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오브코리아
★ 5
비녀책갈피-태극부채
예쁘고 실용적이라 외국인들에게 선물하기 딱입니다
받는 분과 상황에 맞춰 골라봤어요
145
귀한 분을 위한 선물
전하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하는
197
비즈니스 파트너 선물
바이어를 위한 선물
165
선생님/집들이선물 추천
감사를 전하는 선물
232
외국인 친구 선물
부담없이 전하는 한국의 마음
288
국가별 외국인 선물
나라별 맞춤 추천
217
한국적인 선물 추천
한국을 담은 선물
216
결혼 선물 추천
새 출발 축하 선물
237
기업/단체 선물 추천
기업 단체 기념품
필함
161개
명함함
168개
USB
171개
노트/필기구
209개
엽서/연하장
174개
책갈피/메모자석
204개
액자/시계/족자
109개
나전병품/쟁반/상패
63개
명함케이스
260개
기타사무용품
102개
샵오브코리아
★ 5
예쁘고 실용적이라 외국인들에게 선물하기 딱입니다
샵오브코리아
★ 5
매우 만족합니다 홈페이지에 있던 사진도 괜찮았는데실제로 보니, 더 예쁜거 같아서 매우 만족
샵오브코리아
★ 5
포장도 너무 예쁘고 상품도 사진보다 더 예쁘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사진보다 더 마음에 드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샵오브코리아
★ 5
포근한 느낌이고 친근해요.
포근한 느낌이고 친근해요.
이 엽서도 마음에 들어요.
머그컵케이스에 에어켑을 감싸고 인장스티커와 함께 정성스럽게
배송되어 왔어요.
엽서마다 개별설명서가 다 들어있어서 좋아요.
한국의 아침의 컵과 엽서는 구성이 좋고 이쁘네요.
머그컵은 세트로 주문을 하면 엽서가 같은 구성으로 세트로 동봉되어 오네요.
사은품 공지에는 없지만 제품의 자체에서 주어지는
카드의 구성이라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벤트까지 있어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것 같아요.
부수적인 부분도 따라서 정성스럽고 박스도 너무 깔끔하게 왔기 때문에 안전하고 선물용으로도 좋고 재활용하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밝게 웃고 있는 선비의 모습이 해맑고 여유로운것 같아요.
그림처럼 사람들도 여유롭게 웃고 포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밝은 웃음은 즐거움을 주고 편안함을 주니깐 정겹고 포근한 것 같아요.
좋은 글은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없지만 마음의 향기와 양식이 되고 오랫동안 빛나는 사람관계의 상호작용과
그것을 이어가는 연결고리가 되는것 같아요.
쇼핑을 하는 것도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 이어가는 매개체가 되는 거죠.
폰이 없고 메일이 없었던 시대지만 글을 쓰고 행복했던 아날로그를 떠올립니다.
종이 하나를 모으면서도 귀중하고 흔하지만 색다른 보물처럼 소중히 했던 옛감성이 너무 좋아요.
아날로그 시대에 엽서를 모으고 진열하고 구경시켜주던 생각도 떠오르고 의미를 많이 심어주는 것 같아요.
전통의 외출복을 나타낸 엽서와 천연제품들을 보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편지와 엽서는 써서 모아놓고 만나서 친구에게 전하고 마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봅니다.
멋스러운 자연문화 선조들의 유산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손의 정성은 무엇이든 가치있고 아름다운 것 같아서 정겹고 감동적인 것 같아요.
국적을 초월하고 손공예는 아름답고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멋스럽고 전통과 현대적인 느낌에도 특별한 디자인이 되는 엽서를 작은 메시지라도 전하면 좋은 것 같아요.
포장이 너무 단단하고 견고해서 쌓여있는 에어켑만 해도 선물코너에서 판매하는 기준으로 10봉지는 되는 듯해요.
그래서 포장지는 구입하지 않고 이것으로 모두 대체포장을 하고 선물할 때 전합니다.
오는 제품들마다 모두 케이스와 상자가 깨끗하게 왔기때문에 새롭게 구입하는 것이 불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물건만 온 것도 아니고 사은품도 넉넉하게 왔고 쿠폰과 포인트로 이중결제도 적용되고 혜택을 너무 많이 봤네요.
하나 두개 주문하고 혜택을 보기에는 배송비가 아깝고 모아놓고 한꺼번에 주문하니깐 편하고요.
그러다보니 에어켑의 수가 산더미같아요.
오프라인에서 보다 더 혜택과 가격. 디자인이 좋아서 이용하는 즐거움이 많았습니다.
전시작품이나 문화상품같은 엽서라서 특별해보이고 전시회하는 것 같아요.
커버가 있어서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하기에도 이쁜것 같아요.
한개씩 액자에도 넣어놓을려고 모아뒀어요.
디자인이 있을때 기념으로 남겨두고 장식해서 인테리어에도 활용할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한국의 제품과 문화가 세계속에 알려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12일
샵오브코리아
★ 5
예뻐서 좋아합니다.
예뻐서 좋아합니다.
머그컵의 세트가 이벤트할인 중이기에 주문했더니 엽서의 세트가 동봉되어 왔어요.
화사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이쁩니다.
신혼부부나 연인에게 보내기에도 좋고 기념일에 간단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좋은것 같아요.
전통과 한국을 살렸고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상이라서 더 마음에 들고 바탕색상이 은은하네요.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한복소개서도 들어있어서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화사하고 봄의 느낌처럼 따뜻하고 온화해 보입니다.
종이가 조금 더 힘이 있으면 좋을텐데 디자인이 이쁘고 글을 쓴 후에는 훼손되지 않도록 비닐커버와 사용설명서를 그대로 넣어서 보내니깐 괜찮네요.
깔끔하게 해서 빨간색의 MAID IN KOREA라는 문구의 스티커도 동봉해주셨네요.
전에는 머그컵의 박스에 붙여서 왔는데 이번에는 동봉되어 왔기에 제가 다른 곳에 사용할려고 합니다.
저는 전화보다는 이메일을 이용하고 메신저보다도 편지를 써서 보내는 편인데
마음이 여유롭고 좋아요.
익명의 손편지 문화도 좋은것 같아요.
업무시간중의 전화나 카톡의 채팅. 특히 그룹채팅은 일의 방해가 되고 저는 회사에서도 문서는 메일을 보내고 난 후에는 우체통에 넣어서 보냅니다.
업무에 포스트잇이나 종이에 코맨트를 달아서 내용을 적고 문서는 우편으로 보내는 편인데 간단명료하고 자료가 되고 좋은것 같아요.
전화를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엽서나 편지도 좋은것 같아요.
저는 전화번호 등록된 번호만 전화를 받고 인터넷도 검색이 전부입니다.
종이에 글을 써서 전하는게 더 편하고 좋아요.
주로 문서로 통신을 합니다.
문서가 편하고 포스트잇과 메모지를 사용해서 코멘트용으로 활용하는데 좋네요.
글을 읽고 쓰는게 재미있고 손편지를 정말 좋아해요.
예전에 모르던 사람을 학창시절에 손펜팔로 기다리고 주고 받던 편지도 좋아요.익명성때문에 인터넷을 하는거라면 익명의 손편지도 글을 읽는 것이며 사생활피해가 없어서 얼마든지 이용하고 싶기도 합니다.
온라인이 사생활 침해도 너무 많고 건전하게 공감대 때문에 메일이 와서 답장을 해보면 전화통화하고 싶다 사진보고 싶다는 작업거는 메시지뿐이라서 글로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너무 그립네요.
저는 공감대 형성되는 곳에만 글을 남깁니다.
단지 개성을 좋아하고 서정적이고 예술적인 문화를 좋아하고 보이는 공간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다른 사람의 정보나 사생활이 궁금하지 않고 찾아 다니지 않고 좋은 글만 읽고 문화만 즐기는게 목적입니다.
마음으로 읽는 세상이 아름답고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친절을 느끼는게 너무 좋아요.
정말 좋은 글귀가 적힌 엽서와 다이어리는 모아놓고 사용합니다.
독특하고 특색이 있어서 느낌이 좋아요.
언제든지 겸손하고 친절한 곳이기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폰으로 작성하는 후기이기에 띄워쓰기가 잘 안되기도 하네요.
메모장에 작성해서 붙여넣었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번창하고 좋은 쇼핑몰이 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샵오브코리아
★ 5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들어요.
여기는 이벤트를 매일하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하나 두개씩 주문하고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는 아까워서 몇개씩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어짜피 5만원이상은 무료배송이고 하나 구입하는 것보다 한번 주문할때 같이 하는게 좋은것 같았어요.
머그컵과 거울. 병풍이 행사중이기에 함께 주문을 했는데 회사소개서와 이쁜 봉투에 영수증도 출력되어서 이쁘게 담겨오고 우체국택배가 친절하게 왔어요.
사은품으로 비녀책갈피를 받았는데 이 디자인이 몇번 왔는데 너무 실증나지 않고 좋아요.
오랫동안 저와 시간을 보낼 아이라서 더 애착을 느낍니다.
가격에 비해서 퀄리티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녀모양이고 작은데 사은품으로 받은 아이를 여기서 구입한 누비 파우치에 가지런히 넣어서 손수건과 활용도 합니다.
쿠폰이랑 편지봉투도 저에게 활용도가 높았어요.
손편지문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저에게는 변함없이 우체통에 발길을 옮겨 편지를 보내고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이 됩니다.
종이와 펜으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개성이 강한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한권의 수첩과 편지지를 만들기위해 한 그루의 나무는 베어지고 사라지는데 소중한 종이를 편지와 메모지로 최대한 활용하도록 합니다.
비녀 책갈피에 편지봉투가 있어서 편지 보내기에 좋고 여기서 동봉해온 회사로고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보낼때 재활용하는데 친구는 요즘 시대에 남편에게도 손편지를 못받아 봤는데 기념일에 선물과 손편지를 챙겨주는 정성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친하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고 늘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특별함을 주고 싶어서 여기 제품을 선물로 정해서 줍니다.
비녀책갈피도 태극마크가 너무 이쁘고 달랑이가 귀엽고 한국을 대표하는 물결처럼 정겹습니다.
편지봉투가 있어서 저는 활용도가 더 높아서 좋아해요.
책갈피들은 사은품으로 받은것이기에 제가 사용을 하고 편지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줬어요.
사은품으로 받은건 제가 기념으로 모아두고 누구에게 주지 않고 소장하고 있습니다.
꼭 선물하고 싶은게 있으면 구입해서 선물합니다.
사은품이든 선물이든 받은것은 금액상관없이 누구에게 주는거 싫어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정성스러운
선물이 아닌것 같습니다.
분실하지 않을려고 함에 정리해넣고 저만 알아보기쉽게 표시하고 서랍장에 문을 잠그고 있습니다.
옛날 선조들은 비녀를 사용하고 은장도를 지니면서 호신용으로 사용을 했는데 저는 누비 파우치안에 정갈하게 담아서 사용합니다.
헤어에도 코디를 하고 책갈피도 하고 장식용으로도 사용하는데 활용하기에 따라서 다용도 같아요.
실용적이고 이쁜 디자인같아요.
사은품으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지봉투도 디자인이 이쁘고 섬세해요.
온라인으로 빠른 상품평을 작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손편지나 엽서로 작성하거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어요.
온라인이 발달이 많이 되고 보급되어서 힘들겠지만 저는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겨울속에 잠자는 생명체는 햇빛을 보고 피어나는 만물의 계절의 봄을 기다리고 살아 숨쉬죠.
꽃들과 자연이 따스한 미소를 짓는 햇살처럼 봄날같은 친절을 느낄수 있는 쇼핑몰이고 저에게 보탬과 힘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편지봉투칼로 사용하는 제품이 손을 다칠염려도 없고 편지의 지칼로 사용하니깐 편리하게 뜯어지고 사용하기에 날카롭지도 않아서 좋아요.
우편물의 봉투가 잘 뜯어지고 손을 다칠 위험이 없어서 좋아요.
메일함을 열어서 확인하는 메시지보다 손으로 우편물을 만지면서 봉투를 뜯는 즐거움이 너무 좋아요.
요즘은 고지서나 단체에서 기부금요청이나 행사참여 초대가 아니면 대체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아이디가 노출되어 도용되거나 익명을 믿고 악플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정보를 비공개를 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는 급한게 아니면 이용하지 않고 사생활 노출이 심해 비공개를 하고 모르는 곳은 친구추천이 떠도 차단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누군가에게 글을 올리거나 남기는 일은 하지 않는데 여기는 건전한 곳이며 공감대가 형성되는 곳이라서 믿고 글을 남깁니다.
한국의 제품을 판매하고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욕심이 생겼는데
사은품을 받게 되어 기쁘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번창하시고 봄날에 행복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샵오브코리아
★ 5
이 제품은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 제품은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을 왕과 왕비로 세트를 구입을 했는데 설명서가 한영으로 번역이 되어 왔고
엽서 세트와 함께 서비스로 받아서 정말 이뻣어요.
왕의 인자함과 고귀함이 보이고 좋네요.
너무 이쁘고 선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고 그림이 특이하고
쉽게 구할 수 없어서 특별한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선물용으로도 좋고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내구성이 강해서 왠만하면 파손되거나 깨어지지 않는 것 같은데 안전하게 배송을 해주셨습니다.
엽서도 이쁘게 와서 정말 좋았어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엽서가 있으니깐 선물할때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어요.
특별한 디자인에 글을 써주고 선물을 하면 받는 사람이 좋아해요.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이 참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실물이 더 이쁘고 독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흔하게 사용하는 컵을 특별한 디자인으로 된 제품으로 사용하면 의미와 생활에 가치와
마음을 전해줄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설명서와 엽서가 있으니깐 더 편하고 정성스럽네요.
의복이 엄격하고 격식이 갖추어져서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브랜드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한국에서만 맞이하는 아침이라는 것처럼 특별한 문구가 와닿네요.
신혼부부에게 선물로도 좋고 인테리어에도 이쁜 것 같고 선반위에나 장식장안에 진열하고
장식을 해도 이쁘고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잘 구입을 했으며 친절한 배송에 기분이 좋았어요.
에어켑을 너무 많이 감싸고 보내주셨네요.
머그컵의 크기도 작지 않은 아주 큰 것 같아서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적합하겠네요.
조절을 해서 마셔도 좋지만 특히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는 가득 담아서 줄 수 있어서 접대용으로도 편한 것 같아요.
두깨도 두껍고 길이도 길고 많은 양의 물을 담아서 마실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디에서 사용해도 부담이 없고 실용적이고 힘이 있어서 갈라지거나 깨어지는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마구 심하게 던지거나 힘을 가할 사람이 없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수집을 하고 한세트는 선물을 했는데 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해요.
성별이나 위치, 국적에 가리는 것 없이 다 편하게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무실에서도 물이나 차를 마실 때 사용하면 편하고 실증이 나지 않는 디자인같아요.
모든 디자인들이 실증이 나지 않고 이쁜 것 같아요.
한국을 이해할 수 있고 의복과 글자만 봐도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한국의 제품만이 가진 특징을 잘 살린 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구성의 세트도 주문하기 위해 장바구니에 담아뒀어요.
저는 특이한 제품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이 좋은 제품을 구입하고 활용하는 것이 즐거워요.
열쇠고리와 자개제품들도 모아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선물을 할때도 샵오브코리아 제품을 선물을 하고 편지봉투도 이쁜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지인에게 편지보낼때 다 사용했어요.
항상 제품을 주문할때 마다 편지봉투를 한장씩 동봉하고 할인쿠폰도 이쁘고 깔끔하게 넣어서 보내주시던데 저는 버리지 않고 사용하거든요.
한국적인 제품을 사용하고 한국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은 실천과 가치에서 일상생활에 안부를 전할 수 있고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 같아요.
저는 인터넷으로 글을 쓰고 메일을 보내는 것보다 손으로 차분하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어플은 급한 상황을 위해 사용하지만 모르는 곳에서 정보를 도용당하는
위험도 있고 이상한 메시지도 많이 오고 사생활의 침해도 심하고 곧바로 답장해야 하는 것이 힘들고 바쁘고 마음이 급해지니깐 차분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어요.
모르는 제 3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되고 단체채팅같은 무더기의 초대도 없어서 더 정신이
혼란하지도 않고 전 아날로그가 저에게는 잘 맞네요.
인터넷이 너무 발달해서 사생활침해 받고 타인에 대해 익명을 믿고 비방글을 무차별하게
묻지마 식으로 올리는 사람들도 있어서 사이버는 조심하고 익명으로 눈팅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상품평을 이렇게 작성을 하는 것도 차분한 마음으로 생각을 하면서 저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지만 컴퓨터 타자를 빠르게 찍어서 글을 쓰는 기계적인 손놀림과 느리지만 차분하게 볼펜을 눌러서 글을 쓰는 느낌은 다르네요.
이렇게 이쁜 편지봉투와 엽서 종이와 펜으로 마음의 벽을 허물고 통신수단이 되는 것이
즐거움이고 저는 편지를 쓰는 것이 번거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구입한 수첩에 일기처럼 노트편지와 시를 손으로 적어서 친구에게 전할려고 글을 쓰기도
합니다.
한권의 노트에 편지를 써서 전하는 것도 시간이 날때마다 그 마음을 읽는 즐거움이 있어서 편생 형태가 남고 간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에게는 유용한 곳인것 같아요.
다시 주문을 할려고 합니다.
늘 한결같은 서비스에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3일
샵오브코리아
★ 5
좋아여~너무 귀엽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
★ 5
고급스럽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좋은 선물 했어요
좋은 선물 했어요
아주 중요한 외국손님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 동안 출장 갈때마다 번거롭게 인사동 들리거나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가격대도 크게 부담없고,고급스럽고,독특하고
포장도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좋은 선물했습니다.
처음에는 실제로 안보고 주문하는거라 반신반의했는데 생각보다 흡족하게 선물했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접할수 없는 한복액자라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예쁜 한복이 액자안에 담겨있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한복 장식도 무척 섬세해서
뿌듯한 마음도 들어요. 다음 출장갈때도 여기 이용할게요.
수고하시고 번창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5일
샵오브코리아
★ 5
멋스럽고 고급스럽네요.
멋스럽고 고급스럽네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머그컵과 엽서의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머그컵을 세트로 주문하니깐 이쁜 엽서도 동봉이 되어서 왔어요.
엽서가 이쁘고 멋스럽네요.
친구에게 메모나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 메시지를 전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엽서와 제품을 만나게 되어서 기쁘고 좋아요.
수집을 하기에도 좋고 스크랩을 하기에도 좋고 일기장이나 책속에 꽂아서 선물을
하면 졸업을 하는 학생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실용적이고 부담없는 가격인데 세트로 서비스를 받게 되어서 기쁩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왕의 모습을 잘 그린것 같아요.
근엄하고 자상한 모습을 한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 대례복과 같은 전통의복이 흔하게 등장하는데 왕의 의복처럼 위엄과 기품이
느껴지네요.
천하를 다스리는 어버이라는 의미를 가진 왕의 엽서는 특별한 사람에게 우두머리가 되어
많은 사람의 고귀한 사랑을 받고 살라는 의미를 전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자기 암시가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문화권을 떠나서 가난한 생활이나 아주 처량한 그림의 엽서를 보내면 받는 사람이
이게 뭐야 내가 이렇게 비천한 사람이 되라는 거야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색이 주는 효과는 대단한 것 같아요.
밝은 색과 신분이 높은 사람을 보면 기운을 느끼고 엽서의 내용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면 기분이 업되는 것 같아요.
어둡고 다운이 된 디자인은 기분도 다운이 되는 것같아요.
그림의 기법도 사람의 심리에 많은 역량을 하는 분야로 등장을 하죠.
한국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서가 동봉되어서 더 편리한 것 같아요.
고대시대의 의복은 신분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고 엄격하게 따르는 분야가 많은 것
같아요.
그시대에 어떻게 사람의 손의 기술로 멋진 자수를 바느질을 하면서 문화 유산을 만들었는지 신기하고 훼손된 문화제도 많아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의 문화 유산은 결코 다시 재연되어야 하는 것 같아요.
선조들이 이룩한 아름다운 문화를 다시 살려내고 유지하는 길이 나아가면 좋겠어요.
섬세한 포장 서비스와 쿠폰, 사은품에 너무 감사하고 다양한 서비스와 친절에 기분좋게
이용합니다.
제품들도 전부 우아하고 멋지고 품격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품질이 우수하고 문화적인 재연에 도움도 되고 maid in korea라는 문구와 느낌을 진실하게 잘 살린 것 같아서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러움을 느낍니다.
자부심이 느껴지고 같은 한국인에게도 선물을 전하게 되지만 뿌듯합니다.
한국인이나 외국인 구분없이 한국적인 제품들을 선물을 했는데 만족도가 높았어요.
독특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실용적이고 한국을 알리기에도 좋고 설명서가 있어서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도 부담이 없고,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선물이 되는 것 같아요.
요즘은 한국의 전통제품도 중국의 제품으로 많이 나와서 실망도 했는데 여기는 한국
고유의 독창성과 실용도와 품질을 너무 잘 살렸어요.
저는 전통 제품은 샵오브코리아에서만 이용을 했습니다.
늦게 샵오브코리아를 알게 되어서 후회막심하고 있습니다.
샵오브코리아를 알기 전에 제품의 지식이 없어서 급하게 다른 쇼핑몰에서 주문을 했는데 스크레치와 파손이 심해서 실망을 했으며 담당하시는 분이 불친절해서 기분이 상했던 적이 있었어요.
심지어 원산지는 maid in china라고 적혀 있어서 홈피에 나온 내용과 달랐습니다.
설명서도 없고 물건만 그냥 달랑 넣어서 보냈던 것을 보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몰랐죠.
가격도 높고 소비자를 우롱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반품도 귀찮고 어쩔 수 없이 다듬어서 선물을 하고 난 후에 다시는 이용하지 않고 회원탈퇴까지 했습니다.
늦게 여기를 알면서 처음에는 걱정하고 주문을 했지만 원산지와 마크와 설명서가 너무
친절하게 동봉되어서 믿고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포장과 설명서와 쿠폰까지 보내주시는 정성스러운 곳을 보고 기분좋게 이용하게 되어서 급한 선물은 꼭 여기서 구입합니다.
알차고 풍성한 사은품과 서비스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민하지 않고 스크레치와 디테일만 간단히 확인하고 포장만 다시 한 후
에어켑도 그대로 활용해 선물을 전합니다.
불량이 오는지 걱정을 하면서 주문하지 않아도 되고 상태만 확인후에 보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문제없이 이용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한지의 옷이나 책상도 이쁜 것 같은데 출시가 되면 획기적이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여기를 알고 난 후 다른 쇼핑몰은 찾지 않고 가격비교도 한 적도 없으며, 제품도 비교를
해본적이 없었어요.
믿음이 가고 한번 거래를 하기 시작한 곳을 이용하고 싶고 돈 몇천원을 더 아끼기 위해
비교평가하고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어짜피 쿠폰과 적립금을 사용하면 더 저렴하고, 가격차이도 없는 것 같아요.
다른 곳은 케이스 하나 없이 신문지로 말아서 비닐만 매어 보내주는 곳이 더 많았으며, 여기는 케이스와 포장지 비용도 여러 사람이면 부담이 큰데 아낌없이 보내주는 정성스러움이 더 기분좋고 제품의 비용까지 저렴한데요.
매일 사이트를 접속해서 일일 행사와 제품을 확인을 합니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저렴한 제품을 하나만 주문을 하고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는 아까운 것
같아서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몇개씩 주문합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물건을 구입하게 되어 기쁘고 서비스에 기분도 좋고 제가 부담없이 이용하는 쇼핑몰에서 어려운 분들을 위한 보탬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을 사랑하고 전통문화 재연에 노고가 크십니다.
꼭 꿈과 뜻은 이루어집니다.
늘 응원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4일
샵오브코리아
★ 5
추천합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다.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습니다.
제품의 배송이 너무 빠르게 왔으며 엽서는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데 디자인이 화려하고 아름답고 왕비의 인자한 미소가 느껴지네요.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빨강색 예복이라서 더 화려하고 바탕디자인도 특이하네요.
디자인이 너무 아름답고 왕비의 덕망이 느껴지네요.
신혼인 여성에게 엽서를 전하면 좋겠어요.
왕비처럼 사랑받는 별같은 존재가 되어라는 이야기는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이렇게 의미를 심은 이야기는 좋을것 같네요.
드라마에서 왕비는 왕과 함께 예복을 갖춰입고 연회나 식에 많이 참석했던 모습을 흔히 봅니다.
그 시대에 이렇게 아름다운 옷을 남긴 시대적 가치가 대단합니다.
왕실은 의복이 엄격하고 규제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요즘의 사람들은 더우면 짧은 치마를 입거나 원피스를 착용하는데 옛날 선조들은 전신을 가리는 의복이 여름에는 더위를 인내하면서 이겨갔던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워도 열과 땀이 나는데 의복의 자유로움은 없었던 엄격한 사회제도와 법이 있었던 패쇄적인 사회가 강한것 같습니다.
자원이 풍부하지도 않고 과학이 지금처럼 발달하지도 않고 기계문명도 도입되지 않았던 시대에 왕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다스리고 문화적인 업적을 남기는게 어떻게 가능했는지 신기합니다.
오로지 자유의지와 신이 주신 우수한 두뇌로써 업적들을 남긴 대단함이 위대해보입니다.
엽서가 너무 고귀해보여서 소중한 사람에게만 여기에 메시지를 보냅니다.
아이나 어른 관계없이 취미생활로 수집을 해도 좋고 코팅을 하고 액자를 하거나 벽에 붙여도 이쁜것 같아요.
종이 시계처럼 만들어서 활용해도 이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봤어요.
예복을 입은 왕비의 디자인을 너무 좋아해서 사은품도 예복을 입은 왕비세트를 받기 위해 의기양양의 2+1이벤트 때 이 디자인을 주문하고 사은품으로 받아서 너무 좋아요.
1세트는 친구에게 엽서와 같이 전달했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서로 각자 다른 선물을 전했는데 좋아하네요.
설날의 선물은 다른 곳에 구입하지 않고 샵오브코리아의 제품을 이용했습니다.
한국문화는 널리 이롭게 생활화되고 한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실생활에서도 실용성이 다양하게 이용되면 좋을것 같아요.
여기는 물질적 이익을 위해 거짓말을 하지도 않고 판매를 위한 선전도 하지 않으며 오로지 전통과 사람을 소중히 하는 곳같아요.
3.1절의 행사를 보면서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을 한 역사는 36년에 불과하지만 한국은 수천년동안 선조들이 많은 문화와 업적을 남긴 자랑스러운 전통의 유산이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한국의 문화를 되살리고 널리 알리고 번영하게 하기 위해서 관심도 중요하지만 제품을 이용하는 것을 생활화하는 것도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에게 선물을 받고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전통제품이 얼마나 문화적인 가치와 실용도가 대단한지 공감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이쁘고 눈으로만 보는것도 좁은 의미에서 좋지만 더 넓은 의미로 활용도 하고 받는 사람에게 제품 설명도 해주고 직접 사용법도 알려주는 것도 기분좋은 일같아요.
저는 전통제품의 엽서와 명함집. 열쇠고리. 볼펜을 사용하면서 옛문화를 생각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멋스럽고 실용적인 제품이고 가격도 저렴한데 사용설명서가 동봉되어서 더 가치가 높은것 같아요.
쿠폰과 적립금을 함께 사용할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친절하고 서비스의 폭도 넓고 수준높은 쇼핑몰 같아서 질적으로 풍요로운 곳같아요.
양보다는 질이 지만 여기는 양과 질도 모두 풍족하고 좋은곳 같아요.
보이지 않는 공간이지만 작은 제품에도 정성을 가득 담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어줬습니다.
한국을 전통을 사랑하고 고객을 소중히 하는 곳이며 적은 금액의 구매라고 차별화하지 않고 평등하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외되고 약한 환경의 분들에게는 도움도 주는 의로운 곳입니다.
남을 위해서 말없이 자비를 베풀어주는 곳에서는 받는 이들도 감사해 하고 축복을 기도하게 되죠.
진심으로 누군가가 좋은 미래를 위해서 기도하는 마음을 가져주면 아무리 힘든 어려움이 생겨도 보호막이 되어 성공의 길을 가는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은 결코 잊혀지지 않고 소외되지 않으며 어떠한 역경도 방해받지 못하죠.
이미 노력과 보이지 않는 공간의 친절과 겸손으로 전통을 사랑하는 많은 고객님의 손길이 닿고 있을 것 입니다.
한국제품이라는 문구가 자랑스럽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안전한 배송과 포장 모든 서비스에 감사합니다.
더 번창하고 발전하는 샵오브코리아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더 많이 좋은 고객님이 있지만 저도 진심으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자주 이용하고 일상을 즐길수 있어서 기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3일
샵오브코리아
★ 5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머그컵의 세트를 구입하고 엽서의 세트를 받았는데 개별적으로 제품 설명서가 들어있네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마크와 maid in korea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들어요.
저는 설명서를 그대로 동봉하고 비닐테이프도 그대로 붙이고 글을 써서 보내는데 새제품에 보낸것처럼 정성스럽게 보내는게 좋아요.
한국의 옛선비의 한복과 갓을 보니깐 오랫만에 남성의 전통복장을 다시 보는것 같아요.
기품이 있고 사색하는 선비의 모습처럼 고고해보이네요.
옛날 남성들은 한복을 입고 갓을 쓰고 다니던 모습이었는데 위엄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멋스럽고 전통을 잘살렸고 고급스럽네요.
선물을 할때 제품 설명과 안부인사를 간단히 했는데 한국적인 느낌이 강해서 한국에서만 볼수 있는 분위기가 좋아요.
우아하고 기품이 있고 엽서의 디자인이 멋스럽네요.
제품 하나 하나를 에어켑으로 잘 감아서 포장이 단단하고 주문을 해도 물건만 보내지 않고 엽서세트와 사은품. 영수증까지 한꺼번에 친절하게 봉투에 넣어서 쿠폰과 보내주셔서 매번 기쁘고 감사합니다.
엽서의 디자인이 인물화처럼 전시작품을 보는것 같고 박물관을 관람하는 기분이 느껴지네요.
문화상품의 느낌을 너무 잘 느낄수 있어서 장식용이나 인물화처럼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해도 좋겠네요.
선비와 한복입은 부부와 여인은 역사드라마에 너무 많이 볼수 있는데 단아하고 정갈하고 품격을 느끼게 하는것 같아요.
옛날 조상들은 기상과 지조가 대단했는데 그 모습을 볼수가 있어서 좋네요.
단순히 기념품이나 문화제가 아닌 널리 한국의 제품이 세계화가 되고 누구나 실용적으로 사용할수 있는 역할을 하는것 같아요.
3.1절을 맞이한 이벤트도 보았는데 저는 선조들이 나라를 위해 피를 흘리고 목숨을 바친 시대를 경험하지 않았지만 자랑스러운 날이며 독립을 이룬 아픈 역사앞에 의미심장하고 우리 고유의 값진 역사와 나라를 위해 죽어갔던 그들 영혼들께 감사하고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한국전통 제품이 품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선조들이 이룬 삶과 업적을 보면서 너무나 편한 삶속에 한국전통에 무관심했던 저의 모습에 반성을 했으며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지배를 받은 역사는 불과 36년이고 일본은 침략과 범죄를 행했지만 우리민족은 수천년의 역사동안 독창적이고 우수한 문화를 낳고 고유한 역사가 있죠.
일본의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저부터 선조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제품이 세계에 알려지기를 기도하고 싶었습니다.
후손인 제가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선조들께 영혼이라도 위로가 될수 있을까 생각도 했습니다.
정말 그분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한국은 광복을 하지 못했고 저도 태어나지 못했을텐데 이렇게 쇼핑도 하고 부족한 감상평이라도 쓰는 인터넷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것도 그분들의 희생과 노력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고개숙여 감사하고 애도합니다.
너무 그 분들의 고초를 보면서 마음이 아프고 3.1절이 슬픈 역사가 떠오르네요.
늘 쇼핑몰이 번창하고 한국의 문화가 우뚝 서고 알려지기를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3일
샵오브코리아
★ 5
아름다운 한복의 모습이네요.
아름다운 한복의 모습이네요.
머그컵의 세트를 주문을 했는데 엽서의 세트들이 동봉되어 왔습니다.
엽서가 세트라서 신혼부부에게 선물을 할때 신랑 신부에게 써주면 뜻깊을것 같아요.
엽서가 이쁘고 한복을 입고 활짝 웃는 모습이 전통적인 여인의 모습이 보이네요.
엽서에도 제품소개서가 동봉되어서 한국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이쁘고 화사한 새신부같은 느낌이 들어요.
의기양양에서 머그컵을 두세트를 주문을 했는데 구성마다 모두 엽서세트가 동봉되어서 좋은 제품을 더 받은 기분이 즐겁네요.
개별적으로 설명서가 한.영으로 모두 번역되어서 한국을 알수있도록 되었네요.
어느 하나 훼손되지 않고 안전하게 왔네요.
친구의 생일날에 엽서를 써줘야 겠어요.
머그컵과 구성으로 받아서 더 마음에 들고 이쁘네요.
배송비도 절약되고 엽서도 세트로 받아서 더 저렴한 행사로 주문했네요.
구성이 알차고 쿠폰과 사은품 혜택이 주어져서 더 저렴하고 기분좋게 이용했습니다.
지인에게 간단한 선물에 대한 메모를 해서 전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가볍고 장식하고 모으기에도 너무 이쁘고 좋은것 같아요.
액자에 넣거나 내용을 적어 코팅을 해서 전해주는것도 정성스러워 보이는것 같아요.
물건을 몇개주문을 했는데 사은품을 더 많이 받은것 같아요.
저렴하고 사은품을 이렇게 잘 주는곳은 여기뿐인것 같아요.
행사도 자주하고 색감이 이쁜 제품들이 많네요.
머그컵도 깨질걱정 안해도 되고 너무 안전하고요.
엽서는 보내는 사람 마음이 담긴 손엽서라서 받는 사람이 좋아할 것 같아요.
새신부같은 아내의 모습이 옛날 한복문화를 볼수 있어서 명절의 엽서로 보내면 잊혀진 문화를 다시 생각할 수 있을것 같아요.
서비스에 매우 감사하고 늘 기쁘게 이용합니다.
늘 번창하세요.
보내주신 엽서도 잘 간직하고 사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22일
샵오브코리아
★ 5
선물포장 정말 깔끔하게 또 예쁘게 해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등 샀는데 생각보다
샵오브코리아
★ 5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감동을 주는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여기를 이용하면서 친구에게 줄 수 있는 간단한 명절선물을 구입을 했는데 이 책갈피가 사은품으로 정성스럽게 왔습니다.
비녀의 모양에 팬던트는 태극마크이며 책갈피로 휴대하면서 편지봉투의 칼로 사용하면 날카롭지 않고 잘 절단이 되네요.
어린 아이들이 머리가 길면 비녀로 사용하기에 독특한 디자인입니다.
부피가 작지만 형태가 남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고 이쁘네요.
사은품으로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작은 제품 하나의 주문에도 이쁜 사은품을 주시고 정성스러운 편지봉투에 쿠폰까지 넣어 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제품때문에 여러번 글을 올리고 전화를 드렸는데도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고 역시 매출보다 사람을 더 소중히 하는 진실한 쇼핑몰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팬던트가 달랑하는 것이 귀엽고 작지만 활용하기에 너무 좋아요.
독일이나 미국인에게 선물하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오히려 서양사람들이 소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것 같았습니다.
아이디어가 있고 한국도 알릴수 있고 오히려 일본인이나 독일인은 과한 선물을 받으면 받은 만큼 돌려줘야 한다는 부담감을 생각하고 자칫하면 목적의식이 다분한 선물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하며 너무 큰 선물이면 정중하게 사양하고 돌려주기도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너무 허례의식이 심하고 돈으로만 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저도 싫어합니다.
선물은 그자체가 뜻이 있고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박하면서도 독특한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가격부담이 없고 유행에 민감할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연예인이 협찬을 하는 화장품이나 의류에도 저의 성향이 아니면 관심을 가지지 않습니다.
누구와 똑같은 물건을 쓰고 남들이 다 활용하는 선물을 하고싶지도 않습니다.
저는 많은 고객님들이 좋은 상품평이 올라올때마다 공감을 합니다.
여기는 친절과 겸손. 사람을 소중히 하는 정직함으로 이미 저보다 더 많은 구매를 하고 더 즐거움을 찾아가는 좋은 고객님이 많겠지만 저도 진심으로 제품이 좋고 친절한 서비스를 만족해하면서 찾게 되었습니다.
누구나가 이용하고 사용하고 사라지는 것이 아닌 언제나 소중히 지탱해갈 수 있는 형태를 가진 제품들이었어요.
센스가 대단하고 기분이 좋은 곳이에요.
저는 여기의 제품을 보면서 어릴적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어릴적에 저는 친구에게 일기장과 볼펜을 사준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독특한 선물이 주변에 없었으며 일기장이나 볼펜이 귀했었죠.
학교시절에 친했던 친구에게 종이학을 접어서 편지를 써주고 일기장과 사진첩을 사고 엽서를 써서 준적이 있었어요.
그친구는 그때를 기억하면서 저한테 너무 고맙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시대에는 작은 볼펜이나 종이하나에도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살던 순수한 시대라서 그립기도 한데 여기의 사은품을 받고 엽서와 종이류를 주문을 하면서 옛생각의 감성에도 젖었습니다.
그때의 시절에서는 뒤쳐지지 않는 유행이었는데 지금은 잊혀져가고 있는것같아서 아쉬움과 추억으로 남습니다.
저는 그 시대로써는 좀 독특한 물건을 많이 수집하기에 다른 친구가 저의 집에 자주 와서 도둑맞기도 많이 하고 속상했던 기억도 있었는데 저는 물건에 대한 애착이 대단했기에 절대로 버리지 않고 의미로 간직합니다.
저의 의사와 관계없는 사라지는 물건은 화가 나고 소중한 물건은 돈으로 따질수 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이나 서로의 마음이 담긴 뜻깊은 물건을 함부로 하는 태도를 가장 싫어했고 남과 다른 개성을 좋아하기에 제가 선정한 것이 다른이에게 빼앗긴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던 추억도 있었습니다.
작은 제품도 소중한 사람에게 받으면 무엇과 바뀔수 없으며 추억을 심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정신적인 가치와 소중함이 타인에 의해 사라지는 상황은 국가적 개인적인 것을 초월하는 안타까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단돈 천원이 없어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기허의 아동도 있으며 그 흔한 볼펜 하나 의자 하나 없어서 그것에 대한 소중함이 간절한 곳도 있습니다.
작은 나눔이 물질적가치와 비교할 수 없는 아주 큰 힘과 기쁨을 줍니다.
단순히 물건이 이쁘기 때문이다.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는 이유로 여기를 찾지 않습니다.
너무 진실하며 진심이 보였으며 제품 하나 하나의 느낌을 소중히 했으며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은 곳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솔직히 별을 10개를 드리기에도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점수를 인색하게 드리고 별은 5개만 드리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런 품질이면 선물용으로 좋고 퀄리티가 높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은품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에어켑을 다중으로 감싸주시고 한 더미는 새로운 것으로 서비스로 넣어서 보내주셨네요.
깜짝놀랬습니다.
유리제품을 주문을 함께했는데 연휴이전에 배송도 되었으며 무리없이 챙겨서 고향에 가져 왔습니다.
주문 하루만에 안전하게 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좋은 선물을 하게 되었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9일
샵오브코리아
★ 5
이쁘네요 굳
샵오브코리아
★ 5
여성스럽고 차분하면서 이쁘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하면서 이쁘네요.
사실 예전에는 한복에 대해서 색상만 색동이면서 풍성한 느낌 때문에 이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만 있는 느낌을 살려서 한국권에서만 볼 수 있는 의복이며 선이 우하함을
보면서 감탄을 하게 되고 여기의 제품을 보면서 한복을 입은 여인의 모습을 재연을 한 모습은 옛 화가들이 인물화를 그린 작품처럼 아름답습니다.
장금이는 옛날에 드라마로도 유명했었죠.
한복이 너무 잘어울리고 소화를 하고 현실적인 드라마였는데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머그컵과 엽서를 우아하고 기품있게 재연을 했습니다.
화려하지 않지만 기품있고 단아해서 더 아름다운 엽서같아요.
예전에 물건을 구입후에 사은품을 받으면서 이쁘다는 생각을 했으며 주문을 했었습니다.
드라마에도 보았는데 조선시대에 왕실에 여성의 분만과 출산을 보조하는 것부터 질병과
임금님의 수라상까지 담당했던 사회적인 활동을 한 여인의 모습이 생각이 납니다.
여성은 조선시대에 사회진출이 아주 보수적이었는데 천민이라는 신분으로 인생을 개척하고 당당한 사회적인 지위에 우뚝 선 성공적인 모습을 보면서 노력은 삶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는구나 생각을 했었죠.
천민에서 시작하고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하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어의가 되어서 감동깊게
본 드라마였습니다.
시대와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는 인간의 의지는 그 무엇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열정과 훌륭한 삶은 국적과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삶을 재연한 것처럼 이 엽서도 기품이 있고 지조를 엿볼 수 있고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흔히 사람들의 이야기는 전통적인 것은 보수적인 것이며 기념품, 문화제 정도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한 것 같습니다.
저도 최초에는 그런 편협된 생각을 하고 외국인에게 급히 선물이 필요해서 여기를 찾게 되었고 그게 샵오브코리아와 인연이 된 매게체는 되었지만 솔직히 한국 전통에 관심이
있지는 않았는데 제품을 이용하고 사용설명서를 보았고 친절한 운영방식에 감동하게 되면서 저도 한국의 제품이 얼마나 문화제와 실용도 다방면에서 의미가 크며 선사하는 바가 큰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이든 행사에도 여기의 제품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에 대해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졌습니다.
옛날에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아름다운 글이 담긴 종이는 훔쳐가도 그 자취가 아름다운 영혼을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널리 이롭게 하고 전해야 한다는 사상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마음의 양식인 것처럼 차분한 마음으로 한줄의 안부 인사라도 적어서 선물을 하는
것은 내가 상대방을 진정으로 생각했다는 인상을 주고 아름다운 자리처럼 향기를 남길
수도 있는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쓰는 독창성이 뛰어난 사람들은 손으로 글을 많이 쓰고 독서를 많이 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문화관람을 많이 하는 사람이 한국을 이해하고 문화제의 지식을 습득하는 것처럼 인간의
습득 능력과 학습능력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엽서는 아름다운 그림도 감상을 하고 아름다운 마음도 전할 수 있는 마음의 통신이 되어줬습니다.
빨리 마음을 전하는 카톡과 라인, 전화가 있지만 저는 바쁜 시간중에 상대방에게 너무
빠른 답장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끼기도 했으며, 전화는 막상 일이 없으면 할 말이
없고 어색할 수 있으므로 차분한 마음으로 한줄의 글을 적어서 전하는 것이 즐겁고 흥미
롭다는 생각을 합니다.
반가운 사람에게 카톡과 라인이 오고 전화가 오면 잘 소통을 하고 잘 받아주고 답장도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이 더 정성스럽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친구의 생일에도 여기서 구입을 한 봉투와 엽서로 마음을 전하고 축하해줬는데 친구는
가족에게도 손의 편지나 엽서는 받을 일이 없어서 더 소중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엽서를 사용할 때 여기에 글을 쓰고 쒸워진 비닐테이프도 그대로 넣어서 동봉합니다.
투명 비닐이 그대로 붙여지면 마크도 보이고 그대로 글도 읽고 엽서도 지저분해지거나
구겨지지 않으므로 여기서 오는 제품들은 포장지도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서 선물을
전합니다.
메모가 들어 있어서 마음을 전하기에 더 좋고 그대로 버리지 않고 글만 적고 다 동봉하고
비닐테이프도 붙여서 새것처럼 봉인한 후에 전해줍니다.
비닐이 투명하니깐 뜯지 않아도 글이나 그림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장지도 버리고 나면 나중에 필요할때 다시 구매해야 하며 불필요한 낭비이며, 보내신
분이 정성가득하게 포장을 해주신 노력도 있으며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장지의 비용도 다 예산이며 지출이 되는 것인데 아낌없이 보내주신 것이니깐요.
편지 봉투를 하나 제작하는 것도 나무가 투입되고 많은 시간과 자연의 재료가 투입
되기도 하는데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기로 합니다.
비싼 제품을 전하는 것도 감동을 준다고 생각하지만 추억을 심어주고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면 더 정신적인 교류가 되고 오랫동안 존재를 기억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랫분께서 상품평을 작성한 글에 상당히 공감을 합니다.
말씀하신데로 단아하고 이쁩니다.
아쉬움이 없으며 더 바랄것도 없을만큼 저에게는 완벽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종이의 제질이 좀 더 힘이 있으면 오래갈 수 있을까 생각은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가격에 이만큼의 엽서를 만난것은 너무 큰 보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쇼핑몰을 이용해보고 그냥 그렇거나 좋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아무리 저렴한
가격이라고 해도 이용하지 않습니다.
제가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믿음을 가지고 계속 이용하게 되고 한가지를
빠지게 되면 깊게 빠지게 되기때문에 여기를 더 자주 선정하게 되는 것 같아요.
따뜻한 마음을 경험하고 친절을 받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실감하게 되었으며 정신적인
교류를 할 수 있고 고객의 소리를 언제든지 먼저 귀를 기울여주는 것은 제품의 가격과
비교할 수 없는 큰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저의 부족한 글이라도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램합니다.
쿠폰과 소개서도 너무 감사합니다.
설연휴때문에 배송지연도 있으며 많이 바쁘실테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연휴에도
뜻깊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2월 16일
샵오브코리아
★ 5
선물이라 포장을 안풀어봐서
샵오브코리아
★ 5
외국여행에 중 선물용으로 샀어요 ㅎㅎ
샵오브코리아
★ 5
너무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