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오브코리아
★ 5
비녀책갈피-태극
마음에 들어요.
샵오브코리아
★ 5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들어요.
여기는 이벤트를 매일하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하나 두개씩 주문하고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는 아까워서 몇개씩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어짜피 5만원이상은 무료배송이고 하나 구입하는 것보다 한번 주문할때 같이 하는게 좋은것 같았어요.
머그컵과 거울. 병풍이 행사중이기에 함께 주문을 했는데 회사소개서와 이쁜 봉투에 영수증도 출력되어서 이쁘게 담겨오고 우체국택배가 친절하게 왔어요.
사은품으로 비녀책갈피를 받았는데 이 디자인이 몇번 왔는데 너무 실증나지 않고 좋아요.
오랫동안 저와 시간을 보낼 아이라서 더 애착을 느낍니다.
가격에 비해서 퀄리티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녀모양이고 작은데 사은품으로 받은 아이를 여기서 구입한 누비 파우치에 가지런히 넣어서 손수건과 활용도 합니다.
쿠폰이랑 편지봉투도 저에게 활용도가 높았어요.
손편지문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저에게는 변함없이 우체통에 발길을 옮겨 편지를 보내고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이 됩니다.
종이와 펜으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개성이 강한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한권의 수첩과 편지지를 만들기위해 한 그루의 나무는 베어지고 사라지는데 소중한 종이를 편지와 메모지로 최대한 활용하도록 합니다.
비녀 책갈피에 편지봉투가 있어서 편지 보내기에 좋고 여기서 동봉해온 회사로고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보낼때 재활용하는데 친구는 요즘 시대에 남편에게도 손편지를 못받아 봤는데 기념일에 선물과 손편지를 챙겨주는 정성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친하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고 늘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특별함을 주고 싶어서 여기 제품을 선물로 정해서 줍니다.
비녀책갈피도 태극마크가 너무 이쁘고 달랑이가 귀엽고 한국을 대표하는 물결처럼 정겹습니다.
편지봉투가 있어서 저는 활용도가 더 높아서 좋아해요.
책갈피들은 사은품으로 받은것이기에 제가 사용을 하고 편지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줬어요.
사은품으로 받은건 제가 기념으로 모아두고 누구에게 주지 않고 소장하고 있습니다.
꼭 선물하고 싶은게 있으면 구입해서 선물합니다.
사은품이든 선물이든 받은것은 금액상관없이 누구에게 주는거 싫어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정성스러운
선물이 아닌것 같습니다.
분실하지 않을려고 함에 정리해넣고 저만 알아보기쉽게 표시하고 서랍장에 문을 잠그고 있습니다.
옛날 선조들은 비녀를 사용하고 은장도를 지니면서 호신용으로 사용을 했는데 저는 누비 파우치안에 정갈하게 담아서 사용합니다.
헤어에도 코디를 하고 책갈피도 하고 장식용으로도 사용하는데 활용하기에 따라서 다용도 같아요.
실용적이고 이쁜 디자인같아요.
사은품으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지봉투도 디자인이 이쁘고 섬세해요.
온라인으로 빠른 상품평을 작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손편지나 엽서로 작성하거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어요.
온라인이 발달이 많이 되고 보급되어서 힘들겠지만 저는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겨울속에 잠자는 생명체는 햇빛을 보고 피어나는 만물의 계절의 봄을 기다리고 살아 숨쉬죠.
꽃들과 자연이 따스한 미소를 짓는 햇살처럼 봄날같은 친절을 느낄수 있는 쇼핑몰이고 저에게 보탬과 힘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편지봉투칼로 사용하는 제품이 손을 다칠염려도 없고 편지의 지칼로 사용하니깐 편리하게 뜯어지고 사용하기에 날카롭지도 않아서 좋아요.
우편물의 봉투가 잘 뜯어지고 손을 다칠 위험이 없어서 좋아요.
메일함을 열어서 확인하는 메시지보다 손으로 우편물을 만지면서 봉투를 뜯는 즐거움이 너무 좋아요.
요즘은 고지서나 단체에서 기부금요청이나 행사참여 초대가 아니면 대체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아이디가 노출되어 도용되거나 익명을 믿고 악플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정보를 비공개를 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는 급한게 아니면 이용하지 않고 사생활 노출이 심해 비공개를 하고 모르는 곳은 친구추천이 떠도 차단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누군가에게 글을 올리거나 남기는 일은 하지 않는데 여기는 건전한 곳이며 공감대가 형성되는 곳이라서 믿고 글을 남깁니다.
한국의 제품을 판매하고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욕심이 생겼는데
사은품을 받게 되어 기쁘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번창하시고 봄날에 행복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샵오브코리아
★ 5
좋아여~너무 귀엽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선물포장 정말 깔끔하게 또 예쁘게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등 샀는데 생각보다
샵오브코리아
★ 5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여기를 이용하면서 친구에게 줄 수 있는 간단한 명절선물을 구입을 했는데 이 책갈피가 사은품으로 정성스럽게 왔습니다.
비녀의 모양에 팬던트는 태극마크이며 책갈피로 휴대하면서 편지봉투의 칼로 사용하면 날카롭지 않고 잘 절단이 되네요.
어린 아이들이 머리가 길면 비녀로 사용하기에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부피가 작지만 형태가 남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 이쁘네요.
사은품으로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작은 제품 하나의 주문에도 이쁜 사은품을 주시고 정성스러운 편지봉투에 쿠폰까지 넣어 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제품때문에 여러번 글을 올리고 전화를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고 역시 매출보다 사람을 더 소중히 하는 진실한 쇼핑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팬던트가 달랑하는 것이 귀엽고 작지만 활용하기에 너무 좋아요.
독일이나 미국인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오히려 서양사람들이 소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디어가 있고 한국도 알릴수 있고 오히려 일본인이나 독일인은 과한 선물을 받으면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생각하고 자칫하면 목적의식이 다분한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며 너무 큰 선물이면 정중하게 사양하고 돌려주기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너무 허례의식이 심하고 돈으로만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저도 싫어합니다.
선물은 그자체가 뜻이 있고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박하면서도 독특한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가격부담이 없고 유행에 민감할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연예인이 협찬을 하는 화장품이나 의류에도 저의 성향이 아니면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누구와 똑같은 물건을 쓰고 남들이 다 활용하는 선물을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많은 고객님들이 좋은 상품평이 올라올때마다 공감을 합니다.
여기는 친절과 겸손. 사람을 소중히 하는 정직함으로 이미 저보다 더 많은 구매를 하고 더 즐거움을 찾아가는 좋은 고객님이 많겠지만 저도 진심으로 제품이 좋고 친절한 서비스를 만족해하면서 찾게 되었습니다.
누구나가 이용하고 사용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닌 언제나 소중히 지탱해갈 수 있는 형태를 가진 제품들이었어요.
센스가 대단하고 기분이 좋은 곳이에요.
저는 여기의 제품을 보면서 어릴적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어릴적에 저는 친구에게 일기장과 볼펜을 사준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독특한 선물이 주변에 없었으며 일기장이나 볼펜이 귀했었죠.
학교시절에 친했던 친구에게 종이학을 접어서 편지를 써주고 일기장과 사진첩을 사고 엽서를 써서 준적이 있었어요.
그친구는 그때를 기억하면서 저한테 너무 고맙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시대에는 작은 볼펜이나 종이하나에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살던 순수한 시대라서 그립기도 한데 여기의 사은품을 받고 엽서와 종이류를 주문을 하면서 옛생각의 감성에도 젖었습니다.
그때의 시절에서는 뒤쳐지지 않는 유행이었는데 지금은 잊혀져가고 있는것같아서 아쉬움과 추억으로 남습니다.
저는 그 시대로써는 좀 독특한 물건을 많이 수집하기에 다른 친구가 저의 집에 자주 와서 도둑맞기도 많이 하고 속상했던 기억도 있었는데 저는 물건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기에 절대로 버리지 않고 의미로 간직합니다.
저의 의사와 관계없는 사라지는 물건은 화가 나고 소중한 물건은 돈으로 따질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서로의 마음이 담긴 뜻깊은 물건을 함부로 하는 태도를 가장 싫어했고 남과 다른 개성을 좋아하기에 제가 선정한 것이 다른이에게 빼앗긴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던 추억도 있었습니다.
작은 제품도 소중한 사람에게 받으면 무엇과 바뀔수 없으며 추억을 심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정신적인 가치와 소중함이 타인에 의해 사라지는 상황은 국가적 개인적인 것을 초월하는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단돈 천원이 없어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기허의 아동도 있으며 그 흔한 볼펜 하나 의자 하나 없어서 그것에 대한 소중함이 간절한 곳도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물질적가치와 비교할 수 없는 아주 큰 힘과 기쁨을 줍니다.
단순히 물건이 이쁘기 때문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는 이유로 여기를 찾지 않습니다.
너무 진실하며 진심이 보였으며 제품 하나 하나의 느낌을 소중히 했으며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솔직히 별을 10개를 드리기에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점수를 인색하게 드리고 별은 5개만 드리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런 품질이면 선물용으로 좋고 퀄리티가 높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은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에어켑을 다중으로 감싸주시고 한 더미는 새로운 것으로 서비스로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깜짝놀랬습니다.
유리제품을 주문을 함께했는데 연휴이전에 배송도 되었으며 무리없이 챙겨서 고향에 가져 왔습니다.
주문 하루만에 안전하게 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좋은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9일
샵오브코리아
★ 5
이쁘네요 굳
샵오브코리아
★ 5
외국여행에 중 선물용으로 샀어요 ㅎㅎ
샵오브코리아
★ 5
이런 문양도 깔끔하네욥
이런 문양도 깔끔하네욥
이번에 여러가지의 엽서와 물건들을 몇개주문하면서 책갈피를 사은품으로 이쁜 봉투에 회사소개와 영수증이랑 가지런히 담아서 받았습니다.
빠른 배송에 쿠폰과 영수증도 출력해주시고 그 자리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편리를 제공해주네요.
한국을 알리는 태극물결마크와 정갈한 문자가 세겨져있으며 안에는 편지봉투도 이쁘게 들어있으니깐 편지를 쓰기에 좋아요.
카드에 한영 설명이 있어서 외국인들이 언어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한글로 된 흔한 영수증과 소개서조차도 안보내주는 곳이 많은데 이쁜 편지봉투에 담겨진 사은품은 나눔을 실천하는 인심이 좋은 쇼핑몰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갈피가 작지만 실용도가 높고 고리에 붙어진 달랑이가 귀엽네요.
책갈피로써 고리가 있어서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고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서 편리해요.
모서리도 날카롭지 않아서 손을 다치지도 않고 지칼과 비녀와 책갈피의 3중기능을 갖추었네요.
문화적인 가치와 실용의 소장가치를 모두 고려했네요.
이쁘고 실생활에서 흔하지 않는 제품을 사은품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에서 받은 책갈피와 편지봉투는 다 모아뒀습니다.
일본친구에게 편지를 보낼때도 여기서 보낸 편지봉투에 편지를 넣어서 보내고 활용합니다.
티끌모아 태산처럼 작은것이 모여 큰산을 이루고 많은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는데 보탬이 되는 이쁜 봉투입니다.
아이템과 서비스가 알차고 경제적으로 활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물건을 하나만 주문하기에는 배송비가 아까워서 선호하는 상품들을 모아놓고 장바구니에서 몇개씩주문 하는게 배송비도 절약되네요.
책갈피들이 개별봉투로 오는게 더 이쁘네요.
크기가 작은데 포장을 너무 크게 해도 무게와 부피가 더 크면 짐이 되어 보일수도 있겠죠.
글씨와 제질이 견고하고 퀄리티가 우수한 한국제품이라서 믿음이 가네요.
비녀의 길이가 좀 길면 비녀로 사용하기에 더 이쁠것 같은데요.
그럴려면 가격이 좀 더 높아지고 제작이 오래걸리겠지요.
우편물을 뜯을때 너무 잘뜯어지고 날카롭지 않아요.
아까워서 모아두고 하나만 사용하고 있는데 획기적인것 같아요.
독일이나 일본처럼 작고 정성스러운 선물을 선호하는 국가의 친구에게 선물하면 부담없으면서 좋은 이미지를 주는것 같아요.
대외적인 만남에 너무 큰 선물을 주면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하는 부담도 있고 순수하지 못한 선물로 오해하고 허례의식이 심하다고 한국인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할수도 있겠죠
저는 일본인들에게도 여기카드에 엽서를 써서 비지니스적인 선물은 명함집 3종과 거울. 명함함같은 제품을 보내주는데 좋아하고 사진이 왔어요.
목각인형이나 스텐드같은 제품도 부담스럽지 않고 실용적일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옷이나 화장품같은 선물을 너무 받았는데 공간만 차지하는 경우도 있어서 오히려 그 나라의 기념품을 선물받고 싶네요.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기념품이 더 좋을것 같아요.
제품들이 실물이 더 이쁘네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5일
샵오브코리아
★ 5
생각보다 좀 작지만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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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친구들에게 인기 좋았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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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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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잘받앗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가격도 저렴하고 소장의 가치가 있네요.
가격도 저렴하고 소장의 가치가 있네요.
여기의 책갈피는 선물용으로도 좋고 사용하기에 이쁘고 좋지만 소장의 가치가 더 좋고
고급스러워서 구입해서 모으고 지인에게 선물을 하나씩 했는데 기념품으로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이뻐서 포장과 카드에 그대로 담아 간직하고 선물을 할때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와 함께 전합니다.
자개로 만들고 광택도 좋아서 희소성의 가치가 더 큰 것 같아요.
안에는 엽서와 봉투가 있어서 메모지에 편지를 써서 전달하면 정성스럽고 편지지나
카드를 별도로 구매하지 않아도 괜찮고 포장 서비스를 하지 않아도
선물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화려하고 정교하고 자개가 고급스러운 기법으로 제작되어서 이쁘네요.
친구에게 선물했지만 감동하고 좋아하고 사진을 찍어서 보내오네요.
저는 책갈피로 한번 사용하다 다시 동봉하고 기념으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장식용으로 서랍안에 넣어놓고 모아놓아도 정말 이쁘고 가치있는 제품같아요.
선물하기에 가격도 저렴해 보이지 않고 설명서가 있어서 더 정성스럽고 제품에 대해
이해하고 누가 봐도 제품의 용도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과 나무, 자연을 너무 잘 살렸고 웅장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작고 저렴하지만 의미를 줄 수 있는 선물이 되는 것 같고 수집하기에는 가치가 높고
희소성이 높은 것 같아 소장을 하기에 좋아요.
전통문화만 전하는 것이 아닌 디자인과 섬세함에 누구에게나 의미있는 제품이 되는 것 같아요.
손의 기술은 어디에든 국적을 막론하고 위대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계제품과 비교할 수 없는 손의 정겨움과 섬세함은 감탄만 하게 되네요.
책갈피로써 크기도 큼직한 것 같고 분실의 염려는 극히 없는 것 같아요.
조심만 하면 분실이 되지 않을 것 같고 매듭이 있어서 눈에 들어오니깐 더 특이하네요.
자연과 친숙하고 친환경적인 제품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자연을 사랑하고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면 공감하고 더 좋아하는 디자인같아요.
외국인이 아닌 지인이나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편지봉투와 카드도 너무 이쁜 디자인이 동봉되어 있어서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네요.
분실이 염려되면 집게와 함께 소장하면 집어놓고 거치하면 편할 것 같기도 하네요.
색상과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재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판매자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인심이 좋은 곳 같아요.
이쁜 포장과 배송에 감사합니다.
한국의 문화를 더 외국에 알리고 번창할 수 있는 쇼핑몰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2월 12일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좋아서 선물용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선물용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지인이 있어서 책갈피와 자개 손거울을 구매해서
선물을 보냈습니다.
광택이 이쁜 책갈피고 제품만 달랑 오는게 아닌 편지봉투와 이쁜 카드에 비닐 포장까지 되어서 한영으로 사용설명서까지 동봉되어 있어요.
선물하기에 고급스럽고 저는 편지를 써서 동봉해서 줬더니 좋아하네요.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하면 기억에 남는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고리의 매듭이 정말 이쁘고 사용이 편하고 실물이 더 이뻐서 선물용으로 재주문을 했는데 느낌을 잘 살렸네요.
심플하다는 느낌은 받지만 포인트를 잘 줘서 이쁜 광택하고 조화가 되어 밋밋하거나
허전하지도 않고 과하지도 않고 멋스럽네요.
섬세하게 만들어진 것 같고 부담없이 선물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도 지인이 해외여행을 장기간하기에 선물을 했더니 좋아하네요.
이쁘다고 사진도 찍어왔어요. 보람을 느끼고 좋은 쇼핑을 한 것 같아요.
아무리 사이버문화가 발달하고 손편지가 잊혀졌지만 제품을 주문할때 메모와 카드, 봉투가 정성스럽게 동봉되어 오면 정성스러움에 기분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물건을 한개만 주문했다고 물건만 보내오고 아무것도 없이 포장까지 허전하면 저렴한
제품이라는 느낌만 드는 것 같아요.
여기는 제품의 가치를 올리는 포장을 너무 잘하고 배송도 빠르고 친절하네요.
수공예라서 더 정성스럽고 선물하기에 기분좋은 것 같아요.
열쇠고리나 책갈피에는 매듭이 포인트가 흔하게 많이 되는데 매듭이 너무 자연스럽고
어디에든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작지만 큰 제품처럼 보이고 입체적인 문양을 잘 살린것 같아요.
무궁화의 꽃이 너무 광택이 화사하고 고급스럽게 보여요.
도서책과 함께 선물해도 좋은 것 같고 편지와 함께 넣어서 선물해도 좋고 어떤 선물로
줘도 부담이 없고 좋은 것 같아요.
사은품으로 작은 동전지갑도 동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모나 책을 읽을 때 매듭으로 잘 표시하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어서 활용도가 좋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여기 책갈피는 늘 이용하게 되네요.
또 이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2월 12일
샵오브코리아
★ 5
넘 예쁘고 싼가격에 득템했어요
샵오브코리아
★ 5
가야금 줄의 질감이 살아있네요~ 굿굿
샵오브코리아
★ 5
독특한것 같아요.
독특한것 같아요.
열쇠고리가 가야금의 모습을 잘 재연을 했으며 특이하고 고급스러워서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이쁘고 광택이 좋아요.
편지봉투가 이쁘게 들어져있어서 더 정성스럽네요.
물건만 받는것보다 훨씬 기분좋고 서비스가 좋네요.
같은 주문이라도 작지만 알찬 사은품이라도 함께보내주셔서 너무감사하고 기쁘네요.
편지봉투가 이쁘게 동봉되어서 더 사용하기에 좋아요.
광택이 이쁘고 저렴해보이지 않는 제품이라서 부담이 없습니다.
부담없이 쇼핑을 하고 데려갈수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좋아요.
가격까지 저렴하고 좋은제품들이 많아서 기분좋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소품은 정성스럽고 이용의 가치가 높은것같아요.
매듭이 있어서 페이지를 더 편하게 표시할수 있어서 좋아요.
귀엽고 이쁜디자인인데 행사기간에 이것 저것 구입할수 있어서 좋네요.
봉투는 이뻐서 버리지 말고 모아놓고 편지 쓸때 사용할려고 합니다.
포장도 개별적으로 정성스럽게 다오니깐 선물용으로 더좋은것같아요.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2월 04일
샵오브코리아
★ 5
아주 예뻐요. 배송도 만족입니다
샵오브코리아
★ 5
멋있었어요~
샵오브코리아
★ 5
멋있었어요~~
샵오브코리아
★ 5
멋있었어요~
샵오브코리아
★ 5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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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고상하고 아기자기 합니다.
고상하고 아기자기 합니다.
가볍고 휴대하기에 편리하며 나비의 그림이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여성스럽습니다.
향기로운 꽃은 나비가 찾아든다는 이야기도 있고 나비는 자연에서 빠지지 않네요.
나비가 포인트가 되는 제품들은 귀엽고 여성스럽고 아기자기하네요.
나비의 그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비 그림이 있는 소품들을 주문을 합니다.
여기는 포장과 인쇄서비스도 있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네요.
하지만 이제품은 훈미정음 그림의 봉투와 가트가 동봉되고 제품이 이쁘게 포장이 되었기에 별도의 서비스를 주문한 적은 없는데 인쇄나 포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받는 사람들이 더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이쁘게 포장이 되어 있어서 별도의 포장 서비스는 주문하지 않아도 되는것 같아요.
여성들이라면 나비는 아름다움때문에 좋아하는 것 같아요.
외국인 친구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디자인입니다.
고리부분은 매듭으로 되어서 더 표시하기에 편한 것 같아요.
디자인이 나비의 문양과 홈을 새겨 넣고 섬세하게 곡선을 잘 주었습니다.
색감과 광택이 아름답고 무늬가 너무 이쁘네요.
연인이나 친구에게 선물해도 좋아할 스타일 같네요.
작고 부담없는 가격에 알찬 선물이 될 것 같아요.
아름다운 무늬를 넣어서 분위기가 있는 것 같아요.
소장의 가치가 있는것 같고 실용적인것 같아요.
아이템이 좋고 제작도 아주 섬세하고 이쁘네요.
실물들이 이쁜 책갈피들이 많아서 다양하게 사고 모으고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편지봉투도 활용을 하기에 너무 좋아요.
에어켑도 넉넉하게 와서 재활용할 수 있고 다시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경제적이고
재활용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에어켑도 물가가 올라서 비싼데 여기는 에어켑이나 포장을 아끼지 않고 넉넉하게 서비스를 해주니깐 여러모로 저에게는 도움이 되네요.
케이스도 이쁘게 담겨져와서 재활용을 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여기의 제품들을 너무 좋아합니다.
늘 자주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늘 번창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4년 10월 26일
샵오브코리아
★ 5
기품이 있네요. 아름답습니다.
기품이 있네요. 아름답습니다.
maid in korea라는 문구를 정말 좋아하고 중국산과 다른 독창적인 제품이 자랑스럽고 좋은 것 같아요.
품질이 좋고 광택과 색감이 섬세하고 좋고 고상한 난초를 잘 나타내었어요.
난이라는 생명력을 상징하는 것처럼 매듭을 초록색을 붙여서 포인트를 주었네요.
색감이 매듭이 밝으니깐 책의 페이지를 쉽게 표시할 수 있겠네요.
심플하지만 색깔의 조화를 잘 주었기에 밋밋하지 않고 허전하지 않고 고급스럽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쁘네요.
책갈피들이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뻐서 수집을 하고 있는데 다른 디자인도 주문을 했는데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나름대로 분위기들이 있어요.
난초의 아름다운 자태를 표현한 것인만큼 여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꽃은 아름다움을 상징을 하고 향기를 상징하는 것처럼 싫어하는 사람이 없겠죠.
기품과 절개가 있어 보이는 절제된 디자인을 표현한 것 같기도 하고 선비의 사군자의 품취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그림이네요.
현대인들도 한국의 제품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으므로 선물을 하면 독특한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국적이나 지위를 가리지 않고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고 가격과 디자인이 합리적인 것 같아요.
쇼핑몰에는 외국인의 선물용이라고 나와있지만 한국인에게 연인이나 친구에게 주는 것도 아주 좋은 것 같고 현대인에게도 센스와 감각이 있는 선물 같아요.
가격도 저렴해 보이지 않고 디자인도 섬세하니깐 특히 여성들이 더 좋아할 디자인 같습니다.
이쁜 그림카드까지 너무 마음에 들고 경제적이며, 이쁜 디자인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활용도가 대단할 것 같고 내구성도 강한 것 같습니다.
변색이나 부식이 쉽게 되지 않도록 제작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서리가 살짝 날카롭긴 하지만 조심을 하면 손을 베일 염려는 없는 것 같으며, 매듬이 있어서 쉽게 분실하지 않도록 편하게 제작이 되어서 누구나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0월 26일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화사하고 독특하네요.
너무 화사하고 독특하네요.
다시 구입을 하지만 컬러와 디자인이 독특하고 우수하면서 독창적인 한국의 매력이
있습니다.
컬러가 있고 밝고 화사하고 자개를 표현을 했기에 광택이 이쁘고 화려합니다.
해와 학과, 나무 사슴들이 자연의 경치를 더 잘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같습니다.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느낌으로 표현한 것처럼 확실하고 사실적이지만 부드럽고 섬세한 표현을 해놓은 것 같습니다.
한국인의 정서를 상징하고 고고한 자태를 표현했네요.
해, 산, 구름, 나무, 이런 자연 요소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주네요.
매듭의 모양이 핑크색이라서 눈에 더 들어오고 책갈피의 색상이 화려해서 그림이
한눈에 경치를 볼 수 있어서 독특하네요.
금장에 자개의 기법이 어울러져서 매듭과 함께 책의 페이지를 표시하면 확실이 눈에
들어올 것 같은 디자인입니다.
색상도 눈이 아프지 않는 자연스러운 색상이며, 동물과 자연을 잘 디자인을 했습니다.
수공예품은 공장의 제품과 다른 섬세하고 우아한 손의 정성이 느껴지고 일정 공정이
다른 것이 매력입니다.
오히려 약간의 스크레치는 수공예품의 매력일 수 있어요.
스크레치 없는 깔끔하고 이쁜 제품을 이쁜 봉투와 카드를 함께 동봉해 정성스럽게
보내주셔서 받는 기분이 좋았어요.
편지봉투가 요즘 시대에 나오는 것이 너무 반갑고 좋아요.
편지쓰는 사람이 아주 감소했기에 요즘 시대의 편지는 누구나 감동을 하네요.
옛날의 아날로그가 그리워지기도 하네요.
앞으로는 손편지가 더 잊혀지는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고 기억을 주는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가장 이쁜 선물은 가장 아름다운 외적인 요소를 충족하고 눈이 즐겁지만 마음이 행복하고 즐거운 선물은 잊을 수 없는 행복을 주는 추억도 되는 것 같아요.
샵오브코리아는 2가지를 모두 주는 쇼핑몰이며, 친구와 사이도 더 좋아지고 감동을 받고 선물을 받은 후에 반드시 전화가 오고 요즘 시대에 편지를 쓰는 사람이 저밖에 없다면서 칭찬까지 하네요.
그래서 더 보람을 느끼고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을 여기에서 많이 알게 되어 작은 것에서 큰 행복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4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