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서 작은 사이즈 쥘부채 사다가 오랫만에 진짜 우리나라 부채를 샀습니다. 대나무 살이
문구점에서 작은 사이즈 쥘부채 사다가 오랫만에 진짜 우리나라 부채를 샀습니다. 대나무 살이 한지 끝까지 안뻗고 2cm 남겨 더 시원한게 우리나라 부채입니다. 두 칸 열어 촤르륵 펼치기도 잘 되구요, 대나무 손잡이의 매듭은 펼쳤을 때 그립감이 있습니다.
지인 선물
![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훈민정음[언해]](https://img.shopofkorea.com/data/review/naver/49831070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