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의 접선 형태를 담은 작은 부채입니다. 짙은 색의 대나무살로 만든 오죽선의 특징을 살렸으며, 검정색 대나무와 흰 바탕의 대비가 단정한 첫인상을 전합니다. 한지 계열의 부채면 위에 매화 문양과 글씨를 더했으며, 이는 그림과 글을 함께 담는 전통 시화의 감각을 담고 있습니다. 접었다 펼 수 있는 구조로 보관이 간편하고 손에 쥐었을 때도 가볍게 다룰 수 있습니다.
오죽선은 단순한 냉방 도구를 넘어 예절과 품격의 소품으로 오랫동안 쓰여 왔습니다. 매화는 추위를 견디고 가장 먼저 피는 꽃으로, 고결함과 절개, 새봄의 시작을 상징하여 감사와 기념의 의미를 담기에 적합합니다. 책상 옆에 세워 두거나 서재와 사무실 공간의 장식으로도 자연스러우며, 행사나 공연의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내빈 환영 선물, 국제행사 기념품, 공공기관 의전 답례품 등 격식을 갖춰야 하는 상황에 잘 어울립니다. 전통 공예의 느낌이 분명하면서도 기호나 통관 문제가 적어 선물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경우 포장, 납기, 수량 조정 등을 함께 진행할 수 있어 준비 과정이 간단합니다.
![작은오죽선[검정대]-매화 [텍스트: A fan of korea / SHOPKOREA 외 한글·한자 시구] 검정 대나무살 위 흰 종이에 붉은 매화와 새를 수채화풍으로 그린 전통 접선, 가장자리에 검정 테두리 장식](https://img.shopofkorea.com/data/editor/goods/1/2020/05/34228_8a19f8f74e50e42defa941e53ec9703d1109375.jpg)
![작은오죽선[검정대]-매화 [텍스트: shopof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연한 갈색 오죽살과 흰 한지로 구성된 접이식 부채, 대오리 결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단정한 선의 조화 표현](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12914700_1464227638.jpg)
본 제품의 뒷면은 위와 같이 부채살에 부채날(종이)이 붙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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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오죽선[검정대]-매화 [텍스트: 이 제품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해설된 작품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부채 Korean fan] 한국 전통 부채의 역사와 사용법을 한국어·영어로 안내하는 인쇄 설명서 이미지](https://img.shopofkorea.com/shop/images/box/win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