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의 정취를 담은 소형 노트로, 전통 한지 표지에 풍속화풍의 '빨래터' 장면을 인쇄했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11.5×17cm 크기에 무게는 약 90g으로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며, 업무 자리나 여행 중에도 부담 없이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제본은 조선시대 고서에 널리 사용되던 오침안정 방식으로, 책등에 다섯 구멍을 내고 무명실로 꿰매어 펼침이 편하고 책등이 단정한 포인트가 됩니다. 속지는 35장 내외로 한 장을 2겹으로 제작하여 필기감과 내구성을 모두 보완했습니다.
빨래터는 예전 마을에서 사람들이 물가에 모여 빨래를 하며 소식을 나누던 공간으로, 노동과 휴식이 함께하고 이웃의 기척이 자연스럽게 스며 있는 장면입니다. 이러한 한국의 일상 정서가 표지에 담겨 있어 복잡한 설명 없이도 한국 생활문화를 친근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회의 메모나 일정 기록, 간단한 스케치에 어울리는 실용적인 노트로, 비즈니스 미팅 기념품이나 전시·컨퍼런스 답례로도 무난합니다. 책상 위에 오래 남는 물건이라 선물의 기억이 지속되며, 필요에 따라 명판 추가 등 맞춤 구성도 상의할 수 있습니다.
가로 : 11.5cm. 세로 : 17cm.
![옛노트中 - 빨래터 [텍스트: 옛노트 中 - 빨래터(風俗畵) 빨래터 김홍도 조선시대 화가] 전통 한지 재질 베이지 색 표지 위에 담채 기법의 빨래터 풍속화와 노출 실 바인딩이 어우러진 중간 크기 노트 디자인](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1467944870.jpg)
본 노트는 예부터 사용되어오던 전통방식인 오침안정법으로 제작 하였습니다.
오침안정법은 책의 등 쪽에 다섯개의 구멍을 뚫고 (무명)실로 꿰 메는 방식 입니다.![옛노트中 - 빨래터 [텍스트: 옛노트중 - 빨래터 / size : 11.5cm x 17cm / 0.7cm / 90g] 전통 한지 표지에 김홍도 풍속화 인쇄, 연베이지 바탕과 노출 실제본이 어우러진 수채화풍 중형 노트 디자인](https://img.shopofkorea.com/shop/goods/1565167608-3636638817772e42b59d74cff571fbb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