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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민화 엽서(小) - 봉황도
매우 만족합니다 외국인에게 선물하면서 같이 줄 엽서를 찾았었는데,마침 한국화가 그려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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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매우 만족합니다 외국인에게 선물하면서 같이 줄 엽서를 찾았었는데,마침 한국화가 그려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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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시 주문했습니다.
다시 주문했습니다.
한국의 해와 자연은 인상깊고 구도가 좋은 것 같아요.
이번에도 엽서를 재주문을 했습니다.
멋지고 흔하게 볼 수 없는 디자인이라서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빠른 배송과 정성스럽게 사은품에 편지봉투를 보내주셔서 쿠폰과 함께
소중하게 잘 받았습니다.
이쁘고 수집하거나 액자에 넣어서 장식하기에도 좋고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일시적으로 품절이었다 다시 판매를 하시는 것을 보고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주문을 했습니다.
요즘은 손편지를 쓰는 사람이 많지 않지만 저는 친구를 만날때 흔적을 남기는 편지를
써서 전하기 때문에 특이한 엽서와 편지지를 구입하고 모아놓고
메시지를 적으니깐 자주 사용합니다.
빨리 엽서와 편지지가 사용하고 사라져서 이번에도 주문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엽서는 한장씩 기념으로 놔두고 수집을 하면서 여유로 또 주문
하고 글을 쓰기도 하는데 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합니다.
자연과 문화적인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한국적인 전통에서 새로운 멋과 개성을
찾아가는 것이 현대적이고 희귀한 것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독창적이고 특이한 디자인을 좋아해서 여기를 찾았습니다.
여유롭게 몇장씩 주문하고 남겨놓고 흔적을 남기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도 너무 좋아요.
골라서 사용하는 즐거움도 있어서 재미있어요.
솔직히 이 디자인의 엽서는 사용을 하기에 아까워서 꼭 수집을 해놓고 합니다.
구도와 스타일이 너무 아름답고 난이도와 섬세함을 표현한 것 같아요.
소장하기에 희귀성이 있는 제품들이 너무 많아서 작품의 가치를 느낍니다.
봄이 되어 차분한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한줄의 글이라도 쓰고 싶고 새 우표를
준비하고 우체통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때
이 엽서를 구입하면 기분이 새로운 것 같습니다.
자연의 소중함을 담은 아름다운 문화적인 가치와 활용도에서 우수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흔하게 보고 스치는 제품이 아닌 구도가 눈에 들어오고 색다르고 남과 다른
스타일에 글을 담고 향기를 담아서 마음을 선물하고 싶은 계절에 만족합니다.
엽서의 질감이 단단하고 내구성이 있어서 쉽게 찢어지고 구겨지는 종이가 아니라서 더
마음에 들어요.
글을 쓰고 전하기에 받는 사람에게 정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제품을 주문을 하지만 물건만 오지 않고 사은품이랑 부수적인 서비스들이 함께 왔기에
더 저럼한 가격에 만족도와 친절을 느끼고
차별화된 독창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서비스와 운영방식이 너무 마음에 들고 제품에 대한 만족도는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심하면서 주문하고 걱정할 필요가 없어서
언제든지 시간이 있으면 찾을 수 있고 너무 좋아요.
색다른 느낌을 좋아하는데 친구에게 선물을 택배로 보내면서 여기에서 온 에어켑들을
아로마 향초에 묶어서 냄새를 몇일동안 베이고 하고
다시 재활용하고 포장을 해서 깨어지지 않게 하면서 단단히 묶어서 전했더니
택배를 받은 친구가 에어켑에서 좋은 향기가 난다면서 저의 포장방법을 보고 센스가
좋다면서 연락이 왔어요.
향초가 있어서 주변을 향기롭게 할 수 있고 여기에서 받은 에어켑으로 묶어서
향이 베일수 있도록 밀봉한 다음에 포장을 하니깐
포장을 풀면서 기분이 좋고 냄새가 좋아서 에어켑을 버릴 수가 없다고 하네요.
선물과 엽서와 편지에 전부 향초의 냄새가 베였죠.
좋은 글과 향기는 주변을 기분좋게 밝게 하는것 같아서 일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고 저도 아로마 향초를 피우면서 글을 쓰고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기에
여기 제품을 사용하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밝은 기운이 많았습니다.
작은 제품이지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재료들이 너무 많이 왔기에 가능했습니다.
포장지나 봉투도 그냥 버리는 것이 아닌 기분이 좋고 향기를 느끼면
신선하고 받는 사람이나 주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연결체가 되는 것 같아요.
인위적인 것을 싫어하고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친근함이 포근하고 좋아요.
자연 자체에서 주는 독특함, 펴안함, 희귀성은 제가 가장 선호하는 것인데
여기를 이용하면서 기분좋았고 감사합니다.
좋은 제품을 배송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늘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발전하고 계승하고 쇼핑몰이 번영하기를 응원합니다.
아침에 일을 하면서도 기분좋다고 메시지를 받아서 보람을 느낍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4월 14일
샵오브코리아
★ 5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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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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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쁘고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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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장도 잘되어 오고,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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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장도 인쇄도 너무 맘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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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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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말 예쁘게 왔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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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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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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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말 좋아요!!! 이쁘고 튼튼한 것 같네요.
샵오브코리아
★ 5
정말 이뻐요~~ 몇장 더 살 계획입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잘받았습니다.
샵오브코리아
★ 5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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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큰 가치를 느꼈습니다.
큰 가치를 느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VIP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급하기도했고 받는곳이 지방이라 직접 보지않고
구매하는거라 전화를 많이 드렸습니다.
전화할때마다 귀찮으셨을텐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안전하게 배송되었습니다.
정말 두껍게 싸주셔서 떨어뜨리거나 던져도 파손이
없을것 같았습니다. 이미 포장에 기분 좋아졌습니다.
제품을 보고 직접 포장하려고 포장지 동봉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 제품을 실제로 보니 그냥 포장해서 받을걸
그랬습니다. 정성껏 포장해서 VIP께 드렸는데 풀어보시고
정말 기뻐하셨습니다.저도 같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계속 감사하셔서 제가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좋은 제품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치있게 선물했습니다.
앞으로 또 이용하겠습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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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예쁘고 실용적이라 외국인들에게 선물하기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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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매우 만족합니다 홈페이지에 있던 사진도 괜찮았는데실제로 보니, 더 예쁜거 같아서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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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장도 너무 예쁘고 상품도 사진보다 더 예쁘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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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사진보다 더 마음에 드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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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포근한 느낌이고 친근해요.
포근한 느낌이고 친근해요.
이 엽서도 마음에 들어요.
머그컵케이스에 에어켑을 감싸고 인장스티커와 함께 정성스럽게
배송되어 왔어요.
엽서마다 개별설명서가 다 들어있어서 좋아요.
한국의 아침의 컵과 엽서는 구성이 좋고 이쁘네요.
머그컵은 세트로 주문을 하면 엽서가 같은 구성으로 세트로 동봉되어 오네요.
사은품 공지에는 없지만 제품의 자체에서 주어지는
카드의 구성이라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벤트까지 있어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것 같아요.
부수적인 부분도 따라서 정성스럽고 박스도 너무 깔끔하게 왔기 때문에 안전하고 선물용으로도 좋고 재활용하기에도 좋은것 같아요.
밝게 웃고 있는 선비의 모습이 해맑고 여유로운것 같아요.
그림처럼 사람들도 여유롭게 웃고 포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밝은 웃음은 즐거움을 주고 편안함을 주니깐 정겹고 포근한 것 같아요.
좋은 글은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없지만 마음의 향기와 양식이 되고 오랫동안 빛나는 사람관계의 상호작용과
그것을 이어가는 연결고리가 되는것 같아요.
쇼핑을 하는 것도 신뢰가 바탕이 되어서 이어가는 매개체가 되는 거죠.
폰이 없고 메일이 없었던 시대지만 글을 쓰고 행복했던 아날로그를 떠올립니다.
종이 하나를 모으면서도 귀중하고 흔하지만 색다른 보물처럼 소중히 했던 옛감성이 너무 좋아요.
아날로그 시대에 엽서를 모으고 진열하고 구경시켜주던 생각도 떠오르고 의미를 많이 심어주는 것 같아요.
전통의 외출복을 나타낸 엽서와 천연제품들을 보면서 마음의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편지와 엽서는 써서 모아놓고 만나서 친구에게 전하고 마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해봅니다.
멋스러운 자연문화 선조들의 유산은 너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손의 정성은 무엇이든 가치있고 아름다운 것 같아서 정겹고 감동적인 것 같아요.
국적을 초월하고 손공예는 아름답고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멋스럽고 전통과 현대적인 느낌에도 특별한 디자인이 되는 엽서를 작은 메시지라도 전하면 좋은 것 같아요.
포장이 너무 단단하고 견고해서 쌓여있는 에어켑만 해도 선물코너에서 판매하는 기준으로 10봉지는 되는 듯해요.
그래서 포장지는 구입하지 않고 이것으로 모두 대체포장을 하고 선물할 때 전합니다.
오는 제품들마다 모두 케이스와 상자가 깨끗하게 왔기때문에 새롭게 구입하는 것이 불필요하게 되었습니다.
물건만 온 것도 아니고 사은품도 넉넉하게 왔고 쿠폰과 포인트로 이중결제도 적용되고 혜택을 너무 많이 봤네요.
하나 두개 주문하고 혜택을 보기에는 배송비가 아깝고 모아놓고 한꺼번에 주문하니깐 편하고요.
그러다보니 에어켑의 수가 산더미같아요.
오프라인에서 보다 더 혜택과 가격. 디자인이 좋아서 이용하는 즐거움이 많았습니다.
전시작품이나 문화상품같은 엽서라서 특별해보이고 전시회하는 것 같아요.
커버가 있어서 액자에 넣어놓고 보관하기에도 이쁜것 같아요.
한개씩 액자에도 넣어놓을려고 모아뒀어요.
디자인이 있을때 기념으로 남겨두고 장식해서 인테리어에도 활용할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한국의 제품과 문화가 세계속에 알려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12일
샵오브코리아
★ 5
예뻐서 좋아합니다.
예뻐서 좋아합니다.
머그컵의 세트가 이벤트할인 중이기에 주문했더니 엽서의 세트가 동봉되어 왔어요.
화사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서 이쁩니다.
신혼부부나 연인에게 보내기에도 좋고 기념일에 간단한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좋은것 같아요.
전통과 한국을 살렸고 색상이 제가 좋아하는 핑크색상이라서 더 마음에 들고 바탕색상이 은은하네요.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것 같아요.
한복소개서도 들어있어서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화사하고 봄의 느낌처럼 따뜻하고 온화해 보입니다.
종이가 조금 더 힘이 있으면 좋을텐데 디자인이 이쁘고 글을 쓴 후에는 훼손되지 않도록 비닐커버와 사용설명서를 그대로 넣어서 보내니깐 괜찮네요.
깔끔하게 해서 빨간색의 MAID IN KOREA라는 문구의 스티커도 동봉해주셨네요.
전에는 머그컵의 박스에 붙여서 왔는데 이번에는 동봉되어 왔기에 제가 다른 곳에 사용할려고 합니다.
저는 전화보다는 이메일을 이용하고 메신저보다도 편지를 써서 보내는 편인데
마음이 여유롭고 좋아요.
익명의 손편지 문화도 좋은것 같아요.
업무시간중의 전화나 카톡의 채팅. 특히 그룹채팅은 일의 방해가 되고 저는 회사에서도 문서는 메일을 보내고 난 후에는 우체통에 넣어서 보냅니다.
업무에 포스트잇이나 종이에 코맨트를 달아서 내용을 적고 문서는 우편으로 보내는 편인데 간단명료하고 자료가 되고 좋은것 같아요.
전화를 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엽서나 편지도 좋은것 같아요.
저는 전화번호 등록된 번호만 전화를 받고 인터넷도 검색이 전부입니다.
종이에 글을 써서 전하는게 더 편하고 좋아요.
주로 문서로 통신을 합니다.
문서가 편하고 포스트잇과 메모지를 사용해서 코멘트용으로 활용하는데 좋네요.
글을 읽고 쓰는게 재미있고 손편지를 정말 좋아해요.
예전에 모르던 사람을 학창시절에 손펜팔로 기다리고 주고 받던 편지도 좋아요.익명성때문에 인터넷을 하는거라면 익명의 손편지도 글을 읽는 것이며 사생활피해가 없어서 얼마든지 이용하고 싶기도 합니다.
온라인이 사생활 침해도 너무 많고 건전하게 공감대 때문에 메일이 와서 답장을 해보면 전화통화하고 싶다 사진보고 싶다는 작업거는 메시지뿐이라서 글로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너무 그립네요.
저는 공감대 형성되는 곳에만 글을 남깁니다.
단지 개성을 좋아하고 서정적이고 예술적인 문화를 좋아하고 보이는 공간이든 보이지 않는
곳이든 다른 사람의 정보나 사생활이 궁금하지 않고 찾아 다니지 않고 좋은 글만 읽고 문화만 즐기는게 목적입니다.
마음으로 읽는 세상이 아름답고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친절을 느끼는게 너무 좋아요.
정말 좋은 글귀가 적힌 엽서와 다이어리는 모아놓고 사용합니다.
독특하고 특색이 있어서 느낌이 좋아요.
언제든지 겸손하고 친절한 곳이기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폰으로 작성하는 후기이기에 띄워쓰기가 잘 안되기도 하네요.
메모장에 작성해서 붙여넣었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번창하고 좋은 쇼핑몰이 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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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음에 들어요.
마음에 들어요.
여기는 이벤트를 매일하고 있어서 마음에 드는 물건들을 장바구니에 넣어놓고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가격이 저렴한데 하나 두개씩 주문하고 배송비를 부담하기에는 아까워서 몇개씩 모아서 주문을 합니다.
어짜피 5만원이상은 무료배송이고 하나 구입하는 것보다 한번 주문할때 같이 하는게 좋은것 같았어요.
머그컵과 거울. 병풍이 행사중이기에 함께 주문을 했는데 회사소개서와 이쁜 봉투에 영수증도 출력되어서 이쁘게 담겨오고 우체국택배가 친절하게 왔어요.
사은품으로 비녀책갈피를 받았는데 이 디자인이 몇번 왔는데 너무 실증나지 않고 좋아요.
오랫동안 저와 시간을 보낼 아이라서 더 애착을 느낍니다.
가격에 비해서 퀄리티가 우수하다고 생각합니다.
비녀모양이고 작은데 사은품으로 받은 아이를 여기서 구입한 누비 파우치에 가지런히 넣어서 손수건과 활용도 합니다.
쿠폰이랑 편지봉투도 저에게 활용도가 높았어요.
손편지문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저에게는 변함없이 우체통에 발길을 옮겨 편지를 보내고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이 됩니다.
종이와 펜으로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개성이 강한 아이템을 좋아합니다.
한권의 수첩과 편지지를 만들기위해 한 그루의 나무는 베어지고 사라지는데 소중한 종이를 편지와 메모지로 최대한 활용하도록 합니다.
비녀 책갈피에 편지봉투가 있어서 편지 보내기에 좋고 여기서 동봉해온 회사로고 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보낼때 재활용하는데 친구는 요즘 시대에 남편에게도 손편지를 못받아 봤는데 기념일에 선물과 손편지를 챙겨주는 정성이 대단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친하지만 자주 만나지 못하고 늘 고마운 친구가 있는데 특별함을 주고 싶어서 여기 제품을 선물로 정해서 줍니다.
비녀책갈피도 태극마크가 너무 이쁘고 달랑이가 귀엽고 한국을 대표하는 물결처럼 정겹습니다.
편지봉투가 있어서 저는 활용도가 더 높아서 좋아해요.
책갈피들은 사은품으로 받은것이기에 제가 사용을 하고 편지봉투는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줬어요.
사은품으로 받은건 제가 기념으로 모아두고 누구에게 주지 않고 소장하고 있습니다.
꼭 선물하고 싶은게 있으면 구입해서 선물합니다.
사은품이든 선물이든 받은것은 금액상관없이 누구에게 주는거 싫어하고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정성스러운
선물이 아닌것 같습니다.
분실하지 않을려고 함에 정리해넣고 저만 알아보기쉽게 표시하고 서랍장에 문을 잠그고 있습니다.
옛날 선조들은 비녀를 사용하고 은장도를 지니면서 호신용으로 사용을 했는데 저는 누비 파우치안에 정갈하게 담아서 사용합니다.
헤어에도 코디를 하고 책갈피도 하고 장식용으로도 사용하는데 활용하기에 따라서 다용도 같아요.
실용적이고 이쁜 디자인같아요.
사은품으로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편지봉투도 디자인이 이쁘고 섬세해요.
온라인으로 빠른 상품평을 작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지만 손편지나 엽서로 작성하거나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어요.
온라인이 발달이 많이 되고 보급되어서 힘들겠지만 저는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겨울속에 잠자는 생명체는 햇빛을 보고 피어나는 만물의 계절의 봄을 기다리고 살아 숨쉬죠.
꽃들과 자연이 따스한 미소를 짓는 햇살처럼 봄날같은 친절을 느낄수 있는 쇼핑몰이고 저에게 보탬과 힘이 되어서 감사합니다.
편지봉투칼로 사용하는 제품이 손을 다칠염려도 없고 편지의 지칼로 사용하니깐 편리하게 뜯어지고 사용하기에 날카롭지도 않아서 좋아요.
우편물의 봉투가 잘 뜯어지고 손을 다칠 위험이 없어서 좋아요.
메일함을 열어서 확인하는 메시지보다 손으로 우편물을 만지면서 봉투를 뜯는 즐거움이 너무 좋아요.
요즘은 고지서나 단체에서 기부금요청이나 행사참여 초대가 아니면 대체적으로 이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아이디가 노출되어 도용되거나 익명을 믿고 악플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고 정보를 비공개를 하고 조심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는 급한게 아니면 이용하지 않고 사생활 노출이 심해 비공개를 하고 모르는 곳은 친구추천이 떠도 차단을 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누군가에게 글을 올리거나 남기는 일은 하지 않는데 여기는 건전한 곳이며 공감대가 형성되는 곳이라서 믿고 글을 남깁니다.
한국의 제품을 판매하고 아이디어가 풍부해서 욕심이 생겼는데
사은품을 받게 되어 기쁘고 잘 사용하겠습니다.
번창하시고 봄날에 행복하세요.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9일
샵오브코리아
★ 5
이 제품은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 제품은 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제품을 왕과 왕비로 세트를 구입을 했는데 설명서가 한영으로 번역이 되어 왔고
엽서 세트와 함께 서비스로 받아서 정말 이뻣어요.
왕의 인자함과 고귀함이 보이고 좋네요.
너무 이쁘고 선이 아름다운 것 같아요.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니고 그림이 특이하고
쉽게 구할 수 없어서 특별한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선물용으로도 좋고 사용하기에도 편하고 내구성이 강해서 왠만하면 파손되거나 깨어지지 않는 것 같은데 안전하게 배송을 해주셨습니다.
엽서도 이쁘게 와서 정말 좋았어요.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엽서가 있으니깐 선물할때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어요.
특별한 디자인에 글을 써주고 선물을 하면 받는 사람이 좋아해요.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이 참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실물이 더 이쁘고 독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흔하게 사용하는 컵을 특별한 디자인으로 된 제품으로 사용하면 의미와 생활에 가치와
마음을 전해줄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설명서와 엽서가 있으니깐 더 편하고 정성스럽네요.
의복이 엄격하고 격식이 갖추어져서 결혼하는 신혼부부에게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한국의 아침이라는 브랜드명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한국에서만 맞이하는 아침이라는 것처럼 특별한 문구가 와닿네요.
신혼부부에게 선물로도 좋고 인테리어에도 이쁜 것 같고 선반위에나 장식장안에 진열하고
장식을 해도 이쁘고 고급스러운 것 같아요.
잘 구입을 했으며 친절한 배송에 기분이 좋았어요.
에어켑을 너무 많이 감싸고 보내주셨네요.
머그컵의 크기도 작지 않은 아주 큰 것 같아서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적합하겠네요.
조절을 해서 마셔도 좋지만 특히 물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는 가득 담아서 줄 수 있어서 접대용으로도 편한 것 같아요.
두깨도 두껍고 길이도 길고 많은 양의 물을 담아서 마실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디에서 사용해도 부담이 없고 실용적이고 힘이 있어서 갈라지거나 깨어지는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마구 심하게 던지거나 힘을 가할 사람이 없어서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나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수집을 하고 한세트는 선물을 했는데 받는 사람이 너무 좋아해요.
성별이나 위치, 국적에 가리는 것 없이 다 편하게 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사무실에서도 물이나 차를 마실 때 사용하면 편하고 실증이 나지 않는 디자인같아요.
모든 디자인들이 실증이 나지 않고 이쁜 것 같아요.
한국을 이해할 수 있고 의복과 글자만 봐도 한국의 제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고 한국의 제품만이 가진 특징을 잘 살린 것 같아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구성의 세트도 주문하기 위해 장바구니에 담아뒀어요.
저는 특이한 제품을 수집하는 것을 좋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품질이 좋은 제품을 구입하고 활용하는 것이 즐거워요.
열쇠고리와 자개제품들도 모아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선물을 할때도 샵오브코리아 제품을 선물을 하고 편지봉투도 이쁜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지인에게 편지보낼때 다 사용했어요.
항상 제품을 주문할때 마다 편지봉투를 한장씩 동봉하고 할인쿠폰도 이쁘고 깔끔하게 넣어서 보내주시던데 저는 버리지 않고 사용하거든요.
한국적인 제품을 사용하고 한국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은 실천과 가치에서 일상생활에 안부를 전할 수 있고 재활용을 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 같아요.
저는 인터넷으로 글을 쓰고 메일을 보내는 것보다 손으로 차분하게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어플은 급한 상황을 위해 사용하지만 모르는 곳에서 정보를 도용당하는
위험도 있고 이상한 메시지도 많이 오고 사생활의 침해도 심하고 곧바로 답장해야 하는 것이 힘들고 바쁘고 마음이 급해지니깐 차분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어요.
모르는 제 3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되고 단체채팅같은 무더기의 초대도 없어서 더 정신이
혼란하지도 않고 전 아날로그가 저에게는 잘 맞네요.
인터넷이 너무 발달해서 사생활침해 받고 타인에 대해 익명을 믿고 비방글을 무차별하게
묻지마 식으로 올리는 사람들도 있어서 사이버는 조심하고 익명으로 눈팅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상품평을 이렇게 작성을 하는 것도 차분한 마음으로 생각을 하면서 저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지만 컴퓨터 타자를 빠르게 찍어서 글을 쓰는 기계적인 손놀림과 느리지만 차분하게 볼펜을 눌러서 글을 쓰는 느낌은 다르네요.
이렇게 이쁜 편지봉투와 엽서 종이와 펜으로 마음의 벽을 허물고 통신수단이 되는 것이
즐거움이고 저는 편지를 쓰는 것이 번거롭다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구입한 수첩에 일기처럼 노트편지와 시를 손으로 적어서 친구에게 전할려고 글을 쓰기도
합니다.
한권의 노트에 편지를 써서 전하는 것도 시간이 날때마다 그 마음을 읽는 즐거움이 있어서 편생 형태가 남고 간직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저에게는 유용한 곳인것 같아요.
다시 주문을 할려고 합니다.
늘 한결같은 서비스에 감사합니다.
샵오브코리아2015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