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의 자리 뒤에 있던 그림을, 손 안에 담았습니다
조선 왕실의 옥좌 뒤를 지키던 일월오봉도. 해와 달, 다섯 봉우리가 품은 상징을 세 가지 실용품에 옮겼습니다.

일월오봉도 — 조선 왕실의 산수화

비단 위에 피어난 길상문

나전 기법으로 빚은 천년의 빛

대나무 살, 그 위에 펼쳐지는 산수
장식장이 아니라 일상에서 꺼내 쓰는 구성
소재 · 구성 · 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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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세트 구성
전통회화 부채(대나무 살·수제 매듭), 누름자개 손거울(자동 원터치 버튼·엠보싱 바닥면), 일월오봉도 파우치(패브릭, 대 사이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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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우치 규격
대형 가로 24cm × 세로 17cm. 지퍼 개폐 방식, 내부 안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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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손거울 소재 및 기법
나전 고유 기법. 자개(조개껍질 또는 전복껍질을 얇게 저며 제작) 위에 일월오봉도 문양 표현. 은색 금속 프레임, 원터치 자동 버튼, 바닥 엠보싱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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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채 소재 및 마감
고급 대나무 재질 부채살. 원본 유물 이미지 선명 재현. 수제 매듭 부착(제작 시마다 매듭 디자인·색상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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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문양의 의미
일월오봉도: 해·달·다섯 봉우리·파도·소나무로 왕권과 나라의 안녕을 상징. 십장생: 해·산·물·구름·소나무·거북·학·사슴·불로초·대나무 열 가지로 장수와 평안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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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원산지
대한민국.
- 원산지
- 대한민국
























