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상품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 남(南)으로

21 개의 리뷰 ( 4.7 / 5 점)
800원 690원
- 110원 (14%) 할인

짧은 주소 s4k.kr/18419

한글과 한복 감성을 담은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남으로’입니다. 해외 지인에게 연말 인사나 기념일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 문화를 소개하기 좋습니다.

3,306 분의 고객님이 살펴보신 제품입니다.

원산지:대한민국

제원: 가로 : 10cm.  세로 : 14.8cm.  

무게:

상품번호:18419

카테고리: 사무용품, 엽서/연하장

관련 키워드: 한국의, 한국의아침, 엽서, 남(南)으로, 카드엽서

키워드#샵: 한국의아침 한글과 훈민정음

적립금: 6원

본 엽서는 한국의 풍경과 한글 서예가 함께 담긴 작품으로, 전주에서 정성스럽게 제작되었습니다. 한지 질감이 살아 있는 재질을 사용하여 결이 명확하고, 표면이 과하게 광택나지 않아 손글씨가 안정적으로 올라갑니다. 수묵담채 기법으로 표현된 풍경과 소나무, 정자 같은 소재들은 자연 속에서의 사유와 휴식의 이미지를 불러일으킵니다. 한글 서예 문구는 단순한 장식을 넘어 마음가짐을 전하는 예술로서의 역할을 하며, 종이 자체가 주는 차분한 촉감이 인사의 무게감을 더해줍니다.

뒷면은 메시지를 쓰기에 충분한 여백을 확보하고 있어 실용성이 뛰어납니다. 한두 줄의 감사 인사나 짧은 축하 문구만으로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메시지가 되며, 디지털 소통으로는 전할 수 없는 따뜻한 온기를 담아낼 수 있습니다. 가로 10cm, 세로 14.8cm의 표준 엽서 크기로 우편 발송이 용이하며, 부피가 작아 해외배송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연말 인사, 새해 축하, 여행 후 감사 인사 등 한 장의 메시지가 필요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받는 사람의 취향이나 종교적 제약을 크게 타지 않아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으며, 책상 위에 두거나 액자에 넣어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멀리 있는 지인이나 비즈니스 관계자에게 마음이 향한다는 뉘앙스를 담아 전하기에 적합하며, 같은 시리즈를 여러 장 준비해 두면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의 엽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로 : 10cm.  세로 : 14.8cm.

[텍스트: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 남(南)으로 / 한국의 향기 made in Korea / 왜 사냐건 웃지요 - 김동률(청록파) 시 중 / 남으로 창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괜이로 하고 흙이 온통 풀벌레요 구름이 그늘을 그리는 곳... 남으로 창을 내겠소 / I’ll Have the Window Southward by Kim, Sang-Yong(1909-1963)] 수묵담채 기법의 소나무와 정자 풍경, 여백 위 한글 서예와 붉은 인장 대비가 돋보이는 전통 엽서 디자인
[텍스트: 대한민국을 전하는 더 현명한 방법 / 디자인과 메모지 / 크기] 한복 인물과 사물놀이 풍경을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표현한 한국 전통문화 엽서 디자인 이미지
[텍스트: 남으로 창을 내겠소 / 왜 사냐건 웃지요 외 / 구름이 끼었다 갈리오면 / 새도 내는 정으로 울겠소 /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와 자셔도 좋소 / 남으로 창을 내겠오 / 반으로 창을 내겠오 / I’ll Have the Window Southward by Kim, Sang-Yong (1902-1951) / 한국의 아침 made in Korea] 수묵담채 기법의 소나무와 정자, 여백 위 한글 서예가 조화된 전통 엽서 디자인

()으로 () 내겠소 -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오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풀을 매지오

구름이 꼬인다 갈리있소

새노래는 공으로 들을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와 자셔도 좋소

왜 사냐건 웃지오
[텍스트: 응용컷 이미지 /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품격까지 전합니다 / 여인 Lady 의녀] 한복 입은 여인을 수묵담채 풍으로 그린 일러스트와 탈, 농악, 한옥 등 다양한 전통문양이 인쇄된 컬러 엽서 세트 이미지
[텍스트: 사랑하는 나의 작은 자상아 너의 2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 KOREA POST CARD / Shop of KOREA 대한민국의 전통까지 전합니다] 수묵담채풍 소나무와 정자, 한글 서예 문구가 인쇄된 엽서와 여백이 넉넉한 뒷면 구성
[텍스트: 한국의 아침, 엽서 POST CARD] 전통 한복 인물화와 수묵풍 풍경, 한글 서예와 민화 문양이 다채로운 색감으로 인쇄된 카드형 엽서 세트 모습

[텍스트: ※ 촬영용 세트컷으로, 이 제품은 단일 상품으로 발송됩니다.] 흰색 바탕에 붉은색과 파란색 한글 안내 문구가 인쇄된 단순 구성 이미지
[텍스트: 남으로 창을 내겠소 / 밭이 한참갈이 / 괭이로 파고 / 호미론 김을 매지요 / 구름이 꼬인다 / 갈린 언덕에 / 새우는 강물이 / 유혹을 하네 / 왜 사냐건 / 웃지요 / 강냉이가 익을 적마다 / 함깨 와서 / 잣 섞어 삶소 / 조용소] 수묵담채 기법의 산등성이와 소나무, 정자 실루엣을 담은 한글 서예 엽서 디자인

[텍스트: 남으로 창을 내겠소 / 밭이 한참 갈이 / 괴로우나 즐거우나 / 살아만 있자꾸나 / 강냉이가 익어가는 / 계절이 좋아 / 서리 귀에 털보새 우짖는 / 새벽이 좋아 / 새가 내 가슴에 와서 / 자꾸만 둥지를 틀겠소 / 왜 사냐고 묻거든 / 그냥 웃지요] 수묵담채 기법의 소나무와 정자, 붉은 인장과 한글 서예가 조화된 흰색 엽서 디자인

 

 


[텍스트: 녹나 / DESIGN BY JONG HAE, KIM / Shop of KOREA] 한지 질감 바탕 위 수묵 담채풍 그림과 한글 캘리그래피, 붉은 인장 문양이 조화된 다채로운 색상의 엽서 세트 이미지 설명

4.7 / 5.0
평균 별점
21개의 리뷰

고객 리뷰

좋은 구매 글써져있는게 운치있고 좋아보였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 준비했는데 좋

좋은 구매 글써져있는게 운치있고 좋아보였습니다.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물용으로 준비했는데 좋아할 거라곱 보입니다.

아름다운 글귀도 마음에 듭니다.

아름다운 글귀도 마음에 듭니다.

이뻐요ㅎㅎ

이뻐요ㅎㅎ

깔끔하니 이뻐요

깔끔하니 이뻐요

사진에서 본 거랑 똑같고 좋아요 :)

사진에서 본 거랑 똑같고 좋아요 :)

휴 이거 아까썻는데 내가 모르고 두개나 샀어요 근데 뭐 괜찮아요 ㅋㅋ 정갈한 느낌임 이뻐요

휴 이거 아까썻는데 내가 모르고 두개나 샀어요 근데 뭐 괜찮아요 ㅋㅋ 정갈한 느낌임 이뻐요 헤헤

이거 그냥저냥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괜찮아요 모르고 이걸 두개나 시켰다는ㅋㅋㅋ ㅠㅜ 이

이거 그냥저냥 다들 좋아하더라고요 ㅎㅎ 괜찮아요 모르고 이걸 두개나 시켰다는ㅋㅋㅋ ㅠㅜ 이뻐요ㅎ

예뻐요.!

예뻐요.!

조아용이거주문할려던건아니지만

조아용이거주문할려던건아니지만

이거 이미 이렇게 시켯는데 사은품 카드 다른 것이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ㅋㅋ 잘받앗

이거 이미 이렇게 시켯는데 사은품 카드 다른 것이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ㅋㅋ 잘받앗습니다

DELICATE!

DELICATE!

선물 보내기 좋아요~

선물 보내기 좋아요~

외국인한테 선물하였습니다 태국 외국인 친구한테 선물하였습니다.좋아해서 좋긴한데한가지 아쉬운

외국인한테 선물하였습니다 태국 외국인 친구한테 선물하였습니다.좋아해서 좋긴한데한가지 아쉬운점은 비싸다는겁니다..무슨 엽서가 700원싹이나..

thank you

thank you

받았습니다. 도착하여 배송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받았습니다.

받았습니다. 도착하여 배송에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받았습니다.



물품도 깨끗하게 잘 도착하였습니다.

받았습니다.

받았습니다.

예뻐요 외국으로 장기 여행을 떠나면서 현지에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났을 때 기억에 남을만한

예뻐요 외국으로 장기 여행을 떠나면서 현지에서 외국인 친구들을 만났을 때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주려고 사갑니다~

좋습니다 ㅎㅎ

좋습니다 ㅎㅎ

예쁘네요~ 잘 사용할게요!

예쁘네요~ 잘 사용할게요!

만족합니다. :)

만족합니다. :)

배송 안내

발송 마감시간은 평일 오후 2시입니다.

오후 2시까지 주문하신 경우, 당일에 포장을 마무리하고, 발송을 시작 합니다.
인쇄와 포장서비스가 있는 경우, 시간이 더 지연됩니다. 

또한 제품 검수 중 문제가 발생하면 당일 발송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고객님에게 전화를 드립니다.

주말과 휴일에는 발송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체국 택배를 이용합니다.

우체국 택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택배입니다. 
평일 기준 오후 2시 이전 주문시, 당일 출고 됩니다.

우체국 택배 특성상 출고 후에는 대부분 다음날 도착하지만, 도서 산간 지방의 경우 1-3일 가량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인쇄 혹은 포장이 있는 경우, 발송이 1-5일 정도 더 소요됩니다.

기본 배송비는 3,000원이며, 5만원 이상 제품 구매시 무료 배송됩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방의 경우 추가 배송비가 부가될 수 있습니다.)

주문하신 후, 저희 사무실에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경기도 고양시 주엽동에 있습니다.
지하철 3호선 "주엽역"에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아래 "찾아오시는 길" 을 참고해 주세요.

오후 2시 이전에 주문하신 경우, 당일 5시 이후에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오후 2시 이후 주문하신 경우, 다음 날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저희 사무실 주소는 사이트 하단에 나와 있습니다.
급하신 경우, 카톡이나 전화로 연락 주세요.

샵오브코리아는 ktx/고속버스 배송이 가능합니다.

ktx/고속버스 배송은 정확한 시간에 배송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고객님이 직접 고속버스터미널이나 ktx 역으로 찾으러 가셔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이트에서 주문하실 때, 배송 방법으로 KTX/고속버스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배송 비용은 지역 마다 다르며 제품 비용과 별도로 계산됩니다.

배송 비용이 정확하게 산정되면, 저희가 전화나 문자로 금액을 알려 드립니다.

해외발송은 EMS를 통해 가능합니다.
사이트에서 주문 이후 직접수령으로 배송방법을 선택하신 이후, 저희에게 이메일로 해외 주소를 알려 주시면 EMS 비용을 계산하여 알려 드리겠습니다. 

EMS 비용은 우체국 비용과 동일합니다.
저희는 배송 등을 통해 이윤을 얻지 않습니다.
다만 EMS는 비과세로 처리되는 서비스이기에, 카드로 결제하실 수 없으며, 오직 계좌이체만 가능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희는 정확하게 언제 배송되는지 알지 못합니다. 통상적으로 배송완료까지는 저희가 제품을 발송하고, 1-2일 가량 소요됩니다. 배송시간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저희가 예상할 수가 없습니다.

택배는 오후 6시 이후 일괄 발송되며, 이후 부터 고객님은 저희 샵오브코리아 주문/배송조회에서 배송상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샵오브코리아의 오토바이 퀵은 카카오 T 퀵 배송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 카카오 T 퀵 배송 사이트 바로가기 )

저희는 경기도 고양시 주엽역 인근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T 퀵 배송 사이트에서 대략적인 금액을 추정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는 일정 금액 이상 주문시, 퀵 비용에 대한 일정부분을 저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5만원 이상 주문시 3천원 지원. 10만원 이상 지원시 5천원 지원

20만원 이상 주문시 1만원 지원. 30만원 이상 지원시 2만원 지원

주문서 작성시 "오토바이 퀵"을 선택해 주시면, 카톡이나 문자로 금액을 알려 드립니다.

교환/환불 안내

교환/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 ( 다만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포장이 훼손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에는 교환/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공급받으신 상품 및 용역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월이내, 그사실을 알게 된 날로부터 30일이내

 

교환/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포장을 개봉하였거나, 손상되어 상품가치가 상실된 경우

*고객님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단, 화장품등의 경우 시용제품을 제공한 경우에 한 합니다.

*시간의 경과에 의하여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상품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고객님의 마음이 바뀌어 교환, 반품을 하실 경우 상품반송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송의 경우 실제 배송에 사용된 비용을 받습니다. 

※ 인쇄서비스가 추가된 제품은 교환/환불/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 남(南)으로
한국의 아침 엽서 시리즈 - 남(南)으로...
69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