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격까지 전합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 위에 여러 번 옻칠을 하고
질 좋은 천연 자개를 붙여 만든 장식용 병풍입니다.
병풍 위에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
그리고 군자의 올바른 덕을 상징하는 송학(소나무와 학)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고급스러운 외형에 자개로 만들어진 송학 그림에 고귀한 의미까지 담아
전하는 분의 품격까지 전할 수 있도록 고민 하였습니다.
송학의 고귀한 의미
소나무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경외의 대상이 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내내 그 청초한 초록을 뽐내며
그 자리에 한결 같이 서 있는 소나무는 닮아야 할 친구가 되었고, 본받아야 하는 스승이 되어 왔습니다.
오래전, 우리의 옛 조상들 역시 소나무를 한결 같은 의(義)의 상징으로 여겨 수 많은 전통 공예품과 민예품에 애용되어 왔습니다.
전통문양으로서의 학은 실제 현실의 학과는 다릅니다.
전설 속에서의 학은 봉황 다음으로 높은 새이며, 수많은 신화 속에서 장생과 영생을 아우르는 상징의 새입니다.
또한 학은 모든 날짐승의 우두머리인 새로서 하늘의 영광을 대변하여, 하늘의 의(義)를 상징합니다.
자개병풍- 소나무와 학(송학)은 하늘과 땅의 대표적인 의(義)의 상징인, 학과 소나무를 들어
사람이라면 모름직이 가져야 하는 기본적 예의인 의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멋 스러움에 대해
한국과 학국의 역사를 알리는 작품은 무수히 많습니다.
저희 샵오브코리아에서만 해도 수 천가지를 헤아립니다.
이 작품 역시 그 중에 하나일 따름입니다.
그렇지만 나전칠기 병풍에는 다른 제품이 가지지 못한 독특한 멋과 품격이 있습니다.
천년넘게 이어져 내려오는 나전 문화의 자긍심과 독특한
문화적 창의력으로 만들어진 병풍의 멋스러움
빛의 따라 그 색이 변하는 자개의 독특한 호화로움과
검은색 옻칠로 마무리된 여백의 미학까지
완성된 예술품으로서의 가치와
한국을 알리는 외교상품으로서의 의미
그리고 어느 곳에 놔두어도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로서의 완성도까지.
자개병풍은 그 모든 것을 담은 완성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받으시는 분의 품격은 물론 전하는 분의 품격까지 생각하는
전통문화 상품의 결정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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