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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 도령과아씨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고급스러운 엽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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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고급스러운 엽서네요~
샵오브코리아
★ 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고급스러운 엽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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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고급스러운 엽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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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고급스러운 엽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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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화사하고 밝고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화사하고 밝고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배송이 정말 빨리 왔으며 수집을 하고 친구에게 안부를 전하기에
좋은 디자인의 엽서입니다.
한국적인 정서라고만 말할 수도 없으며, 여성이나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글을 적어서 보내면 좋아할 것 같아요.
아름다운 섬세한 선이 너무 인상깊어요.
매력적인 그림이고 단순히 이쁘다는 느낌을 넘어서서 아름다운 멋스러움이
느껴집니다.
제가 좋아하는 엽서라서 다시 주문을 했습니다.
배송이 빠르고 포장지가 너무 넉넉하게 왔기에 친구에게 유리나 다른
단단한 제품을 택배로 보낼때 사용을 했으며 모두 재활용이 가능한 부재료들을
너무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제품을 주문했지만 제품만 보내주지 않고 영수증, 쿠폰 모든 것이 섬세하게 왔기에
받는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독창적이고 희귀성이 있는 디자인을 좋아하는데 저의 스타일에 맞는 제품들이
많았으며 잘 활용을 하고 수집을 하고 있습니다.
코팅을 하고 붙여놓기에도 이쁘고 액자에 끼워서 보관하기에도 단단한 종이의 내구성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퀄리티가 우수하고 아름다운 제품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문을 하면서 만족도가 높았으며 다시 주문을 하게 됩니다.
커버도 이쁘게 깔끔하게 붙여서 오니깐 이용하기에 너무 정성스럽네요.
봄의 향기를 느끼면서 글을 쓰면서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면 정말 받는 사람도
전하는 사람도 좋은 추억을 주는 것 같아요.
전통과 현대를 정말 잘 살린 것 같고 문화적인 가치와 예술과 시대의 가치를 잘
살린 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에 내구성이 우수한 것 같아서 잘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maid in korea라는 문구가 정말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빠른 배송에도 너무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나 부담없이 보낼 수 있으며 좋은 제품같아요.
봄의 향기와 새소리를 들으면서 글을 쓰기에 좋은 것 같아요.
색상과 디자인이 화사하고 선명하고 질감도 느낌이 좋네요.
행운을 담은 의미에 더 전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손의 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 좋은 것 같아요.
수집을 하면서 감상을 하기에도 눈이 즐겁고 소중한 사람에게 메시지를 전하기에도
의미있는 것 같아요.
요즘 시대에는 손으로 쓴 엽서나 편지가 너무 정성스러운 것 같아요.
종이에 펜을 눌러서 글을 쓰던 아날로그의 감성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종이가 친환경적이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것 같아요.
글을 쓰는 시간만큼은 생각을 하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상대를 배려할 수 있고
아름다운 말과 글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색과 디자인이 주는 느낌과 구도가 인상깊고 한국의 민화의 느낌을 너무 이쁘게
살려서 재연했네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 전통에서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개성에 다시 한번
기분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진정한 멋스러움은 전통적인 것에서 그 가치와 새로움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정말 실감하고 공감하게 되어서 그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늘 번창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4월 22일
샵오브코리아
★ 5
매우 만족합니다 외국인에게 선물하면서 같이 줄 엽서를 찾았었는데,마침 한국화가 그려져 있어
샵오브코리아
★ 5
다시 주문했습니다.
다시 주문했습니다.
한국의 해와 자연은 인상깊고 구도가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엽서를 재주문을 했습니다.
멋지고 흔하게 볼 수 없는 디자인이라서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빠른 배송과 정성스럽게 사은품에 편지봉투를 보내주셔서 쿠폰과 함께
소중하게 잘 받았습니다.
이쁘고 수집하거나 액자에 넣어서 장식하기에도 좋고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일시적으로 품절이었다 다시 판매를 하시는 것을 보고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주문을 했습니다.
요즘은 손편지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저는 친구를 만날때 흔적을 남기는 편지를
써서 전하기 때문에 특이한 엽서와 편지지를 구입하고 모아놓고
메시지를 적으니깐 자주 사용합니다.
빨리 엽서와 편지지가 사용하고 사라져서 이번에도 주문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엽서는 한장씩 기념으로 놔두고 수집을 하면서 여유로 또 주문
하고 글을 쓰기도 하는데 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합니다.
자연과 문화적인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한국적인 전통에서 새로운 멋과 개성을
찾아가는 것이 현대적이고 희귀한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독창적이고 특이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여기를 찾았습니다.
여유롭게 몇장씩 주문하고 남겨놓고 흔적을 남기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도 너무 좋아요.
골라서 사용하는 즐거움도 있어서 재미있어요.
솔직히 이 디자인의 엽서는 사용을 하기에 아까워서 꼭 수집을 해놓고 합니다.
구도와 스타일이 너무 아름답고 난이도와 섬세함을 표현한 것 같아요.
소장하기에 희귀성이 있는 제품들이 너무 많아서 작품의 가치를 느낍니다.
봄이 되어 차분한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한줄의 글이라도 쓰고 싶고 새 우표를
준비하고 우체통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때
이 엽서를 구입하면 기분이 새로운 것 같습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담은 아름다운 문화적인 가치와 활용도에서 우수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흔하게 보고 스치는 제품이 아닌 구도가 눈에 들어오고 색다르고 남과 다른
스타일에 글을 담고 향기를 담아서 마음을 선물하고 싶은 계절에 만족합니다.
엽서의 질감이 단단하고 내구성이 있어서 쉽게 찢어지고 구겨지는 종이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어요.
글을 쓰고 전하기에 받는 사람에게 정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제품을 주문을 하지만 물건만 오지 않고 사은품이랑 부수적인 서비스들이 함께 왔기에
더 저럼한 가격에 만족도와 친절을 느끼고
차별화된 독창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서비스와 운영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심하면서 주문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언제든지 시간이 있으면 찾을 수 있고 너무 좋아요.
색다른 느낌을 좋아하는데 친구에게 선물을 택배로 보내면서 여기에서 온 에어켑들을
아로마 향초에 묶어서 냄새를 몇일동안 베이고 하고
다시 재활용하고 포장을 해서 깨어지지 않게 하면서 단단히 묶어서 전했더니
택배를 받은 친구가 에어켑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면서 저의 포장방법을 보고 센스가
좋다면서 연락이 왔어요.
향초가 있어서 주변을 향기롭게 할 수 있고 여기에서 받은 에어켑으로 묶어서
향이 베일수 있도록 밀봉한 다음에 포장을 하니깐
포장을 풀면서 기분이 좋고 냄새가 좋아서 에어켑을 버릴 수가 없다고 하네요.
선물과 엽서와 편지에 전부 향초의 냄새가 베였죠.
좋은 글과 향기는 주변을 기분좋게 밝게 하는것 같아서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고 저도 아로마 향초를 피우면서 글을 쓰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에
여기 제품을 사용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밝은 기운이 많았습니다.
작은 제품이지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재료들이 너무 많이 왔기에 가능했습니다.
포장지나 봉투도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닌 기분이 좋고 향기를 느끼면
신선하고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연결체가 되는 것 같아요.
인위적인 것을 싫어하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친근함이 포근하고 좋아요.
자연 자체에서 주는 독특함, 펴안함, 희귀성은 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인데
여기를 이용하면서 기분좋았고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을 배송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늘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발전하고 계승하고 쇼핑몰이 번영하기를 응원합니다.
아침에 일을 하면서도 기분좋다고 메시지를 받아서 보람을 느낍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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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말 이뻐요~~ 몇장 더 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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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진보다 더 마음에 드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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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근한 느낌이고 친근해요.
포근한 느낌이고 친근해요.
이 엽서도 마음에 들어요.
머그컵케이스에 에어켑을 감싸고 인장스티커와 함께 정성스럽게
배송되어 왔어요.
엽서마다 개별설명서가 다 들어있어서 좋아요.
한국의 아침의 컵과 엽서는 구성이 좋고 이쁘네요.
머그컵은 세트로 주문을 하면 엽서가 같은 구성으로 세트로 동봉되어 오네요.
사은품 공지에는 없지만 제품의 자체에서 주어지는
카드의 구성이라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벤트까지 있어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것 같아요.
부수적인 부분도 따라서 정성스럽고 박스도 너무 깔끔하게 왔기 때문에 안전하고 선물용으로도 좋고 재활용하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밝게 웃고 있는 선비의 모습이 해맑고 여유로운것 같아요.
그림처럼 사람들도 여유롭게 웃고 포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밝은 웃음은 즐거움을 주고 편안함을 주니깐 정겹고 포근한 것 같아요.
좋은 글은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없지만 마음의 향기와 양식이 되고 오랫동안 빛나는 사람관계의 상호작용과
그것을 이어가는 연결고리가 되는것 같아요.
쇼핑을 하는 것도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 이어가는 매개체가 되는 거죠.
폰이 없고 메일이 없었던 시대지만 글을 쓰고 행복했던 아날로그를 떠올립니다.
종이 하나를 모으면서도 귀중하고 흔하지만 색다른 보물처럼 소중히 했던 옛감성이 너무 좋아요.
아날로그 시대에 엽서를 모으고 진열하고 구경시켜주던 생각도 떠오르고 의미를 많이 심어주는 것 같아요.
전통의 외출복을 나타낸 엽서와 천연제품들을 보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편지와 엽서는 써서 모아놓고 만나서 친구에게 전하고 마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봅니다.
멋스러운 자연문화 선조들의 유산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손의 정성은 무엇이든 가치있고 아름다운 것 같아서 정겹고 감동적인 것 같아요.
국적을 초월하고 손공예는 아름답고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멋스럽고 전통과 현대적인 느낌에도 특별한 디자인이 되는 엽서를 작은 메시지라도 전하면 좋은 것 같아요.
포장이 너무 단단하고 견고해서 쌓여있는 에어켑만 해도 선물코너에서 판매하는 기준으로 10봉지는 되는 듯해요.
그래서 포장지는 구입하지 않고 이것으로 모두 대체포장을 하고 선물할 때 전합니다.
오는 제품들마다 모두 케이스와 상자가 깨끗하게 왔기때문에 새롭게 구입하는 것이 불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물건만 온 것도 아니고 사은품도 넉넉하게 왔고 쿠폰과 포인트로 이중결제도 적용되고 혜택을 너무 많이 봤네요.
하나 두개 주문하고 혜택을 보기에는 배송비가 아깝고 모아놓고 한꺼번에 주문하니깐 편하고요.
그러다보니 에어켑의 수가 산더미같아요.
오프라인에서 보다 더 혜택과 가격. 디자인이 좋아서 이용하는 즐거움이 많았습니다.
전시작품이나 문화상품같은 엽서라서 특별해보이고 전시회하는 것 같아요.
커버가 있어서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하기에도 이쁜것 같아요.
한개씩 액자에도 넣어놓을려고 모아뒀어요.
디자인이 있을때 기념으로 남겨두고 장식해서 인테리어에도 활용할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한국의 제품과 문화가 세계속에 알려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12일
샵오브코리아
★ 5
예뻐서 좋아합니다.
예뻐서 좋아합니다.
머그컵의 세트가 이벤트할인 중이기에 주문했더니 엽서의 세트가 동봉되어 왔어요.
화사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이쁩니다.
신혼부부나 연인에게 보내기에도 좋고 기념일에 간단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좋은것 같아요.
전통과 한국을 살렸고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상이라서 더 마음에 들고 바탕색상이 은은하네요.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한복소개서도 들어있어서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화사하고 봄의 느낌처럼 따뜻하고 온화해 보입니다.
종이가 조금 더 힘이 있으면 좋을텐데 디자인이 이쁘고 글을 쓴 후에는 훼손되지 않도록 비닐커버와 사용설명서를 그대로 넣어서 보내니깐 괜찮네요.
깔끔하게 해서 빨간색의 MAID IN KOREA라는 문구의 스티커도 동봉해주셨네요.
전에는 머그컵의 박스에 붙여서 왔는데 이번에는 동봉되어 왔기에 제가 다른 곳에 사용할려고 합니다.
저는 전화보다는 이메일을 이용하고 메신저보다도 편지를 써서 보내는 편인데
마음이 여유롭고 좋아요.
익명의 손편지 문화도 좋은것 같아요.
업무시간중의 전화나 카톡의 채팅. 특히 그룹채팅은 일의 방해가 되고 저는 회사에서도 문서는 메일을 보내고 난 후에는 우체통에 넣어서 보냅니다.
업무에 포스트잇이나 종이에 코맨트를 달아서 내용을 적고 문서는 우편으로 보내는 편인데 간단명료하고 자료가 되고 좋은것 같아요.
전화를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엽서나 편지도 좋은것 같아요.
저는 전화번호 등록된 번호만 전화를 받고 인터넷도 검색이 전부입니다.
종이에 글을 써서 전하는게 더 편하고 좋아요.
주로 문서로 통신을 합니다.
문서가 편하고 포스트잇과 메모지를 사용해서 코멘트용으로 활용하는데 좋네요.
글을 읽고 쓰는게 재미있고 손편지를 정말 좋아해요.
예전에 모르던 사람을 학창시절에 손펜팔로 기다리고 주고 받던 편지도 좋아요.익명성때문에 인터넷을 하는거라면 익명의 손편지도 글을 읽는 것이며 사생활피해가 없어서 얼마든지 이용하고 싶기도 합니다.
온라인이 사생활 침해도 너무 많고 건전하게 공감대 때문에 메일이 와서 답장을 해보면 전화통화하고 싶다 사진보고 싶다는 작업거는 메시지뿐이라서 글로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너무 그립네요.
저는 공감대 형성되는 곳에만 글을 남깁니다.
단지 개성을 좋아하고 서정적이고 예술적인 문화를 좋아하고 보이는 공간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다른 사람의 정보나 사생활이 궁금하지 않고 찾아 다니지 않고 좋은 글만 읽고 문화만 즐기는게 목적입니다.
마음으로 읽는 세상이 아름답고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친절을 느끼는게 너무 좋아요.
정말 좋은 글귀가 적힌 엽서와 다이어리는 모아놓고 사용합니다.
독특하고 특색이 있어서 느낌이 좋아요.
언제든지 겸손하고 친절한 곳이기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폰으로 작성하는 후기이기에 띄워쓰기가 잘 안되기도 하네요.
메모장에 작성해서 붙여넣었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번창하고 좋은 쇼핑몰이 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샵오브코리아
★ 5
멋스럽고 고급스럽네요.
멋스럽고 고급스럽네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머그컵과 엽서의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머그컵을 세트로 주문하니깐 이쁜 엽서도 동봉이 되어서 왔어요.
엽서가 이쁘고 멋스럽네요.
친구에게 메모나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메시지를 전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엽서와 제품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좋아요.
수집을 하기에도 좋고 스크랩을 하기에도 좋고 일기장이나 책속에 꽂아서 선물을
하면 졸업을 하는 학생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실용적이고 부담없는 가격인데 세트로 서비스를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왕의 모습을 잘 그린것 같아요.
근엄하고 자상한 모습을 한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 대례복과 같은 전통의복이 흔하게 등장하는데 왕의 의복처럼 위엄과 기품이
느껴지네요.
천하를 다스리는 어버이라는 의미를 가진 왕의 엽서는 특별한 사람에게 우두머리가 되어
많은 사람의 고귀한 사랑을 받고 살라는 의미를 전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자기 암시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문화권을 떠나서 가난한 생활이나 아주 처량한 그림의 엽서를 보내면 받는 사람이
이게 뭐야 내가 이렇게 비천한 사람이 되라는 거야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색이 주는 효과는 대단한 것 같아요.
밝은 색과 신분이 높은 사람을 보면 기운을 느끼고 엽서의 내용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면 기분이 업되는 것 같아요.
어둡고 다운이 된 디자인은 기분도 다운이 되는 것같아요.
그림의 기법도 사람의 심리에 많은 역량을 하는 분야로 등장을 하죠.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서가 동봉되어서 더 편리한 것 같아요.
고대시대의 의복은 신분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고 엄격하게 따르는 분야가 많은 것
같아요.
그시대에 어떻게 사람의 손의 기술로 멋진 자수를 바느질을 하면서 문화 유산을 만들었는지 신기하고 훼손된 문화제도 많아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의 문화 유산은 결코 다시 재연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선조들이 이룩한 아름다운 문화를 다시 살려내고 유지하는 길이 나아가면 좋겠어요.
섬세한 포장 서비스와 쿠폰, 사은품에 너무 감사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친절에 기분좋게
이용합니다.
제품들도 전부 우아하고 멋지고 품격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품질이 우수하고 문화적인 재연에 도움도 되고 maid in korea라는 문구와 느낌을 진실하게 잘 살린 것 같아서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자부심이 느껴지고 같은 한국인에게도 선물을 전하게 되지만 뿌듯합니다.
한국인이나 외국인 구분없이 한국적인 제품들을 선물을 했는데 만족도가 높았어요.
독특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이고 한국을 알리기에도 좋고 설명서가 있어서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부담이 없고,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한국의 전통제품도 중국의 제품으로 많이 나와서 실망도 했는데 여기는 한국
고유의 독창성과 실용도와 품질을 너무 잘 살렸어요.
저는 전통 제품은 샵오브코리아에서만 이용을 했습니다.
늦게 샵오브코리아를 알게 되어서 후회막심하고 있습니다.
샵오브코리아를 알기 전에 제품의 지식이 없어서 급하게 다른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는데 스크레치와 파손이 심해서 실망을 했으며 담당하시는 분이 불친절해서 기분이 상했던 적이 있었어요.
심지어 원산지는 maid in china라고 적혀 있어서 홈피에 나온 내용과 달랐습니다.
설명서도 없고 물건만 그냥 달랑 넣어서 보냈던 것을 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몰랐죠.
가격도 높고 소비자를 우롱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반품도 귀찮고 어쩔 수 없이 다듬어서 선물을 하고 난 후에 다시는 이용하지 않고 회원탈퇴까지 했습니다.
늦게 여기를 알면서 처음에는 걱정하고 주문을 했지만 원산지와 마크와 설명서가 너무
친절하게 동봉되어서 믿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포장과 설명서와 쿠폰까지 보내주시는 정성스러운 곳을 보고 기분좋게 이용하게 되어서 급한 선물은 꼭 여기서 구입합니다.
알차고 풍성한 사은품과 서비스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하지 않고 스크레치와 디테일만 간단히 확인하고 포장만 다시 한 후
에어켑도 그대로 활용해 선물을 전합니다.
불량이 오는지 걱정을 하면서 주문하지 않아도 되고 상태만 확인후에 보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없이 이용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한지의 옷이나 책상도 이쁜 것 같은데 출시가 되면 획기적이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여기를 알고 난 후 다른 쇼핑몰은 찾지 않고 가격비교도 한 적도 없으며, 제품도 비교를
해본적이 없었어요.
믿음이 가고 한번 거래를 하기 시작한 곳을 이용하고 싶고 돈 몇천원을 더 아끼기 위해
비교평가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어짜피 쿠폰과 적립금을 사용하면 더 저렴하고, 가격차이도 없는 것 같아요.
다른 곳은 케이스 하나 없이 신문지로 말아서 비닐만 매어 보내주는 곳이 더 많았으며, 여기는 케이스와 포장지 비용도 여러 사람이면 부담이 큰데 아낌없이 보내주는 정성스러움이 더 기분좋고 제품의 비용까지 저렴한데요.
매일 사이트를 접속해서 일일 행사와 제품을 확인을 합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저렴한 제품을 하나만 주문을 하고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는 아까운 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몇개씩 주문합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물건을 구입하게 되어 기쁘고 서비스에 기분도 좋고 제가 부담없이 이용하는 쇼핑몰에서 어려운 분들을 위한 보탬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을 사랑하고 전통문화 재연에 노고가 크십니다.
꼭 꿈과 뜻은 이루어집니다.
늘 응원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4일
샵오브코리아
★ 5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다.
제품의 배송이 너무 빠르게 왔으며 엽서는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데 디자인이 화려하고 아름답고 왕비의 인자한 미소가 느껴지네요.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빨강색 예복이라서 더 화려하고 바탕디자인도 특이하네요.
디자인이 너무 아름답고 왕비의 덕망이 느껴지네요.
신혼인 여성에게 엽서를 전하면 좋겠어요.
왕비처럼 사랑받는 별같은 존재가 되어라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렇게 의미를 심은 이야기는 좋을것 같네요.
드라마에서 왕비는 왕과 함께 예복을 갖춰입고 연회나 식에 많이 참석했던 모습을 흔히 봅니다.
그 시대에 이렇게 아름다운 옷을 남긴 시대적 가치가 대단합니다.
왕실은 의복이 엄격하고 규제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더우면 짧은 치마를 입거나 원피스를 착용하는데 옛날 선조들은 전신을 가리는 의복이 여름에는 더위를 인내하면서 이겨갔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워도 열과 땀이 나는데 의복의 자유로움은 없었던 엄격한 사회제도와 법이 있었던 패쇄적인 사회가 강한것 같습니다.
자원이 풍부하지도 않고 과학이 지금처럼 발달하지도 않고 기계문명도 도입되지 않았던 시대에 왕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다스리고 문화적인 업적을 남기는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신기합니다.
오로지 자유의지와 신이 주신 우수한 두뇌로써 업적들을 남긴 대단함이 위대해보입니다.
엽서가 너무 고귀해보여서 소중한 사람에게만 여기에 메시지를 보냅니다.
아이나 어른 관계없이 취미생활로 수집을 해도 좋고 코팅을 하고 액자를 하거나 벽에 붙여도 이쁜것 같아요.
종이 시계처럼 만들어서 활용해도 이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어요.
예복을 입은 왕비의 디자인을 너무 좋아해서 사은품도 예복을 입은 왕비세트를 받기 위해 의기양양의 2+1이벤트 때 이 디자인을 주문하고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좋아요.
1세트는 친구에게 엽서와 같이 전달했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서로 각자 다른 선물을 전했는데 좋아하네요.
설날의 선물은 다른 곳에 구입하지 않고 샵오브코리아의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한국문화는 널리 이롭게 생활화되고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실생활에서도 실용성이 다양하게 이용되면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물질적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도 않고 판매를 위한 선전도 하지 않으며 오로지 전통과 사람을 소중히 하는 곳같아요.
3.1절의 행사를 보면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을 한 역사는 36년에 불과하지만 한국은 수천년동안 선조들이 많은 문화와 업적을 남긴 자랑스러운 전통의 유산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의 문화를 되살리고 널리 알리고 번영하게 하기 위해서 관심도 중요하지만 제품을 이용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선물을 받고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전통제품이 얼마나 문화적인 가치와 실용도가 대단한지 공감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이쁘고 눈으로만 보는것도 좁은 의미에서 좋지만 더 넓은 의미로 활용도 하고 받는 사람에게 제품 설명도 해주고 직접 사용법도 알려주는 것도 기분좋은 일같아요.
저는 전통제품의 엽서와 명함집. 열쇠고리. 볼펜을 사용하면서 옛문화를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멋스럽고 실용적인 제품이고 가격도 저렴한데 사용설명서가 동봉되어서 더 가치가 높은것 같아요.
쿠폰과 적립금을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친절하고 서비스의 폭도 넓고 수준높은 쇼핑몰 같아서 질적으로 풍요로운 곳같아요.
양보다는 질이 지만 여기는 양과 질도 모두 풍족하고 좋은곳 같아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작은 제품에도 정성을 가득 담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줬습니다.
한국을 전통을 사랑하고 고객을 소중히 하는 곳이며 적은 금액의 구매라고 차별화하지 않고 평등하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외되고 약한 환경의 분들에게는 도움도 주는 의로운 곳입니다.
남을 위해서 말없이 자비를 베풀어주는 곳에서는 받는 이들도 감사해 하고 축복을 기도하게 되죠.
진심으로 누군가가 좋은 미래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주면 아무리 힘든 어려움이 생겨도 보호막이 되어 성공의 길을 가는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결코 잊혀지지 않고 소외되지 않으며 어떠한 역경도 방해받지 못하죠.
이미 노력과 보이지 않는 공간의 친절과 겸손으로 전통을 사랑하는 많은 고객님의 손길이 닿고 있을 것 입니다.
한국제품이라는 문구가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안전한 배송과 포장 모든 서비스에 감사합니다.
더 번창하고 발전하는 샵오브코리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 많이 좋은 고객님이 있지만 저도 진심으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자주 이용하고 일상을 즐길수 있어서 기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3일
샵오브코리아
★ 5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머그컵의 세트를 구입하고 엽서의 세트를 받았는데 개별적으로 제품 설명서가 들어있네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마크와 maid in korea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들어요.
저는 설명서를 그대로 동봉하고 비닐테이프도 그대로 붙이고 글을 써서 보내는데 새제품에 보낸것처럼 정성스럽게 보내는게 좋아요.
한국의 옛선비의 한복과 갓을 보니깐 오랫만에 남성의 전통복장을 다시 보는것 같아요.
기품이 있고 사색하는 선비의 모습처럼 고고해보이네요.
옛날 남성들은 한복을 입고 갓을 쓰고 다니던 모습이었는데 위엄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멋스럽고 전통을 잘살렸고 고급스럽네요.
선물을 할때 제품 설명과 안부인사를 간단히 했는데 한국적인 느낌이 강해서 한국에서만 볼수 있는 분위기가 좋아요.
우아하고 기품이 있고 엽서의 디자인이 멋스럽네요.
제품 하나 하나를 에어켑으로 잘 감아서 포장이 단단하고 주문을 해도 물건만 보내지 않고 엽서세트와 사은품. 영수증까지 한꺼번에 친절하게 봉투에 넣어서 쿠폰과 보내주셔서 매번 기쁘고 감사합니다.
엽서의 디자인이 인물화처럼 전시작품을 보는것 같고 박물관을 관람하는 기분이 느껴지네요.
문화상품의 느낌을 너무 잘 느낄수 있어서 장식용이나 인물화처럼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해도 좋겠네요.
선비와 한복입은 부부와 여인은 역사드라마에 너무 많이 볼수 있는데 단아하고 정갈하고 품격을 느끼게 하는것 같아요.
옛날 조상들은 기상과 지조가 대단했는데 그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좋네요.
단순히 기념품이나 문화제가 아닌 널리 한국의 제품이 세계화가 되고 누구나 실용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3.1절을 맞이한 이벤트도 보았는데 저는 선조들이 나라를 위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친 시대를 경험하지 않았지만 자랑스러운 날이며 독립을 이룬 아픈 역사앞에 의미심장하고 우리 고유의 값진 역사와 나라를 위해 죽어갔던 그들 영혼들께 감사하고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한국전통 제품이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선조들이 이룬 삶과 업적을 보면서 너무나 편한 삶속에 한국전통에 무관심했던 저의 모습에 반성을 했으며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지배를 받은 역사는 불과 36년이고 일본은 침략과 범죄를 행했지만 우리민족은 수천년의 역사동안 독창적이고 우수한 문화를 낳고 고유한 역사가 있죠.
일본의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저부터 선조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제품이 세계에 알려지기를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후손인 제가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조들께 영혼이라도 위로가 될수 있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정말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한국은 광복을 하지 못했고 저도 태어나지 못했을텐데 이렇게 쇼핑도 하고 부족한 감상평이라도 쓰는 인터넷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것도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고개숙여 감사하고 애도합니다.
너무 그 분들의 고초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3.1절이 슬픈 역사가 떠오르네요.
늘 쇼핑몰이 번창하고 한국의 문화가 우뚝 서고 알려지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3일
샵오브코리아
★ 5
아름다운 한복의 모습이네요.
아름다운 한복의 모습이네요.
머그컵의 세트를 주문을 했는데 엽서의 세트들이 동봉되어 왔습니다.
엽서가 세트라서 신혼부부에게 선물을 할때 신랑 신부에게 써주면 뜻깊을것 같아요.
엽서가 이쁘고 한복을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이 전통적인 여인의 모습이 보이네요.
엽서에도 제품소개서가 동봉되어서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쁘고 화사한 새신부같은 느낌이 들어요.
의기양양에서 머그컵을 두세트를 주문을 했는데 구성마다 모두 엽서세트가 동봉되어서 좋은 제품을 더 받은 기분이 즐겁네요.
개별적으로 설명서가 한.영으로 모두 번역되어서 한국을 알수있도록 되었네요.
어느 하나 훼손되지 않고 안전하게 왔네요.
친구의 생일날에 엽서를 써줘야 겠어요.
머그컵과 구성으로 받아서 더 마음에 들고 이쁘네요.
배송비도 절약되고 엽서도 세트로 받아서 더 저렴한 행사로 주문했네요.
구성이 알차고 쿠폰과 사은품 혜택이 주어져서 더 저렴하고 기분좋게 이용했습니다.
지인에게 간단한 선물에 대한 메모를 해서 전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가볍고 장식하고 모으기에도 너무 이쁘고 좋은것 같아요.
액자에 넣거나 내용을 적어 코팅을 해서 전해주는것도 정성스러워 보이는것 같아요.
물건을 몇개주문을 했는데 사은품을 더 많이 받은것 같아요.
저렴하고 사은품을 이렇게 잘 주는곳은 여기뿐인것 같아요.
행사도 자주하고 색감이 이쁜 제품들이 많네요.
머그컵도 깨질걱정 안해도 되고 너무 안전하고요.
엽서는 보내는 사람 마음이 담긴 손엽서라서 받는 사람이 좋아할 것 같아요.
새신부같은 아내의 모습이 옛날 한복문화를 볼수 있어서 명절의 엽서로 보내면 잊혀진 문화를 다시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아요.
서비스에 매우 감사하고 늘 기쁘게 이용합니다.
늘 번창하세요.
보내주신 엽서도 잘 간직하고 사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2일
샵오브코리아
★ 5
여성스럽고 차분하면서 이쁘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하면서 이쁘네요.
사실 예전에는 한복에 대해서 색상만 색동이면서 풍성한 느낌 때문에 이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만 있는 느낌을 살려서 한국권에서만 볼 수 있는 의복이며 선이 우하함을
보면서 감탄을 하게 되고 여기의 제품을 보면서 한복을 입은 여인의 모습을 재연을 한 모습은 옛 화가들이 인물화를 그린 작품처럼 아름답습니다.
장금이는 옛날에 드라마로도 유명했었죠.
한복이 너무 잘어울리고 소화를 하고 현실적인 드라마였는데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머그컵과 엽서를 우아하고 기품있게 재연을 했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기품있고 단아해서 더 아름다운 엽서같아요.
예전에 물건을 구입후에 사은품을 받으면서 이쁘다는 생각을 했으며 주문을 했었습니다.
드라마에도 보았는데 조선시대에 왕실에 여성의 분만과 출산을 보조하는 것부터 질병과
임금님의 수라상까지 담당했던 사회적인 활동을 한 여인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여성은 조선시대에 사회진출이 아주 보수적이었는데 천민이라는 신분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당당한 사회적인 지위에 우뚝 선 성공적인 모습을 보면서 노력은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는구나 생각을 했었죠.
천민에서 시작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하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어의가 되어서 감동깊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시대와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간의 의지는 그 무엇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열정과 훌륭한 삶은 국적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삶을 재연한 것처럼 이 엽서도 기품이 있고 지조를 엿볼 수 있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흔히 사람들의 이야기는 전통적인 것은 보수적인 것이며 기념품, 문화제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저도 최초에는 그런 편협된 생각을 하고 외국인에게 급히 선물이 필요해서 여기를 찾게 되었고 그게 샵오브코리아와 인연이 된 매게체는 되었지만 솔직히 한국 전통에 관심이
있지는 않았는데 제품을 이용하고 사용설명서를 보았고 친절한 운영방식에 감동하게 되면서 저도 한국의 제품이 얼마나 문화제와 실용도 다방면에서 의미가 크며 선사하는 바가 큰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든 행사에도 여기의 제품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옛날에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글이 담긴 종이는 훔쳐가도 그 자취가 아름다운 영혼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이롭게 하고 전해야 한다는 사상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마음의 양식인 것처럼 차분한 마음으로 한줄의 안부 인사라도 적어서 선물을 하는
것은 내가 상대방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는 인상을 주고 아름다운 자리처럼 향기를 남길
수도 있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쓰는 독창성이 뛰어난 사람들은 손으로 글을 많이 쓰고 독서를 많이 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문화관람을 많이 하는 사람이 한국을 이해하고 문화제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처럼 인간의
습득 능력과 학습능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엽서는 아름다운 그림도 감상을 하고 아름다운 마음도 전할 수 있는 마음의 통신이 되어줬습니다.
빨리 마음을 전하는 카톡과 라인, 전화가 있지만 저는 바쁜 시간중에 상대방에게 너무
빠른 답장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기도 했으며, 전화는 막상 일이 없으면 할 말이
없고 어색할 수 있으므로 차분한 마음으로 한줄의 글을 적어서 전하는 것이 즐겁고 흥미
롭다는 생각을 합니다.
반가운 사람에게 카톡과 라인이 오고 전화가 오면 잘 소통을 하고 잘 받아주고 답장도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이 더 정성스럽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친구의 생일에도 여기서 구입을 한 봉투와 엽서로 마음을 전하고 축하해줬는데 친구는
가족에게도 손의 편지나 엽서는 받을 일이 없어서 더 소중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엽서를 사용할 때 여기에 글을 쓰고 쒸워진 비닐테이프도 그대로 넣어서 동봉합니다.
투명 비닐이 그대로 붙여지면 마크도 보이고 그대로 글도 읽고 엽서도 지저분해지거나
구겨지지 않으므로 여기서 오는 제품들은 포장지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서 선물을
전합니다.
메모가 들어 있어서 마음을 전하기에 더 좋고 그대로 버리지 않고 글만 적고 다 동봉하고
비닐테이프도 붙여서 새것처럼 봉인한 후에 전해줍니다.
비닐이 투명하니깐 뜯지 않아도 글이나 그림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장지도 버리고 나면 나중에 필요할때 다시 구매해야 하며 불필요한 낭비이며, 보내신
분이 정성가득하게 포장을 해주신 노력도 있으며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장지의 비용도 다 예산이며 지출이 되는 것인데 아낌없이 보내주신 것이니깐요.
편지 봉투를 하나 제작하는 것도 나무가 투입되고 많은 시간과 자연의 재료가 투입
되기도 하는데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합니다.
비싼 제품을 전하는 것도 감동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추억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면 더 정신적인 교류가 되고 오랫동안 존재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랫분께서 상품평을 작성한 글에 상당히 공감을 합니다.
말씀하신데로 단아하고 이쁩니다.
아쉬움이 없으며 더 바랄것도 없을만큼 저에게는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종이의 제질이 좀 더 힘이 있으면 오래갈 수 있을까 생각은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가격에 이만큼의 엽서를 만난것은 너무 큰 보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쇼핑몰을 이용해보고 그냥 그렇거나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아무리 저렴한
가격이라고 해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믿음을 가지고 계속 이용하게 되고 한가지를
빠지게 되면 깊게 빠지게 되기때문에 여기를 더 자주 선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을 경험하고 친절을 받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실감하게 되었으며 정신적인
교류를 할 수 있고 고객의 소리를 언제든지 먼저 귀를 기울여주는 것은 제품의 가격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의 부족한 글이라도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램합니다.
쿠폰과 소개서도 너무 감사합니다.
설연휴때문에 배송지연도 있으며 많이 바쁘실테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연휴에도
뜻깊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6일
샵오브코리아
★ 5
기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사실은 처음에 이엽서의 그림에는 크게 매력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바리공주의 얼굴이 현대적으로 봤을때 미인의 이미지도 아니며
다소 아줌마처럼 날카롭게 생겼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저 인물화처럼 생각했고 소장으로 수집하거나 친구에게 엽서를 쓰고자 주문했는데
사실 바리공주의 얼굴은 미인이 아니지만 실제로 받아본 엽서는 자비로운 관세음보살님
처럼 아름다운 극락세계의 여인을 보는 것 같았어요.
엽서의 구도가 이쁘고 배경이 존엄하고 기품이 있는 것 같아요.
바리공주의 그림은 지조있고 굳은 의지를 담은 듯 날카로운 눈매와 입술에 기품을 느꼈어요.
부왕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목숨을 구하기위해 지옥의 여정도 다녀오고 기적으로 부왕을
살려냈고 감동을 한 부왕은 나라의 영토를 선물을 한다고 했지만 거절하고 무당의 길을
가게 되는 바리공주의 일화를 보면서 효와 인간애를 느꼈습니다.
바리공주는 신과 인간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 많이 등장하는 것 같았어요.
엽서가 배경이 이쁘고 지조 있고 근엄한 것 같아요.
구매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으며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얼굴이 미인도 조각상도 아닌데 지조있는 여인의 모습, 기품있고 근엄하고 의지가 굳센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용맹스럽고 굳세어 보여요.
자연미를 담은 것 같고 인간과 신의 세계를 오고 가는 복선을 그린것 같아요.
처음에는 친구에게 엽서를 보낼려고 생각했는데 소장가치가 있고 오묘한 매력이 있어서
간직해 두고 있습니다.
섬세하게 그려진 구도 같아요.
엽서를 보는 순간 호감을 느끼게 되었어요.
벽화로 활용하거나 액자에 넣어서 보관하면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것 같아요.
종이의 질감과 구도가 조화롭네요.
서비스에 감사하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최대 명절인 설날이라서 선물에 대한 문의도 했는데 섬세하고 친절하게
답변도 해주셔서 감사하고 잘 참조하고 스님께 드릴 선물도 주문을 했습니다.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고 실제로 받아보지 않았지만 믿고 주문할 수 있는 곳이기에
따지지 않고 신청을 했습니다.
불량을 보내지 않은 이상 믿을 수 있고 잘 보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이때까지의 모습으로 봐서는 신뢰를 주셨고 거짓을 말하는 곳이 아니고 선전도 하지
않으셨기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제가 직접 받으면 좋지만 받아도 다시 보낼려고 하면 파손이 되거나 위험할 수 있을까봐
유리제품은 그냥 여기서 주문을 해서 선물을 바로 보내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안전하고 파손의 위험이 없어서요.
안전한 배송과 포장 서비스와 품질에 만족하고 신뢰하고 있어서 외국인이나 지인에게도
여기의 제품을 선물을 하고 편지봉투도 샵오브코리아의 것을 사용하고 활용하고 있어요.
편지봉투도 이쁘고 사용에 용이하도록 제작되었네요.
모든 제품들이 이용가치가 있고 주문을 하고 후회가 없네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기품과 용맹이 넘치네요.
기품과 용맹이 넘치네요.
한국의 호랑이를 표현한 기법이 용맹스럽고 우렁찬 느낌입니다.
한국호랑이는 세계에서 가장 용감하고 힘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위엄이었죠.
일제시대에 일본인들이 한국을 침략을 하면서 한국의 용맹스러움을 죽이고 방한용으로
사용하기위해 한국의 호랑이를 포획하고 사살하였기에 멸종되어 자취를 감추게 되어서
유감이기도 하고 엽서로 보니깐 멋스럽습니다.
아름다운 역사와 문화가 일제시대에 말살된 아픔을 딛고 아름다운 전통을 살려내고
활동하는 것이 너무 인상깊어요.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바로 진실을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자연, 문화, 민족성 고유한 정신을 살아서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는 시절은 36년이라는 불법통치였지만 우리는 수천년의 고유한
역사를 가지고 아름다운 전통이 있죠.
그것은 누구도 훼손하고 왜곡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남의 국가에 의지와 상관없이 침략과 약탈이 이루어진 역사에서 선조들의 아픈 세월도
생각이 나고 애도를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 작품을 보면 아름다운 자연을 담았고 민족의 혼을 보게 되고 잃어버린 한국의
호랑이에 대한 애도의 마음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국내의 학자들이 한국호랑이와 문화제 보존을 위해서 활발히 복원을 위해
힘쓰고 있는 것에 의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너무 물질문명이 발달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고 여유를 가지고 이렇게 카드 한장 보내는 넉넉함이 작지만 큰 행복인것
같아요.
친구나 지인에게 새해 인사 정도는 엽서로 정성껏 써서 보내는 것도 즐거움인데요.
종이를 접어서 유리병에 이쁘게 담아 전통엽서에 글을 써서 주는 것도
정성이 가득해서 마음을 담은 선물같아서 좋은데요.
작은 선물에도 고유한 문화와 생활을 담고 공감할 수 있다면 너무 큰 선물같아요.
한국의 문화는 고유의 자산이고 선조들이 만든 작품과 양식은 후손에게 너무 넉넉한
정신적 가치를 남긴 것 같아요.
글을 쓰는 것이 소소한 일상의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서 수집하는 것도 좋고
우체통에 편지를 넣어주는 것도 누군가에게 전해지는 즐거움 같아요.
엽서의 제질이 힘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고 주문을 하면서 만족했습니다.
기념으로 소장하기에 좋지만 안부인사를 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카톡보다는 메일이 편하고 메일보다는 편지가 편해서 종이로 쓰는 마음의 편지가
좋아요.
편지를 쓰는 만큼은 마음이 편해지고 차분하게 그 사람을 생각하면서 진실되게 글을
담으니깐요.
받는 사람 주는 사람에게 마음의 즐거움이 되는 소박한 기쁨인것 같아요.
저는 글을 읽고 쓰는게 즐겁고 풍요로움을 느낄수 있는데 여기는 전통엽서를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곳이에요.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물건을 하나 주문을 하지만 포장에도 섬세하게 신경을 쓰고 설명서와 사은품을 깔끔하고
정갈하게 동봉하고 푸짐한 서비스의 공간입니다.
이쁘게 동봉된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써서 보내주고 에어켑도 포장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활용이 가능하고 모두 활용도가 높아요.
받자마자 버릴 물건들은 없고 경제적인 것 같아 깔끔하고 정갈해요.
제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고 이용하는 즐거움이 좋아서 또 찾게 되는 것 같고
특별한 날에도 여기에서 주문을 하고 선물을 하게 됩니다.
항상 풍요롭고 인심이 좋은 곳이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1일
샵오브코리아
★ 5
우수성이 돋보입니다.
우수성이 돋보입니다.
독창적인 문화엽서를 다시 만나게 되어 활용도도 높인 디자인을 보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은 종이지만 내구성이 강하고 이쁘네요.
색감이 은은하고 종이도 힘이 있어요.
연화의 아름다움을 멋스럽게 그려냈네요.
여성스럽고 섬세한 디자인이에요.
인간과 친숙함을 주는 구도로써 과하지도 않고 부담없는것 같아요.
마음에 들어서 재주문을 했는데 깔끔하고 이쁘네요.
너무 한국적이라서 외국인이 보면 금방 한국의 엽서라는 것을 알수 있죠.
그냥 작품으로써 감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감상과 활용도를 잘 살려서 재연을 했군요.
항상 친절한 안내서비스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처음 전화를 받을 때는 모르는 번호로 무심코 받았는데 서비스안내를 친절하게 해주시고 사은품도 감사하게 받게 되어서 수신한 번호의 전화번호를 저장해두고 결제서비스에 전화를 하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맑은 이슬처럼 깨끗한 영혼의 소리처럼 건전한 문화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아요.
제품자체도 너무 깨끗하고 깔끔한 포장에 우수한 품질에도 늘 겸손한 판매자님께 감사합니다.
제가 전화하고 번거로움이 생기는 일이 없어서 편하고요.
고객들을 배려를 하고 편한 공간입니다.
언제든지 이용하고 여유로운 마음이 생기고 기분이 좋은 곳입니다.
늘 바쁘기만 한 일상속에 작은 여유가 그립네요.
오프라인에서 실제로 보고 물건을 구매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시장이나 가계에서 사는것보다 친절하고 서비스가 좋아요.
저렴한 가격에 섬세한 서비스는 보기 드문것 같아요.
여기는 독창성과 개성이 강한 제품들이 많네요.
유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늘 행복한 쇼핑몰이 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7일
샵오브코리아
★ 5
색감이 다채로워 보입니다.
색감이 다채로워 보입니다.
이 엽서는 색상이 밝고 선명하고 해와 달을 나타내고 산에 유유히 흐르는 물속을 가로지르는 구름체가 신선의 세계를 이상하는 이례적인 한국의 자연을 느낍니다.
한국의 자연화중에 낙원의 세계를 그린것 같은 작품이 나오는데 인간과 자연을 향한 이상향을 동경하는 서정적이면서도 형이상학적인 신비감을 나타내는 묘한 매력과 예술을 더해주는것 같아요.
색감이 화려하고 화질이 선명하고 선이 뚜렷한것 같아요.
사이트에서 보았을때는 사진상으로 이쁘다는 것은 잘몰랐으며 상품평이 없었기에 저렴한 가격이며 단지 흔하게 볼 수 없는 엽서이며 손편지를 쓰는게 즐거워서 주문했는데 받아본 후에는 사진보다 선명하고 훨씬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친한 친구에게 손편지와 엽서를 써서 보내는데 친구는 저의 편지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고 요즘 시대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사람은 드물고 앞으로 더 손편지가 귀한데 대단한 정성이며 고맙다고 이야기하면서 주변에 자랑도 하네요.
작은 엽서지만 소소한 매개체가 될 수 있고 보내는 사람의 얼굴이 되기도 하고 작은 힘과 용기를 주기도 하기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은 활성화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기념품이 실용적이고 우수함이 가득하기 때문에 자랑스럽고 이것을 선물하고 기쁜 마음으로 사용하고 생활화하는 사람이 있는것도 문화를 살릴 수 있는 발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선물의 우수함과 문화를 재연하고 생활속에서 터전이 되는 것도 우리문화를 세계속에서 우뚝 서게 할 수 있고 밀리지 않는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 같아요.
제품의 우수성과 내구성도 좋았고 철저한 배송과 신뢰성. 전통 문화와 한국을 알리기 위한 재연에 끊임없는 노력을 하시고 매출과 이익보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곳같아요.
선전도 홍보도 하지 않고 오로지 제품의 설명서와 서비스만 섬세하게 제공해주셨죠.
모든 제품들이 마음에 들고 엽서는 서정적이고 격조가 높고 지조있는 자태로 한국적이었어요.
왜 상품평이 없었는지 의아했습니다.
사진이 조금 표현이 약했던 것 같아요.
색감과 감각이 좋아서 마음에 들고 아름답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6일
샵오브코리아
★ 5
멋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멋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엽서는 시대적인 가치와 문화를 보는 즐거움이 있는것 같아요.
민화엽서는 자연과 어울리는 정감을 주네요.
아름다운 작품을 모티브로 재연하고 현대기법으로 실용도를 살렸습니다.
종이의 제질이 힘이 있어서 더 가치있고 저렴해보이지 않네요.
요즘은 우체통의 철거도 많아지고 있어서 엽서한장의 작은 정성이 그리워지네요.
종이와 펜으로 꾹꾹 눌러서 편지를 쓰는 문화를 되살리면 좋겠습니다.
물질의 풍요로움과 문명의 이기적인 편리함으로 작은 소망이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내는 문화가 사라지고 있어서 아쉽네요.
선조들이 남긴 손의 개성과 문필이 더 가치있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격조높은 그림과 글씨체는 예술적 가치를 높여주는것 같습니다.
엽서가 단조로운 듯 하면서 자연의 묘사를 잘했으며 눈의 피로를 덜 수 있어서 좋아요.
눈과 전파의 피로가 없으며 누군가에게 생각지도 못한 종이와 펜으로 쓴 편지가 오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편지를 쓰는 시간만큼은 진심으로 차분하게 생각하기도 하죠.
학창시절의 편지와 그리기의 시간이 생각이 납니다.
종이와 연필로 구도를 잡아 자신의 생각을 종이에 직접 담았죠.
문화엽서는 시대와 배경을 묘사한 매개체죠.
작은 엽서지만 받는 이에게 작은 행복도 주고 힘을 실어주는 말도 전할수 있어서 좋은 전달체계죠.
저렴하고 이쁜 엽서에 빠른 배송과 쿠폰을 받게 되어 감사합니다.
동봉해주신 편지봉투와 사은품을 감사히 받았으며 만족합니다.
실물이 더 느낌이 있으며 기품이 있네요.
엽서와 편지지를 너무 좋아하고 수집하는 즐거움이 남다르네요.
에어켑도 너무 넉넉하게 여러겹으로 보내주셔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고 버리기에 아깝고 낭비인것 같아요.
꾸준히 이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5일
샵오브코리아
★ 5
소장가치가 좋아요.
소장가치가 좋아요.
엽서를 모으는 것도 흥미있고 손으로 정성스럽게 편지를 보내는것도 좋은것 같아서 엽서를 주문하는것이 꽤 흥미롭습니다.
지금은 사이버와 카카오토크의 발전으로 손의 편지가 사라지고 우체통의 수도 사라지고 있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저는 종종 친구에게 손편지를 보냅니다.
서랍속에 쌓여있는 편지들을 보면 그사람의 정성과 필적과 아름다운 말들을 보면서 추억을 되세기고 감동하기도 하네요.
편지를 쓸때는 차분한 마음으로 쓰고 사이버처럼 빨리 전해야 하는 부담이 없고 아름다운 말을 전할 수 있는것 같아요.
인터넷의 문화가 발달한것이 편리하고 빠른 전달이 되지만 익명성을 믿고 스피드적인 메시지라서 더 차분하게 생각이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며 타인에 대한 비방을 많이 하기도 하는것을 보면 너무 기계화된 시대라는 씁쓸함을 느끼네요.
작지만 정성스러운 그림과 이쁜 글씨에 좋은 이야기가 담긴 편지는 그 자취를 아름답게 하는것 같아요.
여기는 엽서들의 풍경화가 고고하고 고급스럽네요.
색감이 화려하기도 하지만 구도도 섬세하구요.
엽서들의 다양한 그림들은 눈의 피로도 덜어주고 아름다운 문화를 수집할수 있고 그 시대의 감성도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제질이 힘이 있는 제질인것 같고 품질이 우수한데 저렴하네요.
이 가격에 엽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제질과 배송서비스와 아름다운 그림의 엽서를 이가격에 만날수 있는곳은 많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종이와 펜하나로 마음의 벽을 허물수 있고 그 위력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종이에 마음을 담은 것뿐인데 그 시절 손편지가 잊혀지지 않고 건전했던 문화가 감성에 젖게 하네요.
요즘 시대에 작은 엽서에도 직접 쓴 좋은 글을 보내면 뿌듯한것 같아서 가끔씩 친구에게 손편지를 써서 보냅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만날 수 있고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만들고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더 행복하네요.
자연스러움과 정겨움이 이쁘다고 표현해야 되겠죠?
손편지가 사라지고 있어서 더 기념으로 모으고 싶고 손편지가 소중한 시대가 온다면 의미를 되세기게 되겠죠.
독서와 글은 건전한 정신을 창출하는것 같고 아름다운 미술의 예술적가치도 인간의 정서를 대변하는 세계라서 의미깊은 독창적인것 같아요.
심리에 많이 이용되기도 하고 미적요소에도 빠질수 없죠.
건전하고 알찬 문화생활에 도움을 주시고 제품에 대한 이해도 높아져서 기쁩니다.
늘 한결같이 친절하고 진실한 곳이라서 감사합니다.
믿고 신뢰하고 계속 이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3일
샵오브코리아
★ 5
저에게 눈에 들어왔어요.
저에게 눈에 들어왔어요.
한국적인 자연과 아름다운 물과 해의 모습을 나타내어서 멋진 엽서이며 전통샵이 아니면 보기힘든 디자인이고 구입하고 너무 이뻐서 수집했고 좋아서 재구매의사가 있어서 찾았는데 아쉽게도 품절이 된 제품이네요.
다시 만날수 없어서 아쉬움에 후기의 글을 남깁니다.
작지만 가장 아쉬움은 없었던 제품인것 같아요.
해와 구름 나무 봉황을 성스럽게 천국처럼 아름답게 나타내었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있는 느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엽서는 손편지가 잊혀져가는 시대에 의미를 심어줄수도 있지만 그시대의 문화적가치로써 수집을 하기에도 너무 훌륭한 작품같아요.
그냥 흔하고 누구나 볼수 있는 스치는 것이 아닌 의미가 있는 선조들의 가치를 다시 재연을 했으며 화법이 아름답습니다.
이렇게 작고 소박한 제품인데 아쉬움이 없고 완벽하게 소화하기 쉽지 않을텐데 절묘하게 힘있는 제질에 고급스러움이 좋아요.
유행이나 대중을 쫓아가는 시대지만 독창적이고 그만의 특징이 있는게 훌륭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의 아름다움과 개성이 있으면 유행에 민감해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외국인이 보기에도 한국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수있어서 세계속의 태양처럼 우뚝서는 문화의 정신적 가치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인간에게 친숙하고 편안하고 정겨움을 줄수 있으며 수집하는 즐거움도 남달랐습니다.
빠른 배송이며 친절한 안내서비스에 이쁜 포장이 받는 기쁨을 느낍니다.
사용을 하기에 너무 아깝고 엽서보다 문화적인 유산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소중히 넣어놓고 숨겨둡니다.
사용을 하면 이쁠수 있고 좋지만 저는 특별히 소장으로써 간직합니다.
흔하지 않아서 조카들이 보면 달라고 조를것 같아요.
조그만 제품 하나에도 브랜드와 한국이라는 표기가 되어서 우수성과 가치를 더 빛내는것 같아요.
이 작품은 생명수를 보는것처럼 기분이 좋아집니다.
품절이 되었다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작품같습니다.
한국에서도 흔하게 구할수 없는 디자인이며 의미를 심어주는 것이기에 애착을 느끼게 되면서 전통을 사랑하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외국인에게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에만 급급해서 찾았던 출발에서 이용후 기대이상의 만족으로 자랑스럽게 소중한 사람에게 여기제품을 선물하게 되었어요.
잊혀져가는 우리문화를 살리고싶고 품절이 되기전에 제품들을 구입후 수집을 하는것도 즐겁습니다.
여기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고 친절한 곳이기에 저도 전통을 살리고 많은 분들이 한국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수 있도록 글을 올렸습니다.
저도 도움을 받았기에 부족한 글이라도 누군가에게 좋은 일을 하는 메시지라도 보내고 싶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일을 할때는 바닷물속에 돌을 던지는 마음으로 하라는 말이 있었죠.
여기 쇼핑몰은 항상 말없이 좋은 일을 하셨고 저도 누군가에게 말없이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되고 나눔도 실천하고 싶었습니다.
인간은 자연과 아름다운 문화로 창조하고 성찰하기도 하고 추억도 만들어가죠.
저는 언제까지나 샵오브코리아가 번창하도록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처음에는 그냥 외국인에게 급한 선물을 주기위해서 들어왔던 쇼핑몰이지만 이젠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자주 이용하고 싶은 곳이고 소중한 곳입니다.
더 발전되고 새로운 기대에 노력하는 쇼핑몰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3일
샵오브코리아
★ 5
아름답습니다.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의녀 장금이는 그림이 너무 정감이 가고 이쁘네요.
이 엽서는 글을 쓰니깐 고급스럽고 외국인에게 안부인사를 보냈는데 한복디자인과 색상이 조화롭고 귀엽네요.
머그컵이나 엽서로서 활용도도 높고 한글과 영문의 설명서가 동봉되고 질감도 좋아서 저렴해보이지 않아요.
왜 전통제품은 장식용이고 실용도가 낮다는 생각만 했는지 제품들을 이용후에 다시 새로운 생각을 했습니다.
작은 제품을 주문을 해도 사은품과 설명서는 늘 동봉해 주시고 재활용을 할수 있고 버리기에 아깝습니다.
부피가 크거나 비싼 선물만 선호하는 풍조를 보면서 작지만 큰 것을 전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새롭게 변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엽서지만 희소가치가 있고 수집을 하기에도 취미생활의 즐거움을 주는것 같습니다.
제품 하나에도 에어켑과 튼튼한 포장과 빠른 배송에 감동을 했습니다.
우체국택배라서 더 믿음이 가고 좋고 포장지와 상자는 버릴것이 없으며 모두 자원이 되어 재활용을 하고 일본친구에게 선물할 때도 포장을 하고 여기에서 포장되어온 포장지를 바깥으로 사용하고 보내는데 경제적이고 깔끔해서 도저히 버릴수 있는것이 없습니다.
문화적인 상품의 가치도 높고 저에게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쇼핑몰이며 손의 편지가 흔하지 않는 시대에 더 마음을 담아주면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정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글은 향기를 남기고 아름다운 사람이 머물다간 자리는 그 향기가 가득하다고 하죠.
잊혀져가는 아날로그의 감성을 다시 살리고 싶어서 손편지를 사용하는데 전통을 되세기고 한국을 알릴수 있어서 제품의 가치를 외국인에게 인정받아서 자랑스러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조들의 한복과 문화유산은 너무 훌륭하고 자랑스러운데 전통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은 선물이 되겠지만 알찬 취미생활을 제공해준 곳이기도 하고 정말 여기의 판매자님의 운영방식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이쁘고 질감이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아서 기념으로 모아두고 아껴서 사용하고 있는데 즐겁네요.
다른 분들의 의견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고 알 수 없지만 저의 견해로서는 자연스러운 입체감에서 너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손의 기법의 정겨움에 더 한국의 느낌을 살렸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돈보다 제품의 가치가 더 훌륭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배송도 신속하고 기다리지 않고 이용할 수 있고 만족하네요.
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번창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