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이 제품에는 한국어와 영어로 해설된 작품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부채 Korean fan] 부채와 설명서 인쇄 이미지, 전통 부채 일러스트와 한영 병기된 안내문 구성](https://img.shopofkorea.com/shop/images/box/wind.jpg)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 살 위 흰 한지에 수묵채색으로 대나무와 새, 한글 서예를 담고 매듭 장식 술을 단 전통 부채 이미지 설명](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875000_1526366930.jpg)
한지 위에 붓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완성한
친필오죽선-대나무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살 구조 위 흰 종이 면에 수묵 담채로 대나무와 새, 한글 서예가 그려지고 옥잔형 매듭과 구슬 장식 술이 더해진 전통 접이식 부채 이미지 설명](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860600_1526366930.jpg)
사군자중 대나무를 수묵화로 표현한 한지 접부채로
작가 분이 한지 위에 붓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 완성한 전통 부채입니다.
단아하고 깔끔한 멋이 느껴지는 친필 오죽선은
대나무의 겉대를 얇게 깎아 살을 만들고 부챗살 위에 종이 대신 한지로 마감하여
그 위에 멋스러운 대나무 그림이 그려진 수공예 부채입니다.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살 구조 위 흰 종이에 수묵 채색 대나무와 새, 한글 서예가 어우러지고 매듭 술 장식이 더해진 전통 접선 디자인](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845400_1526366930.jpg)
오죽선이란 갈색 대나무의 겉, 속대를 사용하여 제작한 부채를 이르며,
오죽선의 오자는 까마귀 오자로 색이 진한 대나무 부채를 말할 때 사용됩니다.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살 구조 위 흰 한지 면에 먹 번짐으로 대나무 표현한 수묵화 접선, 고리 끝 나무 구슬 장식 매듭 술 포인트인 전통 부채 이미지](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831100_1526366930.jpg)
질 좋은 대나무와 한지로 제작되어 아름다운 멋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며,
부채의 날에는 한국적인 전통매듭이 달려있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대나무 부채살과 조화를 이뤄 단아함이 느껴집니다.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살 구조 위 흰 종이 면에 수묵 대나무 문양을 더하고, 갈색 끈과 보라·갈색 매듭 장식 술이 달린 전통 오죽선 모습](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820100_1526366930.jpg)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살 구조 위 흰 종이에 수묵 담채로 대나무와 새, 한글 서예를 그린 전통 합죽선, 붉은 매듭과 구슬 장식 술 포인트의 디자인](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802900_1526366930.jpg)
가벼운 무게와 한손에 잡히는 적당한 크기로 휴대성이 좋아
사용하기 용이하며, 펼쳐서 받침대 위에 세워 장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전통 미(美)가 아름다운 제품으로
가까운 지인이나 외국인 손님께 드리는 간단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부채 받침은 별도로 구매하셔야하는 샘플제품입니다.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of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대나무살 위 백지 면에 수묵 채색으로 표현된 대나무와 갈색 새 문양, 흑백 대비가 조화로운 전통 접선 디자인](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785000_1526366930.jpg)
부채는 실용 가치가 많이 사라져 가고 있지만,
그 실용성보다는 부채에 어려있는 전통적인 예술성과
오죽선 위에 그려진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친필오죽선-대나무 [텍스트: Shop of KOREA] 대나무살 구조와 흰 종이 면에 먹선으로 대나무를 표현하고, 녹색 바탕에 백색 대나무 문양과 금색 한자 장식이 있는 종이 케이스 구성](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051766500_15263669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