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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통무늬펜2종-쌍학
포장도 고급스럽고 늘 애용하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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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장도 고급스럽고 늘 애용하는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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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너무 맘에 들어요 거울도 있어서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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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인에게 선물 했는데 너무 좋아하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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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너무 예쁘고 거울이 있어서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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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친구 주려고 샀는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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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게 엽서 중 가장 예쁘고 행복해보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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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생각보다 작았는데 (성인 여성 손바닥 크기) 오히려 편지봉투에 넣어서 보낼 수 있어서 넘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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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친구한테 주려고 샀어요! 너무 귀엽고 같이 동봉해주신 쿠폰도 잘 쓰겠습니다 :)
샵오브코리아
★ 5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 엽서는 소소하게 이벤트에 응모하거나 외국인 친구와 손편지를 쓸때 좋을 거 같습니다.
액자에 넣어놓아도 이쁠것 같은데 제품구입하면서 이번에 사은품을 받았는데 우아합니다.
전통적이고 한국적이라서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릴 수 있을 것 같고 한국의 아침이라는 단어가 정말
한국에만 있는 변하지 않는 영원한 것을 말하는것 같아서 의미심장하네요.
자수가 있는 비단카드엽서와 입체적인 엽서가 더 이쁘긴 하지만 이제품도 특징이 있어서 이쁘고
종이도 품질이 우수해보여요.
여성스럽고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황진이의 그림은 이쁜 꽃같은 느낌을 받았네요.
가격에 관계없이 제품을 구입하면 사은품을 주시고 정성스럽게 포장해주시고 노고가 크시네요.
하나 하나 세부적으로 정성껏 신경써서 보내주시기에 제가 너무 감사하고 감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이쁘지 않는게 없고 좋지 않은게 없어서 이번에는 엽서들로 주문했지만 다 제 스타일이라서
선택의 후회가 전혀없고 가격대가 높은것도 있었지만 가격이 있는 이상 전부 쓰임새도 소장가치가 우수했으며
이엽서도 사용하기 아까워서 제가 소장할려고 합니다.
다양성이 있으면 이쁜게 더 돋보이고 그런것 같습니다.
엽서를 보내고 손편지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해도 괜찮을 것 같고 메모장 비슷하게 엽서로 적어서 선물줄때 함께
포장해서 줘도 정성스러워 보이고 좋아할 것 같은데 집이 넓다면 액자로 해서 걸어놓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친절하고 정확하고 고객들을 속이는 것 전혀 없고 선전하지 않는데 많은 고객들의 후기가 진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후기를 적어달라고 하시는 분도 없었고 구입을 강요하시는 분도 없었고 꾸준히 이용하는 고객에서 엄청 신뢰를 주는 쇼핑몰
같아서 더 믿음이 갔고요.
할인이벤트와 쿠폰도 주어지니깐 더 다른곳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소개서가 동봉되니깐 더 선물받는 새제품의 기분을 느낄수 있고 소개서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한국의 전통쇼핑몰은 정말 아기자기하고 이쁜게 많은 것 같고 샵오브코리아는 특히 진실하고 늘 믿을 수 있어서 제가 꾸준히 예전부터
거래해왔지만 한번도 저에게 실망시킨 적이 없어서 걱정하지 않게 되네요.
한국의 아침 머그컵도 예전에 사은품으로도 받고 세트로도 주문했는데 집안이 전부 전통제품으로 도배되어서 한옥집 분위기가 되었네요.^^
그렇지만 제눈에는 더 현대적인 분위기가 재연된것 같습니다.
전통제품이 더 현대적인 생활에 유니크하고 도시적인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두 저의 생각으로만 하는 이야기지만 흔하지 않은 유니크함때문인지 더 현대적이고 독특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여성스러운게 너무 이쁘고 좋은데 소품같은 것도 좋아해서 많이 모으는데 집안이 소품천국으로 진열된 기분입니다.
화사한 느낌으로 다양하게 꾸며보니깐 기분이 업되는 것 같아서 좋은 느낌을 받네요.
이사후에 물건을 재배치하면서 이것 저것 꺼내보고 또 보면서 다양한 물건들을 많이 구입했다는 것을 또 한번 보고 발견하게 되면 새로운
기분이 듭니다.
제품들이 새로 나온것도 있고 다양하게 용도별로 많아서 언제든지 생각날때 편하게 찾을 수 있고 언제든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은품까지 챙겨주시고 안전한 배송은 한결같이 변함없이 해주시는게 쉽지 않을텐데 항상 정성스러운 마음을 느낍니다.
많은 분들이 오고 가고 하겠지만 정말 차등없이 서비스를 풍족하게 제공해주시는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코로나시기이지만 한국제품이 세계에 우뚝서고 알려져서 한국 제품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더 제품이 많이 생산되고 알려졌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어려운 시기에도 꿋꿋히 이어가시는 노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봄이 오는데 마음만은 따뜻하고 평화로운 나날 되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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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너무 예뻐서 좋아합니다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가 우수하네요.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가 우수하네요.
제품을 너무 빨리 이쁜 포장으로 안전하게 보내주셨고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 주문하면서 너무 이뻐서 후기글을 읽으면서 다른 디자인들도 같이 주문했는데
우열을 가리지 힘든 각자의 특색이 있고 너무 이쁘네요.
지역특산품같은 느낌도 들고 문화상품으로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을 알리기에 너무 좋은 한복 외국인들에게 친숙한 디자인이 될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종이 인형 잘라서 인형놀이하던 같습니다.
카드위에 종이 인형을 잘라서 붙여서 광고지 같기도 하고 입체적이게 제작한 것 같습니다.
핸드메이드 작업이 쉽지 않을텐데 손의 기술이 너무 좋게 재연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종이의 재질도 약하지도 않고 힘있으면서 뻣뻣하지 않은 것 같아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명절에 카드를 보내거나 연하장이나 특별한 날에 글을 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편지지에 글을 적어서 접어서 넣어 주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색상도 전부 제가 좋아하는 밝은 색상이라서 더 이뻐보이는 것 같습니다.
입체카드처럼 생겨서 그림을 위로 볼록하게 붙여서 더 특별해 보이는 디자인같습니다.
액자에 넣어놓으면 정말 이쁠것 같습니다.
색동으로 제작한 한복같이 색상이 곱고 외국인이 봐도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을 한눈에 볼수 있게 특징을
잘살려놨고 구도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실물이 훨씬 사진보다 이쁜데 제가 사진을 시간관계상 이쁘게 찍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후기글을 쓰신 분들 보니깐 왜 좋다고 이쁘다고 하시는지 이해를 할 수 있는 제품인것 같고 제품의 우수성이
말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샵오브코리아는 진실하고 거짓말로 고객들을 속이는 것도 없고 공지도 정확하게 올리고 혼돈이 없도록 하는 것 같고
정말 모두 친절하고 서비스적인 면이 우수한것 같습니다.
저는 거짓말하고 눈속임이 심한 사람을 굉장히 싫어하고 멀리하고 다시 안보는 편이며 자신없으면 자신없다고 솔직히
말하면 처음부터 솔직했으니깐 미리 감안하고 인정하는데 자신없으면서 말로만 상대를 속이고 진실이 없고 하면 하나를
보면 열을 알게 되기 때문에 거짓말을 하는 건 진실이 없어서 어떻게 진실한 척해야 하는지 끝없이 포장하느라 궁리해야
하고 꼬리가 짧아서 결국 진실을 알게되면 언젠가는 모든 사람이 떠나게 되는것 같습니다.
서비스도 진실한지 한번 이용해보면 느낌이 오니깐 사용설명과 공지를 읽고 주문하니깐 착오도 없고 더 후회없는 쇼핑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디자인이 일정하지 않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감안했고 주문했지만 그 점이 더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솔직히 제품 제작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떻게까지 하는지는 상세히는 모르겠지만 핸드메이드로 기계제품처럼 만드는것은 너무 힘이 들며
기계가 아닌데 이걸 바라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일것이라 생각하며 세부디자인이 똑같지 않은것은 사실인것 같은데 오히려 전 이게 더 이쁘고
정겹고 정성스럽게 보여서 더 강점으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자로 잰것처럼 기성제품처럼 수량을 많이 만든건 정확도는 있지만 흔한것 같고 핸드메이드로 이렇게 표현까지 한것은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며
기계로 만든것 보다 팬시점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 더 이뻐보이는 것 같아요.
제가 핸드메이드를 원래 너무 좋아하는 부분이 많은 비중을 차지해서 일 수 있지만 핸드메이드를 많이 모으다보니깐 팬시점에서 파는 엽서가 이쁘긴하지만
이렇게 핸드메이드만큼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에서만 말씀드린거니깐 정답은 없는 것이고 제가 핸드메이드를 좋아하니깐 기계제품이 그렇게 핸드메이드보다는 이뻐 보이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어쩌면 기계가 많이 발달해서 대중화되다 보니깐 핸드메이드가 수요가 줄어서 더 희귀해 보여서일까 생각을 해보는데요
제 기준에서는 그런것 같고 연예인이나 유명인이 사용했다고 해서 그걸 사용하고 같이 대중을 따라가는 편이 아니라서 전 제 기준에 이뻐보이고 흔하지
않는 제품을 더 우선시 하고 보는 것 같습니다.
전 예전에 인도 엽서와 인도 기념품과 일본 기념품들도 다 핸드메이드를 모아놓고 간직하고 있지만 인도건 많이 화려하고 유니크하고, 일본건 특이하고 한국건 대체적으로
우아하고 격조높고 고급스러운데 화려한것도 있고, 선의 구도가 제일 뚜렷한건 한국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쁜것으로만 생각하면 인도것이 화려하고 제일 이뻐보이는데 한국것은 그냥 이쁜것 보다 아름답다, 느낌의 선이 제일 뚜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양한 이미지를
느끼니깐 우아하면서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느 나라것이든 핸드메이드와 손의 기술은 국적을 초월하니깐 다 좋고 이쁘게 보이지만 가장 이쁜건 인도것이지만 가장 느낌이 제일 좋은 것은 한국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이랑 색채을 너무 잘살려서 구도와 주제가 제일 명확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그냥 화려하고 이쁜게 아니라 분위기를 실은 아름다움을 느껴서 너무 느낌이 좋네요.
인도것은 지나친 화려함을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들에게는 부담감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한국건 연령이나 종교, 국적에 제한없이 부담없고 균형감이 있어 높낮이를
좁혀놓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너무 이뻐서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7일
샵오브코리아
★ 5
메모지이지만 엽서처럼 생겼어요.
메모지이지만 엽서처럼 생겼어요.
이것 이전에 구입해봤는데 엽서처럼 생겼는데 이번에는 한장에 3등분으로 점선따라 절취해서
사용하는 형태로 장수를 늘려서 업그레이드되어 나왔던데요.
전이전에 구입한것은 엽서로 한장씩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지인에게 편지써서 보내고 했어요.
메모지이지만 그냥 사용하다 버려지는게 아까워서 저는 이것역시 소장가치로 구입했습니다.
화조도 1. 2 두가지 모두 구입했는데 종이는 부드럽지만 힘이 약하지 않고 질감이 좋아서 메끄럽게 글이 잘 적어지는
재질인데 장수도 많아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타일이네요.
냉장고 좌석이 있어서 중요메모는 냉장고 좌석으로 붙여놔도 될것 같고 3등분 절취안하고 접어서 편지지로 사용해도
이쁜것 같고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아기자기하기에 여성스럽기도 해서 편지지로 사용하기도 고울것 같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눈에 쏙 들어왔습니다.
저는 아기자기하고 흔하지 않는 제품을 좋아하고 고급스러운게 취향이라서 오랫동안 놔둬도 유행을 타지 않고 더 새롭고
새록 새록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같습니다.
여기는 어느게 나쁘고 어느건 좋고 차이가 현저히 나는 제품들이 아니고 고르게 좋고 활용도와 주제가 뚜렷하게 전시된
문화제를 보는것 같지만 활용도와 디자인도 현대인들에게 실용도가 있게 재연하고 구상을 많이 한것 같아 보입니다.
어느 연령에만 특정적이게 맞춘게 아니라 누구나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게 용도별로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로
많이 준비된 모습을 갖추었다고 생각합니다.
핸드메이드를 보면 정성이 가득하고 세부디자인이나 디테일이 획일화되지 않아 오히려 더 실증이 나지 않고 자연스럽고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공장에서처럼 자로 잰듯 반듯하게 일직선적인건 인위적이고 대중적으로 수량을 많이 맞추었다는 느낌이 드는데 손의 정성으로
만들고 노력이 들어가는 것은 그만큼 힘들이면서 디자인도 하나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이 들어갔을 거라는 것을 느낍니다.
솔직히 이전에는 전통제품이 이렇게 이쁜 제품이 많다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박물관에서나 문화제로 본다고만 생각해서인지
그냥 지나치는게 많았는데 핸드메이드를 접하면서 정성과 우수함을 보니깐 너무 이쁘고 기계제품과 다른 차별화된 느낌을
받아서 소장가치가 우수하기에 수집하는 취미도 갖게 되고 즐거운 쇼핑이 되었습니다.
고급스러운제품, 유니크한 제품, 특이한 제품, 빈티지한 제품 제 각각 취향별로 선택의 폭이 넓게 많이 구비되어있는 것 같아서
어떨때 다 이뻐서 돈만 되면 다 하나씩 사보고싶은 제품들이 많네요.. ^^
꽃과 나비 그림은 정말 국적을 초월하고 여성의 아름다움을 상징하기도 하고 부귀와 사랑을 의미하는 긍정적인 의미를 심어주기 때문에
종교와 나이를 따져서 선물하지 않아도 되고 무속에서도 부적을 사용할때 나비를 많이 그리던데 말이 씨가 되는것처럼 긍정적인 의미는
많은 힘을 실어주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운이 있다고 해도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면 위축되는데 나쁜것도 좋게 말하면 힘을 받는 것처럼 좋은 제품에 좋은 의미를
심어서인지 더 기분이 좋아지고 피로감이 줄어드는 것 같고 여기 쇼핑몰을 이용하면서 항상 도움이 되었고 제가 손해보거나 기분상한적이
없어서 제품들도 모두 소중히 간직하고 진열해놓고 보고 합니다.
어떻게 손편지가 밀리고 잊혀지는 시기에도 많이 나오고 많은 종류의 엽서와 수첩들도 나오는지 반갑고 정겹기만 하고 저는 흔하지 않고
소장가치 있는 물건들을 좋아하니깐 저랑은 너무 잘맞다는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보고 스쳐가고 흔하면 그 소중함을 소홀히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언제든 시대의 흐름을 타지 않고 간직하면서 꺼내볼수 있고
변함없이 간직만 하면 추억이 남는 물건이 저에게는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저만의 소중한 가치로 간직하고 싶어서 누구에게 내가 무엇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지도 않았고, 그냥 넣어놓고 보관하는것 제가 청소하고 정리하는
것을 보면서 이쁘다고 달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물건을 다른 사람도 좋아해주니깐 기분이 좋던데요.
특이하고 이뻐서 갖고 싶다고 하면서 달라고 부탁까지 하던데 여러장이 있는 것 가운데 같은 디자인으로 딱 하나만 주고 절대 주지 않고 간직하고 있는데
남들이 없는 물건을 갖고 있으면서 제품의 우수함을 느끼는 것도 즐거움같습니다.
더 깔끔하게 보존하고 싶어서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하는 것도 있는데 집이 넓지 못해서 다 못을 박지 못해서 아쉽지만 마음 같아서는 전부 액자로 넣어서
보관하고 싶은데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깐 앨범에 넣어서 넘기면서 찾기 쉽게 보관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이뻐서 포장도 뜯지 않고 포장채로 함에 넣어서 보는데 액자같은 느낌도 들고 어짜피 소장용으로 주문했기에 사용하는 것이 너무 아깝고 포장이 이쁘게
된것 더럽히고 싶지 않아서 깊숙히 넣어서 정리해뒀습니다.
여기는 너무 건전하고 문화적으로 공부가 많이 되는 곳 같고 지적수준이 많이 향상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건전하고 공부가 되고 배울점이 많은 곳을 정말 선호하고 지식을 습득하고 나면 발전성과 모르던 곳을 발견하는 곳에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용설명서도 읽어보면서 한국에 대해서 한국인으로써 몰랐던 것이 많았던 부분도 공부하게 됩니다.
사용설명서도 한영으로 번역되어 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리기에 너무 좋은 것 같고 다지인도 너무 이쁘게 제작되어서 사용설명서와 같이 제품을 넣어서 보관함에 넣으니깐
멋스럽고 스크랩북같이 보이기도 하고 제품들이 하나 같이 격조높은 것 같아서 외국인이 아니라도 지인에게 선물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제가 전통제품을 이렇게 많이 구입했구나 생각하고 새로운 디자인들을 또 하나씩 보면서 감회가 새롭고 간직하는 것에 즐거움이 기억에 남고 합니다.
너무 친절하게 배울곳이 많은 쇼핑몰과 인연이 되어 감사합니다.
날마다 행복하시고 코로나지만 번창한 쇼핑몰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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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물로 받아 봐도 이쁘네요 만족합니다 좀 무거운데 머... 그렇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시간관계상 사진을 다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너무 실물이 더 이뻐요
시간관계상 사진을 다 찍지 못해서 아쉽지만 너무 실물이 더 이뻐요
안녕하세요
너무 정성스럽게 매번 물건을 이쁘게 포장하고 신경써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잘챙겨주셔서 이야기 안해도 되니깐 일부러 요구사항도 남기지 않고 주문했는데 너무 신경써서 보내주시고
제가 걱정없이 이용합니다.
이건 끈으로 묶는 형태는 아니지만 비단카드로 종이 질감이 좋고 힘이 있어서 좋네요.
랜덤발송이라서 노랑으로 받았는데 이것도 이쁘네요.
저는 색상은 너무 어두운색상만 아니면 다 좋아하는 편인데요.
여기 나온 제품들은 자개나 다른 제품들을 봐도 블랙도 그냥 색상만 블랙만 있는게 아니라 광택과 색상과 무늬를
조합했기에 오히려 블랙이 더 화려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실 블랙이 가장 어두운 색상이지만 가장 화려한 색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청순하게도 하고 섹시하게도 하고, 종교에도 블랙을 많이 이용하는데 단색이 아닌 블랙이라서 더 화려해 보이는것
같습니다.
노랑은 명랑하고 밝아보이는 색상같고 개인적으로 화려하다는 생각은 안하지만 어둡지 않아서 좋은 색상같습니다.
카드들을 보면 안에 속지들이 다 있어서 편지를 써서 이쁘게 접어서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은것 같고 큰봉투는 현금이나 상품권을
동봉해서 전하면 엄청 좋을것 같습니다.
단지 제 기준에서는 너무 이쁘고 아까워서 사용하지 않고 봉투들이 집에 많아도 편지쓰거나 뭘 주게 되면 팬시점에 가서 제돈주고 구매해서
주게 됩니다.
여기 봉투들은 너무 이뻐서 쓰기 아깝고 누구 주지도 않고 저혼자만 간직하고 싶습니다.
전 제기준에서 이뻐보이는 물건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하고 모으고 만족하고 그렇게 쇼핑을 하고 즐겁네요.
인테리어에도 좋은 것 같고 액자에도 하나씩 넣어서 걸어놔도 이쁘고 좋던데요.
포장도 풀지 않고 버리지 않고 먼지 타지 않게 그대로 해서 액자에 넣어봤더니 광택도 있고 사용설명서까지 보이게 하니깐 문화상품같아
보이고 더 좋네요.
종이 스크랩으로 책자에 넣어도 간직해도 이쁜것 같고 순수하게 감상하면서 모으는 게 취미인 사람들은 사놓으면 후회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물용으로 정말 좋지만 전 아까워서 못쓰고 제가 모아놓고 소장하니깐 그게 더 가치가 있어서 소비하고 싶지가 않은데 외국인이나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면 정성스럽고 고급스럽고 이쁘니깐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요즘 손편지가 흔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연락하는 시대에 손편지는 더 반갑고 설레일것 같기도 하고 정성이 가득해보여서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솔직이 책이나 편지지 도둑은 도둑도 아니라고 하고 마음의 양식이 되는 물건을 가져가는 것은 오죽하면 도둑도 아니라는 것이 명언같기도 하고
잃어버리면 속상하지만 건전하고 마음의 향기가 되니깐 의미심장한 말같습니다.
의미심장한 마음을 담을 제품들을 많이 나와서 더 아날로그 감성을 살리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는 손편지가 다시 활성화되고 대중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손으로 편지쓰는건 힘들지만 시간을 들여서 생각하면서 쓰니깐 기계처럼 빨리
쓰는 메시지보다 노력이 들어가고 받을때 종이를 펼치고 감촉을 느끼면서 읽는게 기분이 다른것 같습니다.
색상도 곱고 자수가 너무 아름답고 시간들여 만든 핸드메이드라서 더 고급스러움을 느끼고 정성스러운것 같습니다.
이런 핸드메이드는 기계제품과 다른 섬세함과 손의 정성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세부디자인이 다르지만 획일적이지 않고 정겹게 느껴지며 시간과 노동의 아름다움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더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너무 이뻐서 다른 색상도 랜덤에서 받을 수 있다면 또 주문하고 싶네요.
수작업인데 이런 무늬와 디테일까지 표현하느라 정성과 시간 노력이 엄청나게 들어간 것 같아보입니다.
특히 자수부분은 기계로 하는것도 정교한데 손으로 작업하고 붙이고 하는 것은 더 까다로운 작업일것 같습니다.
이런 엽서에 편지를 받으면 이 정성에 싫어할 사람이 아무도 없을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엽서에 편지를 받으면 너무 감동할것 같습니다.
단지 아깝고 이뻐서 사용을 못하겠고 제가 간직하는 것 뿐입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데 시간이 없고 바빠서 사진을 찍지 못해서 글로만 남기는 아쉬움이 크네요.
실물이 더 이쁘고 색상이 더 노랑색이라서인지 많이 선명해 보였습니다.
랜덤으로 오지만 어느색이든 이쁘지 않은 색은 없다고 생각하고 빨강을 받아보고 싶었지만 노랑도 이뻐서 전 만족합니다.
색상에 민감하지 않고 다양하게 좋아한다면 랜덤이라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전 색상은 나름대로 느낌이 있어서 다양성이 있어서 싫어하는 색상은 거의 없어서 다른 색을 보냈다는 불만도는 없어서
다 이뻐보이고 좋아서 제 생각일 뿐입니다.
생각의 차이는 사람마다 성향과 취향이 있어서 제 생각이 다 옳다는 주장이 전혀 없으며 그냥 제가 느끼는 느낌으로 솔직한
말씀을 드린거니깐 오해하시는 분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고 느낌이 좋아서 주문했으니깐 만족도가 높았다는 것 뿐이니깐 개인들의 마음은 다르겠죠.
단지 팬시점에 파는 것보다 가격은 약간 있지만 가격보다 만족도가 더 높아서 전 좋네요.
솔직히 끈으로 묶는 걸 더 선호하지만 저는 끈으로 묶는게 아니면 큰봉투에 풀칠하지 말고 넣어서 우편으로 보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니면 이쁜끈을 구해서 묶어서 포인트를 줘도 되고 성향대로 해도 좋을 것 같고 액자에 넣어보니깐 분위기도 있어보이고
수납박스나 장식장에 이쁘게 넣어도 아름다운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전 다른 엽서들은 하나씩 포인트로 장식해놓은 물건들옆에 세워서 놓아봤더니 그래도 이뻐서 좋던데요.
포인트를 이쁘게 정리하면 인테리어에 더 이쁜것 같다는 생각하며 꼭 편지를 보내지 않아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나름 아닐지요?^^
좋은 제품을 이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7일
샵오브코리아
★ 5
입체감이 있고 선이 선명하고 화사하네요.
입체감이 있고 선이 선명하고 화사하네요.
후기글을 읽고 카드들을 주문했는데 역시 사진보다 실제가 더 입체적이고
선명한것 같습니다.
이쁘고 단순히 이쁘다기 보다 우아하고 선이 주는 느낌이 입체감을 느끼게 하네요.
위에 종이 인형을 붙인것 같고 엽서위에 그림 전시해서 스크랩해놓은 느낌이 드네요.
종이인형을 종이위에 붙여서 입체감을 불어넣은 핸드메이드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뒷면에 핸드메이드라고 표기되어있는데 정성가득하게 만든것 같습니다.
제가 핸드메이드를 너무 좋아하는데 받아보고 너무 이뻐서 소장가치를 느낍니다.
손편지가 사라지고 잊혀진 지금 이쁜 카드를 보니깐 종이한장과 펜으로 마음의 벽을 허물고
알 수 없는 사람끼리도 따뜻하게 펜팔하던 시절같기도 하고, 마음을 전하는 것은 손편지가 더 정성이
있어 보이는데 요즘은 전부 온라인으로만 편리하게 사는 문명이 발달이 많이 보급되어서 우체통도
많이 철거되고 우체국앞에만 빨갛게 하나씩 있는 것 같네요.
저는 아는 지인에게 손편지로 안부를 전하고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너무 이쁜 엽서는 사용이 아까워서 모아둡니다.
종이가 너무 귀한데 아름다운 엽서와 카드는 계속 소장하고 있으니깐 희소가치가 우수한것 같습니다.
팬시제품은 희귀한게 많아서 모아두는 재미가 더 솔솔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집에 놀러오는 사람들이 어디서 이렇게 이쁜 애들을 구했냐고 하나씩 달라고 하는데 저처럼 이런것에 중독되는
따라잡기 현상까지 생겼습니다.
흔하지 않고 구하기 어려운것은 독톡하고 소장가치가 우수한것 같아서 사용하지 않고 모아두다 보니깐 꺼내보면 또 새롭게
감상하는 즐거움이 솔솔한것 같습니다.
업무시간에 필요없는 사람들이나 친하지 않는 친구가 전화오면 정말 거절하기도 난감해서 전화보다 아는 지인에게 종이와 펜으로
몇자 적어서 편지를 보내는걸 하는 편입니다.
카톡과 전화, 온라인이 많이 발달했지만 개인정보와 사생활 침해가 심해서 많이 차단해버리고 친구신청도 거부하고 정리해버렸고
예전처럼 순수하게 건전하게 아날로그시절이 그립습니다.
만나지 않아도 마음만으로 순수하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종종 만나도 어제처럼 반가워하던 시절의 감성이 그립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에 이쁜 카드같고 디자인이 너무 색상과 화사함이 돋보입니다.
독창적인 디자인의 제품이 너무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도 넓어서 다양성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이 너무 흐리게 찍혀서 잘 표현이 안되었는데 어두울때 시간내어 찍어서 그렇네요.
너무 바빠서 저녁에 집에와서 촬영하다 보니 허술하게 찍혀서 이쁜 제품을 흐리게 나오게
찍었네요.
다른 디자인도 또 주문하고 싶습니다.
너무 이쁘게 사은품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잘 간직하겠으며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새로운 제품들이 나온게 또 있고 디자인이 변경된것 제품도 보았는데 이뻐보여서 다시 주문하고 싶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고 선물받는 기분으로 좋은 쇼핑이 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6일
샵오브코리아
★ 5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은근히 쓰임새가 있네요.
사은품으로 받았는데 은근히 쓰임새가 있네요.
이것은 다른 제품들 주문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았습니다.
제가 볼펜을 사용하면 꼭 다 사용할때까지 쓰다보니깐 볼펜심도 없고 코로나시국에 이것 하나 사자고
팬시점을 찾아다니기도 귀찮고 바쁘기도 했는데 생각못한때 사은품을 받았습니다.
볼펜같은 경우는 심이 다 될때까지 사용할 수 있고 한참을 쓰니깐 이것 하나로 당분간 볼펜걱정안해도 될것 같아요.
부피는 가볍고 마크가 있어서 비싸보이지 않아도 가볍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보내주신볼펜 감사합니다.
잘사용하겠습니다.
책갈피랑 있어서 단체선물을 하기에 가격도 부담없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것 메모해야 하는데 볼펜이 없으면 엄청 신경쓰이고 불편하죠.
온라인시대고 기계가 발달해서 핸드폰이 있지만 전자파도 있으며 눈도 아픈데 핸드폰 용량도 한계가 있고 일일이 하나 하나
화면 들어가서 입력하기도 손이 아프며 메모한것 뒤지며 하기가 불편하죠.
소소한 메모가 필요할때 종이와 펜이 없으면 저는 불편한것 같아요.
정말 큰 타이틀같은 경우는 핸드폰을 쓰지만 급하고 빨리 해야 할때 화면 일일이 들어가는데 너무 불편하고 용량도 작아서
눈도 아프며 손아파서 메모지가 필요해서 항상 구비하니깐 쓰임새가 있네요.
하나 하나 만드는데 손과 시간이 들어가고 다 정성인데 이렇게 사은품으로 주셔서 감사하고 저에게는 전부 소중한 물건들이라서
버릴 것도 누구를 줄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주문한 작은 화병에 꽂으니깐 은근히 이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연필꽂이가 있는데 수공예품들 옆에 화병들을 놓고 진열해놨습니다.
박스도 너무이쁘게 칸칸으로 왔기에 이것도 샘플화장품을 수납하기에도 깔끔해서 보관합니다.
쓸모가 없는 것은 재활용으로 내주지만 사용할 수 있는건 버리지 않고 사용하는 편입니다.
환경오염도 심하고, 종이가 귀하고 자원이 귀한 시대에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인테리어에 활용하면 이쁘고 자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무조건 잘버린다고 집이 깨끗해지는 것도 아니며, 잔잔한것 담을 수 있는 수납이 있으면 정리가 더 잘되어 안에 넣기에 먼지도
생기지 않아서 다 깔끔해지는것 같습니다.
제품들 포장박스도 이쁘게 와서 버리기 아까우며 굴러다니며 사용은 해야 하는 물건들이 늘려져 있으면 정말 외관상 안좋아서
담아놓고 수납하고 안에 넣어 문을 닫으니깐 깔끔하고 필요할때마다 꺼내쓰기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아무것도 없이 사는 것은 벽만 있어서 사람이 사는 표시가 없고 어두우면 무서워서 안좋은것 같습니다.
소소한 소품들을 이쁘게 해놓고 꾸준히 청소하고 사는게 더 이뻐보이고 아기자기 해서 좋아합니다.
짐이 없다고 해서 다 깔끔하게 사는 것도 아니며 성향에 따라서 청소하기가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넣는 사람도 의외로 있어서 놀랬고
제 개인취향이지만 짐들이 많아도 붙박이장이나 장식장 한군데 진열방이나 한군데 장소에 다 모으는 장소에 모아 깔끔히 정리하고
환기하고 청소하면 정말 집이 이쁜것 같아요.
청소하는 것 부지런하면 누구나 할 수 있고, 어디든 올려놔도 이쁜 물건들은 깔끔하게 청소해서 놓으면 빈티지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하기도
하고 누군가 놀러와서 물건 꺼내고 쓰고 제자리에 안놔둬도 전 짜증내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정리하고 제가 청소하고 주변을 불편하게 하기도
싫고 제 만족만 하고 살고 싶어서 이렇게도 놔두고 저렇게 놔서 해봐도 어디를 놓든 물건이 이뻐서 제눈에 다 이뻐 보이네요.
모으는 취미를 갖고 사는 사람들보면 정말 알짜인 사람들은 집을 어지르는 사람 한명도 못봤고 다 청소 열심히 하면서 취미로 물건 모으고
제가 아는 사람처럼 청소하기 무서워 물건 안넣는 사람보다 물건을 많이 넣어도 더 청소를 잘하고 정리잘하고 깨끗하게 살면서 검소하고
이쁘게 살고 전 이런집이 더 좋아서 사람이 사는 것 같아 보이고 정감이 가네요.
물건이 많다도 정리가 안되고 집이 복잡한건 결코 아닌것 같고 그냥 물건이 없어도 청소안하고 살면 지저분한건 시간문제고 사람성격에 따라
가는 것 같아보이네요.
이사갈때 미리 옮겨놓고 유리제품은 엄청 신경써서 틈틈히 버스타고 이동해놨고 이사짐센터에 제 물건 못만지게도 했고 중요한건 미리 미리 뺏기에
이사할 계획있었기에 저는 미리 파손이 걱정되고 분실걱정되는 물건들부터 개인적으로 옮기느라 힘들고 바빳지만 제가 소중하고 우선시 하는 건
여기서 받은 사은품들과 물건이었기에 제 기준에서 우선순위였고요,
누가 가져갈 물건들도 없고 중요물건도 없고 소소하게 있는 물건들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해서 돈보다 귀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돈으로 치장한 것보다 자연적인 재료로 노동이 들어간 물건을 가장 값지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도 보이지 않는 친절이 몸속에 베여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 부피만 굉장히 크고 무겁고 가격은 비싸고 어디에 둘지 애매한 물건이 더 부담스럽네요.
취향도 아닌데 선물받으면 난감한 명품이나 브랜드 옷은 선물주는 분의 성의가 있어서 받아두고 버리지 않고 보관하지만 잘 사용을 안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전 빈티지 한것 아기자기한 것, 유니크한 걸 좋아해서 모으는것 즐거워하고 눈이 즐거워서 더 곁에 두고 자주 보게 되네요.
어디든 활용하기 나름대로 용도별로 정리해두면 찾아서 다 사용하게 되는것이 즐거움같고 저랑 잘맞는 곳 만나서 기쁘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봄이 다가오는데 계속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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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빠 선물 드린건데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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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물용이라 포장해서 외국분이 마음에 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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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물용이라 포장해서 외국분이 마음에 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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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조금만 더 컸으믄..ㅇbut 디자인이나 색상이나 문구나 맘에 든다고 합니당~!!
샵오브코리아
★ 5
비녀로도 사용했는데 정말 이쁘네요.
비녀로도 사용했는데 정말 이쁘네요.
포장케이스가 너무 이쁘고 고급스러운곳에 정성스럽게 담아서 왔습니다.
가격대는 좀 높지만 목단재질로 만들었고 자개를 붙여놓은 광택이 정말 이쁘네요
나비그림은 남여간의 애정에도 부부금술에도 나비그림을 전통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여성을 대표하는 그림 같습니다.
금전에도 나비그림이 좋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종교적으로 부적에도 재물운을 기도하고 남여의 애정을 기원할때 향기로운 꽃을 찾아다니는
나비를 부적에 그리기도 하는데 나비는 정말 좋은 의미를 많이 담은 것 같습니다.
다채롭고 화려한 색상들이 눈에 확들어옵니다.
귀족적이고 살짝 빈티지한 느낌도 들고 연령구분없이 사용가능한 제품같습니다.
실물이 전부 다 이쁘고, 재질과 광택이 좋고 책갈피, 지칼, 비녀로도 사용할 수 있고 용도에
맞게 갖추어져서 활용도를 올린 느낌 색상과 구도를 선명하게 살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목단에 자개와 매듭이 포인트를 화사하게 줘서 더 화사해 보입니다.
목단 색상이 나무색인데 여기에 화사한 색상을 포인트로 주니깐 목단의 느낌이 더 고급스럽게 보일 수 있게
포인트효과를 상승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색상이 목단이 밝지는 않지만 바탕색이 밝고 화려한데 매듭과 나비 자개를 같이 화려하게 한다면
포인트가 어디 인지 모를수도 있었을것 같고 이 무늬가 색상과 잘 어울리고 조화로운것 같습니다.
그림이 입체적이고 광택이 은은하게 나오는게 더 이쁘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후기글을 읽어보고 좋은 제품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목단재질이 너무 고급스럽네요.
책갈피와 편지칼로 사용할수 있지만 비녀로 꽃아봤더니 이것도 괜찮아요.
쏙 들어가고 빼는 것도 가볍고요, 고정이 잘되네요.
머리를 꼬아서 뒷꽂이로 꽂으니깐 고정이 잘되고 머리 흘러내릴때 묶여저서 또 좋네요.
뒷부분은 그림이 없어서 좀 밋밋하지만 양면으로 똑같이 그림이 있다면 어떨까요?
양면으로 그림이 있으면 벗겨지거나 기스가 나가면 땅에 닿거나 문질러지면서 지저분해질수도 있을까요?
그림이 없는 쪽을 안으로 그림이 있는 쪽을 밖으로 비녀로 꽂으니깐 안쪽까지 자세히 안보니깐 그렇게 표시나진
않고 머리가 흘러내릴때 임시로 꽂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머리에도 포인트가 되어서 특이하고 요즘 비녀와 다른 느낌이 드네요.
비녀를 좋아하고 즐기는 것은 아니지만 여기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비녀들 사용하기 이쁘고 아까워서 포장째
정리해서 모아놓고 하나 두개만 꺼내어서 작업중에 머리가 흘러내리면 비녀로 꽂는데 고정이 잘되고 좋습니다.
비상 호신용품으로도 가방에 하나씩 들고 다니는데 보호받는 기분도 들고요.
기분좋은 기운때문인지 나쁜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심신이 안정되고 은색은 예전에 은장도로
여인들이 순결을 지키기 위해 사용했죠.
드라마에서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무속에서 은반지나 은비녀로 치장하라고 이야기하던데요.
백색은 순결을 상징하는 것 같아 선조들이 은장도와 은비녀를 자주 사용했나봅니다.
요즘은 머리핀이나 머리끈으로 머리를 정리하지만 예전에는 머리핀이 없어서 비녀를 이용했는데 저도 종종 비녀를
이용하지만 쉽게 흘러내리거나 불편한것은 없네요.
머리핀이나 비녀를 꽂고 눕거나 취짐을 하는 경우는 없으니깐 활동할때 이용시 머리가 거슬리는 것을 차단해줘서 깔끔하게
정리될수 있어서 외관상에도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여인들이 전쟁이 일어나거나 위협을 당할때 요즘처럼 범죄신고가 신속히 되지 않을때 자기 몸을 지키기 위해 은장도로
자결하는 것을 책에서 읽었습니다.
그런 전통성에 맞게 비녀책갈피들이 옛날 색으로 재연된것 같고, 머리 악세사리로 확용하기도 이쁘고 책갈피와 편지칼로
3가지 용도로 사용하는것 정말 대단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예쁜 화병에 장식용으로 꽂아놓거나 장식장에 놓기에도 너무 이쁜것 같습니다.
이사하기전에 물건들 하나씩 개별로 옮겼고 분실이 하나도 안되어서 너무 좋습니다.
신경써서 하나씩 넣어서 버스타고 이동하면서 이사하는 곳에 진열해놨는데 변형이 없이 전부 보존되어있습니다.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2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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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국인 친구들 선물로 주려고 여러개 구매했어요. 굉장히 좋아하네요. 실제로 되게 예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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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재구매한 노트인데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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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진짜좋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