는 아주 큰 힘과 기쁨을 줍니다.
단순히 물건이 이쁘기 때문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는 이유로 여기를 찾지 않습니다.
너무 진실하며 진심이 보였으며 제품 하나 하나의 느낌을 소중히 했으며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솔직히 별을 10개를 드리기에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점수를 인색하게 드리고 별은 5개만 드리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런 품질이면 선물용으로 좋고 퀄리티가 높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은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에어켑을 다중으로 감싸주시고 한 더미는 새로운 것으로 서비스로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깜짝놀랬습니다.
유리제품을 주문을 함께했는데 연휴이전에 배송도 되었으며 무리없이 챙겨서 고향에 가져 왔습니다.
주문 하루만에 안전하게 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좋은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9일
샵오브코리아
★ 5
이쁘네요 굳
샵오브코리아
★ 5
여성스럽고 차분하면서 이쁘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하면서 이쁘네요.
사실 예전에는 한복에 대해서 색상만 색동이면서 풍성한 느낌 때문에 이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만 있는 느낌을 살려서 한국권에서만 볼 수 있는 의복이며 선이 우하함을
보면서 감탄을 하게 되고 여기의 제품을 보면서 한복을 입은 여인의 모습을 재연을 한 모습은 옛 화가들이 인물화를 그린 작품처럼 아름답습니다.
장금이는 옛날에 드라마로도 유명했었죠.
한복이 너무 잘어울리고 소화를 하고 현실적인 드라마였는데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머그컵과 엽서를 우아하고 기품있게 재연을 했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기품있고 단아해서 더 아름다운 엽서같아요.
예전에 물건을 구입후에 사은품을 받으면서 이쁘다는 생각을 했으며 주문을 했었습니다.
드라마에도 보았는데 조선시대에 왕실에 여성의 분만과 출산을 보조하는 것부터 질병과
임금님의 수라상까지 담당했던 사회적인 활동을 한 여인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여성은 조선시대에 사회진출이 아주 보수적이었는데 천민이라는 신분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당당한 사회적인 지위에 우뚝 선 성공적인 모습을 보면서 노력은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는구나 생각을 했었죠.
천민에서 시작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하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어의가 되어서 감동깊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시대와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간의 의지는 그 무엇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열정과 훌륭한 삶은 국적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삶을 재연한 것처럼 이 엽서도 기품이 있고 지조를 엿볼 수 있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흔히 사람들의 이야기는 전통적인 것은 보수적인 것이며 기념품, 문화제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저도 최초에는 그런 편협된 생각을 하고 외국인에게 급히 선물이 필요해서 여기를 찾게 되었고 그게 샵오브코리아와 인연이 된 매게체는 되었지만 솔직히 한국 전통에 관심이
있지는 않았는데 제품을 이용하고 사용설명서를 보았고 친절한 운영방식에 감동하게 되면서 저도 한국의 제품이 얼마나 문화제와 실용도 다방면에서 의미가 크며 선사하는 바가 큰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든 행사에도 여기의 제품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옛날에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글이 담긴 종이는 훔쳐가도 그 자취가 아름다운 영혼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이롭게 하고 전해야 한다는 사상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마음의 양식인 것처럼 차분한 마음으로 한줄의 안부 인사라도 적어서 선물을 하는
것은 내가 상대방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는 인상을 주고 아름다운 자리처럼 향기를 남길
수도 있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쓰는 독창성이 뛰어난 사람들은 손으로 글을 많이 쓰고 독서를 많이 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문화관람을 많이 하는 사람이 한국을 이해하고 문화제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처럼 인간의
습득 능력과 학습능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엽서는 아름다운 그림도 감상을 하고 아름다운 마음도 전할 수 있는 마음의 통신이 되어줬습니다.
빨리 마음을 전하는 카톡과 라인, 전화가 있지만 저는 바쁜 시간중에 상대방에게 너무
빠른 답장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기도 했으며, 전화는 막상 일이 없으면 할 말이
없고 어색할 수 있으므로 차분한 마음으로 한줄의 글을 적어서 전하는 것이 즐겁고 흥미
롭다는 생각을 합니다.
반가운 사람에게 카톡과 라인이 오고 전화가 오면 잘 소통을 하고 잘 받아주고 답장도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이 더 정성스럽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친구의 생일에도 여기서 구입을 한 봉투와 엽서로 마음을 전하고 축하해줬는데 친구는
가족에게도 손의 편지나 엽서는 받을 일이 없어서 더 소중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엽서를 사용할 때 여기에 글을 쓰고 쒸워진 비닐테이프도 그대로 넣어서 동봉합니다.
투명 비닐이 그대로 붙여지면 마크도 보이고 그대로 글도 읽고 엽서도 지저분해지거나
구겨지지 않으므로 여기서 오는 제품들은 포장지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서 선물을
전합니다.
메모가 들어 있어서 마음을 전하기에 더 좋고 그대로 버리지 않고 글만 적고 다 동봉하고
비닐테이프도 붙여서 새것처럼 봉인한 후에 전해줍니다.
비닐이 투명하니깐 뜯지 않아도 글이나 그림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장지도 버리고 나면 나중에 필요할때 다시 구매해야 하며 불필요한 낭비이며, 보내신
분이 정성가득하게 포장을 해주신 노력도 있으며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장지의 비용도 다 예산이며 지출이 되는 것인데 아낌없이 보내주신 것이니깐요.
편지 봉투를 하나 제작하는 것도 나무가 투입되고 많은 시간과 자연의 재료가 투입
되기도 하는데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합니다.
비싼 제품을 전하는 것도 감동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추억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면 더 정신적인 교류가 되고 오랫동안 존재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랫분께서 상품평을 작성한 글에 상당히 공감을 합니다.
말씀하신데로 단아하고 이쁩니다.
아쉬움이 없으며 더 바랄것도 없을만큼 저에게는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종이의 제질이 좀 더 힘이 있으면 오래갈 수 있을까 생각은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가격에 이만큼의 엽서를 만난것은 너무 큰 보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쇼핑몰을 이용해보고 그냥 그렇거나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아무리 저렴한
가격이라고 해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믿음을 가지고 계속 이용하게 되고 한가지를
빠지게 되면 깊게 빠지게 되기때문에 여기를 더 자주 선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을 경험하고 친절을 받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실감하게 되었으며 정신적인
교류를 할 수 있고 고객의 소리를 언제든지 먼저 귀를 기울여주는 것은 제품의 가격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의 부족한 글이라도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램합니다.
쿠폰과 소개서도 너무 감사합니다.
설연휴때문에 배송지연도 있으며 많이 바쁘실테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연휴에도
뜻깊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6일
샵오브코리아
★ 5
선물이라 포장을 안풀어봐서
샵오브코리아
★ 5
선물이라 포장을 안풀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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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여행에 중 선물용으로 샀어요 ㅎㅎ
샵오브코리아
★ 5
디자인이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디자인이 우아하고 아름답네요.
선물용으로 전등을 주문을 했는데 친절한 안내전화도 주시고 빠른 배송도 해주셨고 저에게 사은품과 쿠폰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중에도 신경써주신 친절에 기쁩니다.
이 제품은 새롭게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조선시대에 유명한 기생인 황진이의 모티브의 머그컵을 보내주셨네요.^^
머그컵의 모양은 흔하고 일반적이지만 그림과 인쇄의 디자인은 아름다운 선의 한복의 기법이 되어서 특별하고 전통적이고 현대생활에 재연을 잘했습니다.
머그컵이 크고 내구성이 강해서 왠만해서는 깨질 염려가 없고 스크레치에 강한 제질같습니다.
크기가 크므로 물이나 음료를 많이 마시는 분에게는 자리이동을 여러번 하지 않고 이용하기에 편해서 좋을 수도 있겠네요.^^
물을 적게 마시는 분은 너무 물을 가득 부어서 대접하면 금붕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재미있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을것 같아요.
한번은 친구에게 컵에 음료수를 많이 따라준 일이 있는데 무슨 음료수를 가득 주느냐.
음식을 못먹다 죽은 귀신이 있느냐는 이야기를 듣고
한참 배를 잡고 웃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컵이 큼직하고 알차고 활용도가 다양해서 양도 조절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편하고 손이 가네요.
신혼에도 좋은 디자인이고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특히 반응이 좋았어요.^^
한국적인 느낌은 너무나 강하고 대중에게 알리기에 재미있고 우아해요.
기생은 노래와 춤. 학문에 능하고 지조있고 절개를 지키는 여인이 기생이죠.
한국에는 춘향이 황진이. 소춘풍 많은 기생이 등장하죠.
사서삼경과 시에 능한 기생이 왜 일본에서는 돈을 받고 술자리나 하는 여성으로 미화되고 왜곡되는지 안타깝고 왜 남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못하고 무지함에도 당당한지 식민지였던 아픔이 아직도 느껴집니다.
예술적이고 아름다운 문학에 능했던 서정적인 여성들이 왜 왜곡되고 진실이 가려져야 했는지 세계인들이 진실을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황진이의 시는 유명하고 많은 작품을 남겼습니다.
황진이는 소설과 드라마에도 많이 보았습니다.
사용설명서를 보면서 한국사도 공부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품도 에어켑을 가득 감싸고 아주 안전하게 왔는데 너무 정성스럽습니다.
선이 이쁘고 부드럽고 여성의 아름다운 기품이 있는 작품같아요.
글씨부분과 마크부분이 흐리게 인쇄된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쉬움도 있지만 그림이 우아하고 이쁘므로 아주 마음에 듭니다.
사은품으로 정성스럽게 보내주신 서비스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복잡한 영문을 잃지 못하지만 판매하시는 분께서 한국을 많이 사랑하시고 고객을 먼저 생각하시는 것 같고 지금까지의 모습으로 보았을 때 많은 지식과 겸손을 보았습니다.
사실은 주문량이 많고 고객님들이 많으면 한분 한분 신경쓰는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취향과 생각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서비스와 친절한 안내전화도 주시고 빠른 배송에 안전한 포장까지 하는 따뜻한 공간을 주는곳을 그다지 없는것 같아요.
설명서에도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울려져서 이해를 높였고 우선은 물건을 구입해도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과 친절이 잘 되었기에 사용용도와 역사와 제작과정이나 배경을 알 수 있고 찾을 수 있으니깐 제품선정 후에 너무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지 일본으로 인해 한국의 역사가 왜곡된 것이 안타깝고 판매하시는 분께서 한국문화의 재연에 힘쓰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랑스러운 곳이라는 자부심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많은 역사적인 지식을 알고 있지 않지만 신뢰와 믿음 심증은 물증보다 더 무서운 직감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식과 기술이 많아도 거짓을 말한다면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고 그 믿음을 잃는다는 것은 가장 큰 불행일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운영방식과 의견을 본 후에 많이 이해하게 되고 한국의 제품을 사랑하고 관심을 가지게 된것에 의의를 가지고 있으며 이렇게 저의 느낌과 생각을 전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진 인연에도 깊이 감사합니다.
한국의 한복의 역사는 너무 오랜 전통이었죠.
어느 민족에서도 볼수 없는 고유의 문화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단순히 제품만 예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구입하는것이 아닌 이제는 한국을 이해하고 싶어요.
한복은 전통결혼식에도 등장하는데 색이 화려하고 풍성한것 같아요.
여기는 많은 전통디자인을 재연을 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살려서 제품의 특징이 뚜렷한것 같아요.
설명서와 소개서가 이쁘게 동봉되었고 사은품을 보낼때도 물건만 보내지 않으시고 설명서와 섬세한 포장에 안내전화로 저는 너무 감사하고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좋은 이미지를 많이 보고 배웠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후원까지 하시는 연혁을 읽고 정말 바닷물속에 돌을 던지는 심정으로 누군가에게 말없이 좋은 일을 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한 곳같아요.
그래서 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국적을 떠나서 여기 제품으로 편지를 전하고 선물을 할때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 제품이 작은 선물이라도 저에게는 큰 마음의 변화가 생긴 계기가 되었기에 누구에게도 당당히 한국을 알리고 싶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항상 모든 분들의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3일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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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실제로 보면 더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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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각지붕이 아주 독특하고 아름답습니다.
사각지붕이 아주 독특하고 아름답습니다.
저는 스님께 선물을 드려야 하는데 무엇을 줄지 너무 고민을 했습니다.
저에게 좋은 그림도 선물을 했던 스님이시기에 선물을 고민을 했는데 찻잔과 목탁은 신도들이 많이 할것이며 너무 흔하고 일반적인 선물은 많으면 사용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해탈과 광명의 의미를 선물하는 등불이 좋은것 같다는 생각의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이제품을 직접 주문을 한적도 없고 본적이 없지만 사진으로 보았을 때 은은하고 기품있고 독특하고 어둠속에 빛처럼 아름다웠어요.
신혼의 집에 선물로 줘도 좋아할 것같아요.
무엇보다 이제품이 Maid in korea라는 신뢰도 있었고 상품평도 많고 좋을거라는 확신도 했습니다.
가격도 그렇게 부담되지 않고 적정수준이라서 의미심장한것 같아요.
어둠속에 비춰주는 횟불이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라는 뜻이 되기도 하고 옛날에 전기가 없던 시대에는 촛불과 등불을 이용하고 불을 밝혔죠.
어둠속에 길을 찾을 때 등불이 사용되기도 했으며 부처님께서 살아계시는 때에 난타라는 가난한 여인이 구걸로 생계를 이어가고 부처님이 오시지만 올릴수 있는 공양이 없어서 신세를 한탄하고 자신의 머리를 판 돈으로 기름을 마련한 후 작은 서원을 세우고 부처님 앞에 모든 사람에게 광명과 해탈을 이루는 소원을 밝히며 등불을 밝혔습니다.
저녁이 되어서 모든 사람의 등불은 불이 꺼졌지만 이 여인의 등불은 아무리 불길을 막아도 불이 꺼지지 않았죠.
그래서 부처님은 난타여인의 등불은 큰 서원의 마음을 담은 등불이기에 강한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불교에서는 등불이 어둠을 물리치는 빛이고 어둠속의 지혜의 눈이라고 상징을 하죠.
불을 붙이는것은 위험할 수 있고 전통적인 디자인속에 현대적인 전구를 활용한 기법으로 의미를 담은 선물을 생각했습니다.
불보다는 전등이 꺼지지 않고 편리하죠.
저는 여기 쇼핑몰을 이용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이 의견은 저의 주관적인 것이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글을 올리는것도 아니지만 저의 기준에서는 우수한 쇼핑몰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변함없이 친절하고 기억할수 있는 기념품과 다양한 서비스와 겸손을 갖추었습니다.
우선은 대단히 친절하고 안내를 잘해주셔서 여기를 생각하고 선물에 고민이 있을때 늘 찾게되네요.
독일인이나 일본인처럼 검소한 국가의 친구들에게는 더 좋은 인상도 주고 부담을 주지 않는 선물이 되고 의미까지 심어줄수 있어서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느낌도 줄것 같아요.
어떻게 사람의 창조적인 힘은 이렇게 위대하고 끊임없는 연구의 힘을 발휘하고 문화유산까지 낳을 수 있을까요?
신이 있다면 인간을 어떻게 창조하고 자연적인 힘을 주었을까요?
손의 기술과 창조성이 독창성을 발휘할수 있는 힘이 되었을까요?
늘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공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발전하시기를 바랍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내구성이 강합니다.
내구성이 강합니다.
한지는 부드럽고 내구성이 강합니다.
닥나무로 어떻게 다양하고 견고한 제품들을 만들 수 있는지 감탄입니다.
닥나무로 종이를 만드는 이야기며, 갑옷이며, 전등 어떻게 견고하고 생명력이 강한
제품들을 탄생시키는지 신기합니다.
제작과정도 복잡하고 섬세한데 대단한 노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손과 노동이 많이 요구되는 작업을 하면서 고급스러운 제품들을 만들어내네요.
이 노트는 선비들이 책을 읽는 고서처럼 옛느낌이 드네요.
바깥은 비단의 커버로 이루어졌고 제목을 쓸수 있는 라벨도 붙여져 있어서 고급스럽고
획기적입니다.
표지는 다 사용후에도 버리지 말고 재활용하기에 편리한 것 같아요.
종이의 제질은 부드럽고 커버는 힘이 있고 견고합니다.
그림일기나 편지, 메모나, 원아의 수첩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일기를 쓰는 것도 이런 친환경 고급스러운 곳에 일상을 담는것이 특별한
기억일것 같아요.
색상도 밝고 이쁘고 광택이 좋아요.
비단과 한지로 제작이 되어서 더 우수하고 가격이 높아보이네요.
약간의 가격이 높지만 가격보다 품질이 더 우수하고 품격이 넘치네요.
만드는 제작과정의 난이도도 높아보입니다.
종이가 너무 부드러운 제질이기에 볼펜을 눌러서 힘껏 쓰면 번지고 흔적이 남을 것 같아요.
잉크를 사용하는 것도 자제하고 볼펜을 사용해도 힘껏 눌려서 사용하면 안될것 같아요.
제가 종이를 눌러서 사용하는 습관이 있어서 조심스럽긴하네요.
약간 이점만 보완이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바쁘면 종이를 눌러 사용할 수도 있는데 자국이 남지 않도록 제작이 되면 더 훌륭할
것 같아요.
크기도 적당하고 소지하고 다니기에도 좋고 휴대하기에 편해요.
특이한 디자인이며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제품이기에 소장가치도 높고 특별한 것
같아요.
옛느낌과 실용도가 함께 어울려지고 메모를 하기에 편하도록 만들어졌네요.
이쁘고 디자인이 좋고 라벨이 정말 귀엽습니다.
현대적인 느낌에도 특별해서 누구에게나 부담이 없고 좋은 디자인이네요.
이쁜 봉투에 쿠폰과 사용설명서와 안내서도 동봉되어 왔기에 받는 기분도 좋아요.
그 흔한 설명서도 없이 물건만 성의없이 보내는 곳도 있어서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는
곳도 많았는데 여기는 안내 전화도 친절하게 해주시고 배송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쇼핑몰입니다.
오프라인의 인사동의 제품보다 더 저렴하고 품질이 우수하고 다채롭고 이쁜 제품들이
많아서 인상깊은 곳이네요.
판매하시는 분도 친절하시고 안내를 잘 해주시고 질문에도 빠른 답변을 해주셔서 소통이
원활한 것 같아요.
좋은 이미지를 많이 심어주고 항상 성실하게 운영하시는 것 같아요.
이 가격에 국산 제품을 많이 만날 수 없으며, 사은품에 설명서까지 동봉해주는 곳은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한글로 된 그 흔한 설명서조차도 동봉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한글, 영어, 일본어로 3개국의 언어가 되어있는 설명서를 보면 제품에 대해서 외국인들이 이해할 수 있고
선물을 받을 때 한국을 알 수 있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특히 영어는 세계의 공용어이므로 외국인들이 거의 영어권의 국가가 많습니다.
특히 독일인이나 일본인에게는 가격만 높고 설명서조차 없는 제품을 선물을 하는 것은
부담을 줄수도 있으므로 사용설명서와 의미를 전하는 선물을 통해 부담도 없고 한국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특히 비즈니스 차원에서 사람을 만나면서 너무 가격이 높은 선물을 받게 되면 재제를 받는 곳도 있고 받는 본인들도 부담을 느끼고 자칫하면 뇌물로 오해를 받을 소지도 있겠죠.
무슨 의도로 이런 선물을 줬는지 의아해 할 수 있는 것보다 작지만 설명서와 뜻이 담긴
선물을 하게 되면 한국을 이해하고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선물을 받을때 설명서도 없고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지도 못하는 선물이면
이것을 어디에 사용하라고 줬는지 무슨 뜻인지 의아할때가 있어요.
샵오브코리아는 누구에게나 선물하면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뜻을
전하는 곳 같아요.
너무 흔하게 받고 누구나 보는 제품이면 형식적인 선물같기도 하고 그런것 보다
등불처럼 밝혀주는 마음을 담아야 진실한 선물같아요.
사찰스님께는 해탈의 뜻을 담은 난타의 마음같은 등불의 뜻으로 전등을 선물로 신청을
했습니다.
꺼지지 않는 등불처럼 밝고 빛나는 해탈의 꿈을 이루시길 염원하면서 주문했는데
이런식의 의미를 담은 선물이면 사용하는 사람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등불은 흔하게 신도들이 올리고 먹거리는 흔하게 많이 선물을 할 것 같았습니다.
특색있는 선물을 하고 싶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의미를 심어주는 알찬 쇼핑몰을 알게 되어서 기쁘고 인연에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기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 이엽서의 그림에는 크게 매력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바리공주의 얼굴이 현대적으로 봤을때 미인의 이미지도 아니며
다소 아줌마처럼 날카롭게 생겼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저 인물화처럼 생각했고 소장으로 수집하거나 친구에게 엽서를 쓰고자 주문했는데
사실 바리공주의 얼굴은 미인이 아니지만 실제로 받아본 엽서는 자비로운 관세음보살님
처럼 아름다운 극락세계의 여인을 보는 것 같았어요.
엽서의 구도가 이쁘고 배경이 존엄하고 기품이 있는 것 같아요.
바리공주의 그림은 지조있고 굳은 의지를 담은 듯 날카로운 눈매와 입술에 기품을 느꼈어요.
부왕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목숨을 구하기위해 지옥의 여정도 다녀오고 기적으로 부왕을
살려냈고 감동을 한 부왕은 나라의 영토를 선물을 한다고 했지만 거절하고 무당의 길을
가게 되는 바리공주의 일화를 보면서 효와 인간애를 느꼈습니다.
바리공주는 신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았어요.
엽서가 배경이 이쁘고 지조 있고 근엄한 것 같아요.
구매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으며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굴이 미인도 조각상도 아닌데 지조있는 여인의 모습, 기품있고 근엄하고 의지가 굳센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용맹스럽고 굳세어 보여요.
자연미를 담은 것 같고 인간과 신의 세계를 오고 가는 복선을 그린것 같아요.
처음에는 친구에게 엽서를 보낼려고 생각했는데 소장가치가 있고 오묘한 매력이 있어서
간직해 두고 있습니다.
섬세하게 그려진 구도 같아요.
엽서를 보는 순간 호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벽화로 활용하거나 액자에 넣어서 보관하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종이의 질감과 구도가 조화롭네요.
서비스에 감사하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대 명절인 설날이라서 선물에 대한 문의도 했는데 섬세하고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셔서 감사하고 잘 참조하고 스님께 드릴 선물도 주문을 했습니다.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고 실제로 받아보지 않았지만 믿고 주문할 수 있는 곳이기에
따지지 않고 신청을 했습니다.
불량을 보내지 않은 이상 믿을 수 있고 잘 보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이때까지의 모습으로 봐서는 신뢰를 주셨고 거짓을 말하는 곳이 아니고 선전도 하지
않으셨기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받으면 좋지만 받아도 다시 보낼려고 하면 파손이 되거나 위험할 수 있을까봐
유리제품은 그냥 여기서 주문을 해서 선물을 바로 보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안전하고 파손의 위험이 없어서요.
안전한 배송과 포장 서비스와 품질에 만족하고 신뢰하고 있어서 외국인이나 지인에게도
여기의 제품을 선물을 하고 편지봉투도 샵오브코리아의 것을 사용하고 활용하고 있어요.
편지봉투도 이쁘고 사용에 용이하도록 제작되었네요.
모든 제품들이 이용가치가 있고 주문을 하고 후회가 없네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깔끔하고 섬세한 디자인입니다.
깔끔하고 섬세한 디자인입니다.
이 제품은 실제로 받아보니깐 생각보다 심플하고 깔끔하네요.
사진으로 보았을때 바탕 색상이 투명 그린색상처럼 보여서 주문을 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깐 흰색의 바탕이었으며 해와 자연, 구름을 아름답게 그렸네요.
옛날에는 오염되지 않은 자연속에서 살았던 선조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지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자개 기법은 광택이 이쁘고 섬세합니다.
바탕이 흰색이라서 약간의 스크레치가 보이기도 했지만 섬세하고 깔끔하고 정갈한
그림이며 아름답네요.
이쁜 케이스에 정성스럽게 포장이 되어 왔으며 전통적이지만 현대적인 감각에서 활용도와
우수함을 잘 살렸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기업에서는 명함을 대중적으로 이용하니깐 보관하기에 편리한 케이스입니다.
색상도 변하지 않고 미끄럽거나 파손되지 않고 휴대하기에 가볍고 편하네요.
뒷면이 편리하긴 한데 만지고 나면 손자국이 남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자국이 남지 않도록 처리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명함을 넣으면서 안에는 거울처럼 보면서 얼굴이나 주변을 정리할 수 있어서 용도가
좋아요.
할인행사를 하고 있을때 장바구니에 넣고 주문을 했습니다.
작지만 좋은 선물이 될 수 있고 사용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에요.
아이디어가 풍부하네요.
자개의 광택과 정교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우수한 것 같아요.
명함을 보관하기에 구겨지지 않고 손상이 가지 않아서 휴대하면서 사용하기에 좋아요.
명함을 조금 더 넣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기도 한데요.
비즈니스나 대외적으로 만날 중요한 사람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명함을 보관해야 하고
인사를 하거나 연락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넉넉한 공간으로 제작되어서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일단 부피는 작고 보관하기에는 좋은 것 같고 가방이나 지갑에 넣기에도 가볍고 편해요.
광택이 위치에 따라 다르게 비치고 색상도 다르게 보이는데 매력적인 것 같아요.
입체적인 것 같고 이쁜 광택인것 같고 저렴해 보이지 않아요.
화면에서는 밝고 화려해 보였지만 생각보다 화려하지 않고 차분하면서 과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옛느낌이 강한 것 같은데 현대인에게도 독창적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깔끔하고 섬세한 것 같고 꼼꼼하기까지 한 것 같아요.
한국에는 나전칠기의 역사가 깊은데 이 전통을 살린 기법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저도 즐거웠습니다.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한국인들도 전통의 제품을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선물을 하면 더 이해를 하고 한국을
알 수 있기도 하며 기억에도 남을 것 같아요.
누구나 그 가치에 호응하고 동참할 수 있다면 훌륭한 것 같아요.
일단 전통도 알 수 있고 활용도도 높고 의미도 있는 선물을 선호하기에 여기를 이용하고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명서가 있어서 용도와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서 물건을 보고 사용법에 대해 읽어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놓은 후 주문을
한꺼번에 합니다.
하나만 주문을 하기에는 크지 않지만 배송료가 아깝기도 합니다.
한개를 보내는데 따로 주문을 하면 또 포장을 하고 보내고 이중의 업무가 되는 것도
번거롭기도 하죠.
실용적인 제품이 많아서 특별한 날에 이용하기에 좋은 곳 같아요.
항상 친절하고 깔끔한 제품만 보내주시고 운영을 체계적으로 잘 하시는곳이네요.
운영하시는 분께 매번 감사하고 감동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품위가 있고 이쁘네요.
품위가 있고 이쁘네요.
이 제품은 옛고서의 느낌을 실용도를 살려서 재연을 한 것 같아요.
속지는 얇고 두겹으로 접혀져서 끈으로 묶어져 있는데 한장 한장 넘기고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한장씩 찢어서 사용할 수는 없지만 넘기면서 사용하기에 가볍고 부드러운 제질의 종이네요.
전모를 쓴 옛시대의 기생은 시와 문필에 능숙하고 기품이 넘쳤죠.
전통적인 느낌을 잘 살렸고 종이의 제질이 한지로 된 것 같아요.
이쁘고 가볍고 소지하기에 좋고 소소한 그림 편지로 활용해도 아기자기 한 거 같아요.
메모나 일상 일기를 쓰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종이는 제질이 얇아서 볼펜을 눌러 쓰는 것은 번질 수 있고 잉크를 사용하기에도 너무
얇은 제질이고 종이가 부드러운 것 같아요.
이점은 주의해야 할 것 같아요.
전통적인 느낌을 좋아하고 가벼운 종이를 좋아하면 이 노트가 좋을 것 같아요.
옛날 선비들이 사용하던 책의 느낌처럼 옛느낌이 들어요.
그림편지나 수첩으로 사용해도 이쁜 것 같아요.
종이를 눌러서 볼펜을 사용하면 번지고 자국이 남을 것 같아서 조심해서 사용해야
할 것 같은데요.
옛느낌을 살리기엔 한지가 좋겠죠.
부담없는 가격이라서 외국인에게 주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일본인이나 독일, 미국인들은 너무 값비싼 선물을 주게되면 부담스러워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부담없는 가격으로 선물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한지는 옷도 만들고 손수건과 양말도 제작을 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견고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닥나무의 섬유는 견고하고 부드럽고 촘촘한 것같고 한지는 그 우수성과 생명력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부터 사랑받고 이용되어온 것 같습니다.
커버에 단단하게 끈으로 고정시켜서 묶었고 힘이 있고 사용도 편한 것 같아요.
할인쿠폰과 사은품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이쁘고 깔끔한 제품을 보내주셔서 기분이
좋아요.
포장과 라벨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maid in korea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한국의 제품이라는 자부심과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서 선물하기에는 더 좋아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재연하고 활용도도 살려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고 기념으로
소장가치도 있어서 일석이조 같아요.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아서 금상첨화네요.
글을 쓰는 것이 좋은 사람은 더 좋아할 선물 같아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기품과 용맹이 넘치네요.
기품과 용맹이 넘치네요.
한국의 호랑이를 표현한 기법이 용맹스럽고 우렁찬 느낌입니다.
한국호랑이는 세계에서 가장 용감하고 힘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위엄이었죠.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한국을 침략을 하면서 한국의 용맹스러움을 죽이고 방한용으로
사용하기위해 한국의 호랑이를 포획하고 사살하였기에 멸종되어 자취를 감추게 되어서
유감이기도 하고 엽서로 보니깐 멋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가 일제시대에 말살된 아픔을 딛고 아름다운 전통을 살려내고
활동하는 것이 너무 인상깊어요.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바로 진실을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자연, 문화, 민족성 고유한 정신을 살아서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는 시절은 36년이라는 불법통치였지만 우리는 수천년의 고유한
역사를 가지고 아름다운 전통이 있죠.
그것은 누구도 훼손하고 왜곡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남의 국가에 의지와 상관없이 침략과 약탈이 이루어진 역사에서 선조들의 아픈 세월도
생각이 나고 애도를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아름다운 자연을 담았고 민족의 혼을 보게 되고 잃어버린 한국의
호랑이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국내의 학자들이 한국호랑이와 문화제 보존을 위해서 활발히 복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것에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물질문명이 발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여유를 가지고 이렇게 카드 한장 보내는 넉넉함이 작지만 큰 행복인것
같아요.
친구나 지인에게 새해 인사 정도는 엽서로 정성껏 써서 보내는 것도 즐거움인데요.
종이를 접어서 유리병에 이쁘게 담아 전통엽서에 글을 써서 주는 것도
정성이 가득해서 마음을 담은 선물같아서 좋은데요.
작은 선물에도 고유한 문화와 생활을 담고 공감할 수 있다면 너무 큰 선물같아요.
한국의 문화는 고유의 자산이고 선조들이 만든 작품과 양식은 후손에게 너무 넉넉한
정신적 가치를 남긴 것 같아요.
글을 쓰는 것이 소소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수집하는 것도 좋고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주는 것도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즐거움 같아요.
엽서의 제질이 힘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고 주문을 하면서 만족했습니다.
기념으로 소장하기에 좋지만 안부인사를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카톡보다는 메일이 편하고 메일보다는 편지가 편해서 종이로 쓰는 마음의 편지가
좋아요.
편지를 쓰는 만큼은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하게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진실되게 글을
담으니깐요.
받는 사람 주는 사람에게 마음의 즐거움이 되는 소박한 기쁨인것 같아요.
저는 글을 읽고 쓰는게 즐겁고 풍요로움을 느낄수 있는데 여기는 전통엽서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곳이에요.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물건을 하나 주문을 하지만 포장에도 섬세하게 신경을 쓰고 설명서와 사은품을 깔끔하고
정갈하게 동봉하고 푸짐한 서비스의 공간입니다.
이쁘게 동봉된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주고 에어켑도 포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활용이 가능하고 모두 활용도가 높아요.
받자마자 버릴 물건들은 없고 경제적인 것 같아 깔끔하고 정갈해요.
제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고 이용하는 즐거움이 좋아서 또 찾게 되는 것 같고
특별한 날에도 여기에서 주문을 하고 선물을 하게 됩니다.
항상 풍요롭고 인심이 좋은 곳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